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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중간고사가 끝나고 이틀 뒤부터 5월 황금 연휴의 시작이었다. 벚꽃의 꽃말이 중간고사라더니, 시험이 끝나자 정말 분홍색 꽃잎이 한 장도 남김 없이 져 버렸다. 홍중은 등교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성화의 모습을 찾았다. 빈 옆자리가 낯설었다. 우영과의 신경전 이후 성화는 더 이상 일찍 등교하지 않았다. 수업 종이 치기 직전에, 가끔은 친 직후에, 드르르륵, 문을 ...
돌고 돌아 가지고온 모쏠 길들이기..! 잘 부탁드립니다. 중간중간 단편 나페스 써갈 예정인데 혹시 원하시는 분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용. -------------------------------------------------------------- 오전 7시. 1교시 수업이라도 일어나기 이른 시간. 김여주는 과제 중이다. 수업에 갔다가 과제를 마무리하고...
호열백호 온리전 <짝사랑 최후의 날> C1 부스 호열백호 재록단편집 <다소 불경한 나의 순애> 최종인포입니다. 책 사양: B6 / 180페이지 / 성인본 / 15000원 / 현장판매만 진행합니다. 수요조사 당시 100페이지 정도 예상하다가 훌쩍 넘어서 가격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다소 불경한 나의 순애>는 재록본으로, &l...
유난히 회색빛을 띠었던 어느 겨울밤, 함박눈이 내릴 준비를 하는 것처럼 몸도 마음도 무거운 밤. 그믐성과 태영성 사잇길에서 어떤 부부가 걸어오고있었어 남편은 뭐가 그렇게 급하고 머리끝까지 화가 난건지... 씩씩대며 한시를 바쁘게 걸음을 재촉했고 아내는 뭐가 그렇게 서러운건지 조금 더러워 보이는 보자기를 품에 꼭 안은 채 눈물만 흘리고 있었지. 뚜벅, 뚜벅....
요오게츠 나츠야.그 이름은 어느샌가 나의 전부가 되었노라. -고요한 겨울의 밤. 언제부턴가 그 시간은 마치 정해진 것처럼 류우키 미야와 요오게츠 나츠야가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것은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연스레 자리잡은 말하지 않아도 둘만이 아는 사실. 그것이 류우키에겐 퍽 기분좋은 일이었다. 겨울의 밤은 무척이나 조용하다. 그래서 꼭 세상에 자신과 나...
*계정 세탁으로 사라질 로들이 아까워서 오너님들 허락 하에 백업*야매 씬 형식으로 기록....제목은 생각나는 대로 지어서 붙임...불만이 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 With 노아 S#1. 첫 만남 W: 늦었어...(슬금슬금 걸어들어온다.) N: 안녕하신가요. 반갑습니다. (살풋이 웃으며) 앞으로의 여정동안 함께할 노아 데클렌이라고 합니다. 만나뵙게 되어 기...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1. 피아노 피아노 손 뗀 지가 어언 2년인가(...)학원 다닐 때는 체르니 40번까지 하고 그만 뒀는데아무래도 악보 다시 보니까 도저히 무리무리 고로 하농 + 소나티네부터 시작해굳은 손가락을 재생시켜볼게요잘 되면 이제 체르니30 -> 40으로 긔긔그 후에는 이제 소나타 Let's go 방학 땐 아마도 클래식 덕후인 나는 쇼팽 왈츠에 도전~~! ㄴ 처...
거미줄의 송년회가 끝이 나고, 방에서 같이 카운트다운을 듣자고 말한 것은 자신이었으나, 항상 카운트다운 영상을 볼 때마다 찾아오던 괴로움과 이번에도 마주쳐버렸다. 괴롭다. 외롭다. 새로운 해가 올수록 멀어지는 주인에 대한 기억들이, 그것들에 대한 카운트업이 늘어날수록 외로웠다. 새로운 해가 다가와서 그 세계로 넘어갈때마다 깨달아야했다. 아아, 그는 정말 죽...
공허 속에서 시리도록 빛나는 우주를, 루예나는 가로지르고 있었다. 끝에서 끝으로, 마치 혜성처럼 궤적을 그리듯 날아가며, 그는 보고 있던 종이를 힘없이 내려두었다. 루예나는 배가 고팠다. 아니, 지금도 고프다. 당장 뭔가를 먹지 않으면, 계속 배고플 예정이다. 루예나는 눈앞의 모든 걸-종이 빼고는 아무것도 없지만-그냥 집어삼키고 싶었다. 하지만 그러지 않는...
보통 카페라면 8시쯤 오픈해 아침 출근길에 장사를 하고 12시 점심시간이 피크, 3-4시 월급루팡러들의 돈을 탈탈 털고 나면 7시쯤 저녁장사까지 끝내고 오후 8시에 마감을 시작한다. 뭐 직장가 근처에 있는 대다수의 카페들이 이런 루트를 타고 있지. 하지만 이 카페는 달랐다. 4시. 카페에 도착한 사장이 오픈을 하는 시간은 첫차시간과 거의 동일한 5시다. 그...
2차 응상에 협력했던 도안입니다. 개인소장 용도에 한해 자유롭게 이용해주시고, 도안 관련 문의는 댓글 혹은 트위터(@11__kaede)로 부탁드립니다. (단, 백호X태웅 속성 도안이므로 타CP로의 사용을 금합니다.)
판타지 세계에 노조가 있을 수 잇지만... 있지만... 너무 웃긴 거 아니에요...?? 재밌게 쓰면 좋을 텐데.... 이왕 노조 가입 하는 걸 꽁트로 넣어볼까요... 개웃기다... 에스퍼도 가이드드도 노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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