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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거 보고 밑에 있는 릴파 아이네 호그와트 읽으시면 이해가 더 잘 갑니다. 그리핀도르 릴파랑 후뿌뿌뿌 아잉네 사이에 100년이라는 시간 간격이 있는 이야기도 재밌을 듯. 릴파는 호그와트 레거시의 주인공인데 아이네는 해리포터 시대 사람인거임. 당연히 아이네에게 릴파는 옛 이야기 속에 나오는 사람인데. 호그와트에서 전해져 내려유는 파 릴의 무용담을 좋아하는 거...
때는 지난 9월 4일 금요일. 느직하게 낮잠을 자고 휴게실로 내려온 해리엇의 앞으로 니플러가 나타났다. “짠!” 그는 슬리데린 퀴디치 팀 선수복 차림이었다. 선수 선발은 둘째 주가 아니던가. 그런 의문을 알아챈 듯 드레이코가 말했다. “내가 주장이랑 또 친하잖아. 그래서 미리 시험을 봤지. 그랬더니 두고 볼 것도 없이 바로 나를 골랐어.” 루시우스가 선수...
날조가 숨 쉬듯이 존재 올해는 3학년들이 북산고를 졸업한 지도 어언 4년이 되는 해 였다. 그 중 농구를 업으로 삼고 이어가는 이는 정대만 하나 였고 채치수와 권준호는 제 각각 전공을 찾아 대학 진학에 성공했다. 후배 녀석들이 하나 둘씩 졸업하고 필수 수순이라도 된다는 듯 성인이 된 이들을 불러 모아 술자리를 주기적으로 갖는 것도 벌써 2년이 되간다. 송태...
2학년 첫 학기는 순조롭게 시작되었다. 맨드레이크, 딱정벌레 단추, 수족냉증 치료제, 그리고 질데로이 록허트. 마지막은 빼도록 하자. 어둠의 마법 방어술은 첫날부터 쪽지 시험을 봤는데, 첫 문제부터 가관이었다. 해리엇은 록허트가 좋아하는 색깔을 적으라는 문제를 보자마자 시험지를 불에 태웠고, 드레이코는 똥 씹은 얼굴로 시험지를 구겨 바닥에 던졌다. “셀윈...
#호전파_프로필 [우물 안 개구리] " 그러니까, 평민 같은 걸 왜 감싼담? " ☀︎ 이름 : 서문현 (*성씨가 서문, 이름이 현인 복성/외자이다) ☁︎ 나이 : 19 ☀︎ 키, 몸무게 : 186cm / 79kg ☁︎ 진영 : 호전파 ☀︎ 외관 : H-집안의 뜻에 따라 자르지 않고 길러온 머리를 붉은색 끈을 이용해 하나로 높게 묶은 형태를 이루고 있다. 묶...
열차가 호그스미드역에 도착했지만, 헤르미온느는 끝내 해리와 론을 만나지 못했다. 위즐리 쌍둥이도 두 사람이 없는 걸 내심 걱정하는 눈치였다. 마지막으로 해리엇에게 그들의 행방을 묻는 얼굴에서 근심이 묻어났다. 1학년 때 겪었듯 신입생들이 호수로 가는 동안 2학년부터 7학년은 다른 길을 통해 이동했다. 100대에 이르는 역마차가 길게 서 있었다. 드레이코가...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일기 날짜는 넘 중대한 오류라 수정했습니다; 잠 와서 제정신 아니네요; ㅎㅎ 3월 > 4월 끼이이이익-. 꽤 긴 마찰음을 이으며 오던 자전거가 정확히 대문 앞에 우뚝 멈춰섰다. 자전거를 들어, 안뜰 안으로 가져다 놓은 호열은 이어서 가방 안에 손을 집어넣었다. 몇 번의 휘적임 끝에 열쇠를 잡는데 성공한 호열은 곧바로 열쇠를 구멍에 맞추었다. 그러자...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우울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작과 무관합니다 ㅡ 강백호가 눈을 떴을 때는 서태웅이 나가고 한 20분 후였다. 잠깐 쪽잠 잔 느낌이라 피곤했던 강백호는 허전한 자신의 옆자리를 보고 침대 위에 손을 올려봤다. 서태웅의 온기가 식어 차가웠던 침대자리. 아무말 없이 사라진 서태웅. 이 기분과 느낌은...
재수 옴 붙었다고 생각했다. 비 오는 늦은 밤, 데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 공동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엘리베이터까지 열 발자국 채 되지 않는 거리감을 향해 걸음하는 순간. 센서등이 희미하게 켜지고, “으아아아아아악!!!!” 강변에서 기어 나온 갓파다!!! 아니, 현실에 갓파가 존재할 리가 없잖아. 살인 현장? 얼굴에 머리칼이 바짝 달라붙은 그 사...
35권 13화에 너무 감명해서 뭐라도 해봐야겠다는 마음에.. 아이소 무료배포 엽서 한 쪽에 있던 유호 토용을 다듬어서 배포해봅니다…👍 함께 집여우 보러 가지 않으시겠어요?(구구절절) 개인 굿즈 제작용(상업적 이용x)으로만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띡, 카드키 소리와 함께 두꺼운 호텔 방문이 열린다. 불이 꺼진 방 안에 들어서자마자 승관이 그대로 침대에 뛰어들어 푹신한 이불에 머리를 묻는다. 누군가 정답을 알려준다면 좋을 텐데. 하지만 오직 승관의 선택에 달린 이야기에서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대로 가만히 엎드려 있기를 잠시, 다시 똑바로 돌아누워 천장을 바라보며 생각에 빠져 있기를 잠시, 승...
승관이 심호흡을 하며 두꺼운 호텔 방문 앞에서 멈춰선다. 후, 한번 숨을 내쉬었다가 손을 뻗어 문을 두드리는데. 벌컥 열린 문틈으로 등장한 민규가 승관을 보고 환하게 웃으려 했다가 곧바로 눈치를 채고, 우는 것도 애써 웃는 것도 아닌 애매한 표정을 지었다. "...나 잠깐만 들어가서 얘기해두 될까?" 민규가 말없이 문에서 비켜 선다. 부승관은 풀이 죽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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