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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L사 직원들이였던 친구들이 받은 에고 기프트는 사라졌나요?원작에선 L사가 도서관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환상체의 힘이 약해져 에고 기프트가 사라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종말새의 날개같이 대놓고 보이고 모두 갔고있는 기프트를 착용하고 있다면 다른 협회나 조직에서 직원들의 조직이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걸 너무 쉽게 알게 될거같습니다 A. 일반 직원들의 에고 ...
하프물범브러시를 유료배포합니다. - 브러시와 소재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puril) -재배포 , 판매 , 브러쉬를 단독으로 사용한 상업이용, 회사사용X 다운로드 후 좋아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국역의 조계사를 배경으로 한 만화입니다. *제목은 이춘호 시인 시집 <그대 곁에 먼지로 남고싶습니다 1997> 중 <먼저 살다간 이들에게> 시 제목이 출처입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은 많이 지났지만.. ㅎㅎ 카오루 군 생일 축하해! 이번엔 음악이 없습니다!
그드십, 데못죽, 섭남파업 위주 서원해준 배세른 예서른 위주 완결분, 혹은 최신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썰 뿐만 아니라 본편에 대한 감상 후기 또한 포함된백업입니다. 20210803 배세진 준법정신 투철한 요령없는 햄스터라 진짜 너무 귀엽고 정말 좋다 정해준은 다나까체가 어울리고 박서원은 해요체가 어울린다는게 내 기준 서원해준 최고 좋은점 202...
연예계 생활 십년 차, 아이돌 짬밥 먹을 대로 먹었고, 히트곡 적당히 몇 개. 솔로 앨범 전적 있고, 그룹 단독 콘서트 솔로 콘서트 합쳐 매진 경험 다수. 정산 받은 걸로 집도 차도 시계도 샀고, 재계약도 마쳤고 군대도 다녀왔고. 그리고, 현재 애인 있음. 인간 이창섭. 몇 줄로 요약하자면 저랬다. 이창섭 임현식 사실은 그랬다 w.타마 줄줄이 비엔나도 아니...
이창섭 임현식 그러지 말 걸 下 타마 형은 정말 내리 사흘을 내 집에 틀어박혀 있었다. 싸놓은 짐을 헤집어놓기도 했고 내가 잠 든 사이 여권을 몰래 화장실 선반 속에 숨겨놓기도 했다. 우스운 방해였으나 웃음도 별로 나오질 않았다. 짐은 쌓여갔고, 여권은 내 품에 챙겨졌다. 형은 꾸역꾸역 나와 식사를 함께 하며 적어도 하루에 세 번 이상 나를 설득하려 들었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창섭 임현식 그러지 말 걸 中 타마 아무도 모르게. 그건 불가능에 가까웠다. 은광이 형은 그 날 이후 한참이나 연락이 없었다. 누구에게도 이야기 하지 않았을 거라는 믿음은 오늘에 이르러서는 심한 불안이 되었다. 이러다 공항에서 손목 잡혀 어디 끌려가는 거 아니야? 웃어보려 스스로 던진 농담은 그다지 웃기지도 않았다. "야, 너 어디 가냐?" "어딜 가."...
나는 아무도 모르게 계획을 세웠다. 이 세상에서 사라질 계획을. 오로지 한 사람 때문에. 이창섭 임현식 그러지 말 걸 上 w. 타마 평소에 감정적이라는 평을 듣는 건 절대 아니었다. 그건 나보다 형에 대한 평으로 더 알맞았다. 충동적으로 결정하는 일은 거의 없었고, 무슨 일이든 몇 번이나 생각하고 조언을 구한 뒤에 행동했다. 그러니까 지금의 내 계획도 충동...
유호월님의 '책임' 합작입니다. 제가 고른 주제는 '책임지지 않은 것에 대한 책임' 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그랬던 사람이었다. 옆 학교에서 스쳐 지나가며 본 얘들은 자기들끼리 면접을 보기 전, 뭐가 그렇게 기분이 좋은지 왁자지껄 웃으며 미소지으며 대화를 하고 있는데, 자신은 그러지 않은 채, 그곳에 조용히 서 있는 그런 사람이 바로 송화였다. 언젠가 꼭, ...
1. 어젯밤에 스페이스. 즐겁게 떠들었다~ 흥분하면 말이 빨라지고 목소리가 커지는 전형적인 오타쿠로서 목소리로만 토크하는 스페이스... '다들 내 말을 못 알아들으면 어떻하지~ 말하다가 버퍼링 걸리면 어쩌지~' 두려움도 있었는데, 두 번째로 해본 스페이스에서는 그런 부담감이 훨씬 덜어졌다. 모 작가님이 감사하게도 스피커 멤버로 불러주셔서 뿌듯한 맘도 있었고...
너의 마음이라는 악보에나라는 음표를 조금씩새겨 놓기 시작했다 몇 번이고 지웠다 쓰는 것을반복하며악보를 다 채우기 위해 노력했다 악보를 완성 했을 때 우리의 마음이서로에게 향한 것을 알려 주듯이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 음악의 향기는 너무나 향긋해서한 번 맡아본 이는 잊지 못했다
1 21세기의 어떤 날 이장원은 잘 나가다가 팍 튀는 구석이 있는 사람이었다. 명문대 합격했다고 동네에 현수막 걸렸던 게 엊그제인데 갑작스럽게 자퇴하고 내려오더니 하고 싶은 공부가 생겼다며 수능 다시 친 것부터가 그랬다. 그래서 지금은 무얼 하냐고 물으면 동네 도서관에서 사서 공무원으로 중책을 맡고 계신다. 남들이 무례한 줄도 모르고 머리가 아깝다며 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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