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 나에게 진짜 상처가 되었던 말들은 감히 꺼낼 수 조차 없다"왜 헤어졌어?"처음에는 이 말에 무엇이라고 대답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 그러다가 가장 구색 좋은 말을 꺼냈다."가치관 때문에..."가치관은 상처가 아니니까. 그건 그냥 다른 것 뿐이니까. 어느 한 쪽이 잘못한 건 없으니까.사실 '근본적인' 이유는 가치관 때문이 맞을지도 모른다. 아니, 이제는 사...
한국인 최초의 맨부커 국제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그녀의 글을 언젠가 한번쯤은 읽어봐야지 생각하고 있던 차에 친구가 생일 선물로 이 책을 사주었다.다른 읽던 책들을 제치고 시작해보았는데, 일주일 정도만에 다 읽었다.얇기도 얇으며 뭔가 한 번 잡으면 놓치기가 어려운 소설이었다.보통 <한 번 잡으면 놓치기 어려워>는 흡입력 있고 재미있는 소설에 쓰는 ...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핍니다. 진달래 피는 곳엔 내 마음도 피는데요. 건넛마을에서 꽃을 따러 오는 것과는 별개로, 봄이 오면 마음이 영 울렁거려 진정이 안되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뜻에서 오늘의 포스트에서는 봄을 맞아 열심히 마음을 피우고 있을 어느 새에 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새는 큰뇌조입니다. 간혹 영명을...
You've been runnin' round, runnin' round,runnin' round throwin' that dirt all on my name'Cause you knew that I, knewthat I, knew that I'd call you upYou've been going round, going round,going round ev...
la nuit du printemps Jemt “걔는 어쩌고 혼자 왔어?” 문이 열리고 콜린스가 인사를 하기도 전이었다. 파리어는 콜린스의 얼굴을 보자마자 대뜸 이렇게 물었다. ‘걔’는 어쨌냐고. 콜린스는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을 바닥에 내려두고 재킷을 옷걸이에 걸어두는 동안에도 대답할 말을 찾지 못했다. 협탁에 놓여 있던 티 팟에 물을 붓고 티 컵을 두 ...
Petrichor 버터식빵 그 날은 날씨가 따뜻했다. 한창 얼어붙은 호수의 얼음이 깨지는 소리 사이로 봄이 시작되는 날은 바로 이런 날이라고, 산책길 위로 뻗은 가지에 맺힌 꽃봉오리를 보며 파리어는 입 속으로 중얼거려 말했다. 파리어는 무덤가를 끼고 도는 고향 산책길을 따라 걸었다. 아직 그림자마다 서늘한 추위가 도사리고 있어 한적한 시골 마을 산책길은 그...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봄 밤 럽
봄이 오듯이, 다시 남극성 “우리에게 아이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파리어의 말에 그의 발치에 앉아 책을 읽던 콜린스는 고개를 들어 남자를 올려다보았다. “널 닮았을까?” 그는 팔걸이에 팔을 올려놓은 채로 그 위에 턱을 괴고 있었다. 등불은 부드럽게 그의 얼굴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콜린스는 그 경계가 매만지는 굴곡을 눈에 꾹꾹 눌러 담았다. 남자의 허벅지를 팔...
N is the loneliest letter w. 단네 겁을 잔뜩 집어먹은 사내는 불안정한 눈빛으로 제 앞의 소년을 바라보았다. 소년이라기엔 청년에, 청년이라기엔 남자로 자란 어린 조카는 눈을 반쯤 내리깐 채 다리를 꼬고 책상 위에 걸터앉았다. 책상을 짚은 긴 손가락 끝엔 불도 붙이지 않은 담배가 걸려있다. 뉴트는 감정없는 얼굴로 사내를 응시했다. 같은 ...
NO.134 Oh, Juliet! 타이틀 : 한글 & 영어 필명 : 한글 & 영어 분양완료
날 바라보는 너를 느끼듯이네가 남긴 향기엔다른 것 그런 느낌이 있지그저 눈을 감아도 다 보이는너의 오늘 하루 종일은내가 없이도 그리도 아름다운지날 울리는 널 버리는슬픈 얘긴 하지 마요우리 둘이 홀로 아름답도록이 세상에내 날들은 너의 밤들은같은 끝을 보고있죠baby lover 함께 눈을 감아요give it up give it upcan you see the ...
NO.091 우아한 일탈이 NORINA님이 'Rastlose Liebe'로 분양되었습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