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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 만나면 가장 먼저하는 말 가장 무난하고 듣기 거북하지도 않는 그 단어. 안녕이란 말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준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이여도, 안 친한 사람이여도, 처음 보는 사람이여도 안녕이란 단어를 사용한다. 하지만 그건 가장 듣기 싫은 단어다. 친구여도, 가족이여도, 나를 잘 아는 사람이여도, 사랑하는 사람이여도 안녕이란 단어를 들으면서 살아온 삶이...
지영씨, 외근 갔다 돌아오는 길에 이것 좀 사다 줘. 네! 여기, 거절을 모르는 여자가 있다. 타인을 도와주느라 자신을 전혀 돌보지 않는,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사람. 외근을 다녀오면 바쁘기 마련인데도 부탁을 들어주고, 쉬는 날엔 친구의 하소연을 들어주느라 본인의 피로를 풀지 못하며, 부모님과 머나먼 지인들의 금전적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다. 그렇게 남을 ...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어떤 물건들을 줄였는지와 물건을 줄이는 팁들, 그리고 제가 미니멀리즘을 하면서 느낀 점 등에 대해 써봤습니다! '미니멀리즘은 돈이 많아야 할 수 있는게 아니냐는 글들을 종종 보는데요. 그건 미니멀리즘을 라이프 스타일이 아니라 인테리어로 인식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빈 공간이 설레는 이유는 거기서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인...
이번은 프롤로그와 1화를 동시에 작업하였습니다 계속 가독성 올리려고 피드백과 함께 노력중 여기까지 감상해주셨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지칠 수 있어요. 힘들 때가 있어요. 슬픔의 눈물을 흘리는 날이 있을 거예요. 허무하고 공허할 때가 오겠죠. 그렇지만 웃을 날도 즐거운 날도 기뿜의 눈물이 나는 날도 분명 올 거예요. 그런 미래를 꿈꾸며 나아가죠. 참 아름다워요.
카메라 : 캐논 슈어 샷 줌 S 필름 : 1번 - 코닥 골드 200 2번 - 코닥 컬러플러스 200
이번에도 쓰고 싶은 이야기를 썼기 때문에 두서없이 진행되는 스토리와 캐붕이 존재합니다..... 이런 건 내가 아는 캐릭터들이 아니야! 하시는 분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저는 분명 동물귀 머리띠를 쓴 1.2학년들이 보고 싶었을 뿐인데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렸는지? 퇴고는 역시 하지 않습니다. 오탈자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있지,내가 사고를 당한 그 날을 중심으로 그 이후의 기억은 잘나는데.. 어떤 일이 있었는지,왜 난 그게 기억나지 않는걸까..? 때로는..힘든데 그 순간은 안힘든것처럼 느끼고는,그 후엔 그 고통이 한꺼번에 몰려올 때도 있어. 본인은 자신이 부분 기억 상실증,그리고 일시적 무통각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알지만,본인만 알지...
몇화가 걸릴 지 알 수 없는 만화... ㅋㅋㅋ 천천히 업로드 하겠습니다 재밌게 봐주시고 피드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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