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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첫 번째 제목 '미정' 어쩌면 이건 내가 평생 품고 가야 할 무언가인 것이다. 푸른 하늘이 눈에 비추어졌다. 너무 푸른 나머지 눈이 시려 눈꼬리를 타고 눈물이 흘러내려졌다. 어떻게 되었을까. 정신을 차리자마자 머릿속을 파고든 의문이었지만 몸과 마음이 너무 지친 나머지 그저 멍하게 누워만 있었다. 간신히 고개를 돌려 주의를 둘러보았을까 흙먼지가 휘날리며 ...
1km앞 공사중 우회해주십시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도로 단절 안내문 본 도로는 전방500m까지만 연결되어 있어 ■■광역시 방향으로 이용이 불가하며■■리 및■■리 방향으로만 진입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경고! 이곳은 개인 사유지로서 출입문 훼손,무단 출입을 금합니다. 이를 어길시 민형사상 고발 및 손해배상 청구함을 알려드립니다. 경고! 전방 100...
1월 부터 12월 까지 있습니다. 파랑색깔 동그라미쳐 있는 곳을 클릭하면 위클리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메모를 클릭하면 다시 먼슬리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문의 및 신청 - https://twitter.com/120710_231024 소라 8,000원 소라+애니메이팅 40,000원 *신청 양식 이메일(그림 전달)소라(8,000) / 소라+애니메이팅(40,000)인물 설명(외관, 성격혹은 특징)구도, 분위기의상 여부 기타등등 *주의, 안내사항 저작권은 유령에게 있습니다. X (@120710_231024)흑백 ...
사람 혹은 검에겐 그날의 운이라는 것이 있다고 믿는 이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분명, 사니와 오유의 혼마루에 현현하여 극 수행까지 다녀온 귀중한 도검남사중 하나인 나가소네 코테츠인 것은 이상한 일까지는 아니었다. 나가소네는 피로를 감추지 않은 얼굴로 마른 세수를 했다. 이날 산 차나 다과라던가, 문구는 분명 혼마루에 필요한 것이었고, 그와 그의 형제들도 ...
처음엔 사고였다. 자컨에서 입에서 입으로라는 말도 안 되게 게이 호모적인 게임을 한 것이 문제였다. 게임도 못 하면서 승부욕만 엄청난 박원빈은 " 제가.제가 마지막 할래여. 형이 두 번째 하고? 너가 여기. " 이러면서 팀원 순서까지 알아서 정해줬더랬다. 팀원이 송은석 이소희라 또 고분고분 따라줬다. 아마 어디까지 하나 보자는 심정이었겠지만. 아무튼 첫 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지난 이야기 (PROLOGUE) - “안녕?” 생각해보면 그랬다. 내가 너에게 빠지게 된 것도 당연한 수순이었다. 그래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된 건 다 너, 너 탓이야. 다 너 때문이라고. . . . 점심시간에는 상담 선생님도 밥을 드시러 가야되는데 내가 눈치없이 가서 시간을 앗아가면 안되지 않는가.. 그래서 난 그 시간에는 도서관으로 피해들어갔다....
"언제까지 이럴 작정인데요?" "글쎄요...상황봐서?" 표도르는 감금이랍시고 (-)을 방에 가둬두긴했다만, 또 (-)이 아픈건 싫었는지라 아무런 속박은 하지않았다. 어차피 속박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나갈 수 있는 방은 아니였기 때문도 있다. 하지만 속박을 하지않았다고 해도 이 감금된 상황에서, (-)은 싫다고 반항하고, 탈출을 시도할법도 하지만 (-)은 고...
흐으으음. 승철이 책을 들여다보며 이상한 소리를 냈다. 주말인데도 덜 끝난 업무가 이만큼 남아있어 하루종일 노트북을 붙잡고 있던 정한이 그제야 승철을 돌아보았다. 대체 어디서 빌린 건지 모르는 책이 이만큼 쌓여 있었다. 독서라면 발작을 일으키면서 웬일이래. 잠깐 눈도 쉬고 몸도 풀 겸 자리에서 일어난 정한은 부엌에서 우유를 데워 승철의 앞에 놔주었다. 김이...
“안녕?” 생각해보면 그랬다. 내가 너에게 빠지게 된 것도 당연한 수순이었다. 그래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된 건 다 너, 너 탓이야. 다 너 때문이라고. . . . 너와 내가 만난 건 중학교 2학년 때쯤이었다. 그때의 넌 나에게 구원이었다. 그래 넌 나에게 신이었다. 같은 초등학교에서 같은 중학교로 올라온 친구들이 없어 곤란했었다. 그래도 괜찮을 줄 알...
공부 잘하는 학교에서 공부 못하는 애로 지내기란 가히 어렵다는 말로 부족했다.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달라진 성적에 달라진 친구들. 작아지는 나를 더 작게 만드는 엄마의 한숨. 도망가고 싶은 예전의 기억들. 좁아지는 미래. 더 좁은 지금의 터널. 빛인 줄 알고 내가 달려든 모든 형광등. 이전에 높이 날고 있던 터라 추락이 더 아픈 거라고 스스로 되뇌어도 봤...
이 모든 저작권은 한나 에게 있습니다 이건 현실이아닌 팬픽일뿐입니당 태형 :T 여주 : Y T하... 수능땜에 온클 들어야되는데... (온라인창🔞🔞🔞) T 엇 이게뭐지 함봐볼까...?? 클릭 🔞🔞🔞🔞🔞🔞🔞🔞🔞🔞 T: 왜 내꺼는 수업얼마안남았는데... 왜서있는거야...... 흐업...ㅁ..ㅊ...... 존나 꼴리네........ 아...몇시지...?? 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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