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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말을 예쁘게 하는 재주따윈 없었는데. 사람이 영원하다라. 돌고 도는게, 결국 악이라면. 없으니만 못한 거 아닌가요. ...좋은 기억이 다 사라져버렸는데 어떻게 관계가 유지가 되죠. 모든 연결고리가 끊겨버렸는데, 그걸로 뭘 할 수가 있는데? 다시 이어붙일 수나 있나? (고갤 들어서 널 여전히 조금은 일그러지고 울듯한, 그러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기억이 없어...
W. Manie 최근의 박지민은 괴로움의 연속이었다. 원래 사람 사이에 낀 관계는 좆같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개좆같을 줄은 몰랐다. 사장님한테 퇴길 같은 거 알려주지 말았어야 했는데! "아, 박지민! 형한테 물어보라니까!" 술 대신 음료를 벌컥벌컥 마시던 정국이 성질머리를 못 참고 왈칵 화를 냈다. 저 자식이 사장님은 형이고 나는 왜 박지민이야. 똑...
#투표 결과가 달랐다면? 1. 재민은 제노에게 뭐라고 했을까? 엉 얼른 걸어봐 > 됐어 알아서 오겠지. 엉 얼른 걸어봐를 선택했다면 인준이를 더 금방 찾았겠지만 큰 의미가 있지는 않아요. 그때는 인준이 핸드폰 배터리가 조금 더 많은 상태였으니 바로 전화를 했으면 금방 찾아 데려왔겠죠? 2. 전화를 건 것은 누구일까? >인준 ¿¿¿ 여기서 ¿¿¿은...
※ 납량특집 입니다(만 별로 무서운지는 모르겠습니다ㅠㅜ 그래도 심장병이나 임산부, 노약자등 심신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실 수 있으신 분들은 패스 부탁드려요!) ※ 출처는 유투브 2008년에 방영한 스펀지 괴담입니다. 본 이야기에서는 약간의 변형이 거쳐졌어요. ※ BGM과 함께라면 더 즐겁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한밤중의 락커룸. 늦어도 석양이 비칠 때...
• 라포 뱀파이어 계약물 소설입니다. 🚫Trigger waring🚫 • 유혈 묘사에 주의해주세요. 뱀파이어물인 만큼 굉장히 자주 나옵니다. 삑, 삐빅. 늦은 밤, 고요하고 텅 빈 복도에 누군가의 집에 달린 잠금장치를 해제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한 글자, 한 글자 써 내려가는 은밀한 비밀번호가 주인을 반겨주듯 화면에 그의 손가락이 닿는 곳의 숫자를 띄워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시험기간 등으로 인해 유동적으로 커미션이 열렸다가 닫혔다가 합니다(...)작업물의 모든 저작권은 언햎(@manyou0327/@happ_CM)에게 있습니다.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소장용 개인 굿즈는 얼마든지 제작 가능합니다.작업물들은 추후 샘플로 공개될 수 있습니다. (영구비공개 추가금 존재//기간한정 비공개는 가능 ex:자컾 기념일 깜짝선물이라 nn월 n...
※ DO NOT RE-UPLOAD MY WORK
누덕누덕 비가 골목에 스며든다. 하염없이 닳아버린 실외기의 천장에 물이 자리한다. 구두 굽 소리가 온통 요란함에 덮인 소리를 깨운다. 아무도 눈길에 두지 않는 낡은 벽돌을 짚는다. 새하얀 장갑에는 이끼가 묻어나고, 부수어진 돌이 바닥으로 추락한다. 작은 파동이 어렴풋이 달아오른 웅덩이를 메운다. 까만 장갑 사이에는 불이 붙은 담배가 끼워져 있었다. 익숙하기...
* 이릉노조 위무선으로 흑화했을 때 무선이랑 망기가 저마다 어떤 마음이었을지 애들 심리 묘사 하고 싶어서.. 아마 그 사이 어느 시점~ 주관적인 캐해석 있음 망기는 모든 것이 허무하였다. 아,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처음부터 녀석의 곁에 있었어야 했다. 한눈 팔지 말았어야 했다. 어떻게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그를 붙잡을걸.. 괜히 후회스러웠다. 그라면 괜...
나는, 나는… 샤론, 나는… ( 그대로 당신에게 매달렸다. 이마가 닿고, 눈이 마주치는 순간이었다. 올곧은 시선, 오만한 웃음. 그 모든 것이 언젠가의 저를 상기시켰다. 당신에게서 저를 보지 말라고? 당신은 저였으며, 저는 당신이었다. 자신을 중심으로 구축된 세계에서 타인을 인지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웠다. 아아, 그래. 저는 이토록 이기적이다. 당신은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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