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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카사니(미카즈키 x 사니와) * 현패러(현대AU) 입니다 * 미카즈키와 사니와의 부부설정 * 독자적인 직업 및 이름 변경 설정有 산죠 미카즈키, 나의 직속 상사 겸 나의 남편. 일의 능력도 좋고 수려한 외모에 누구에게나 친절하기까지. 말투는 조금 나이 든 사람 같지만. 하지만 나는 최근 들어 그에게 무언가 선이 그어져있는 느낌을 느낀다. 나에게 친절하...
(*전 글인 Fight! 를 보고오시면 더욱 좋습니다. 안보셔도 글을 읽는 것에 지장은 없습니다^-^) Fight! -> http://posty.pe/4phhys_ ) one more w.카사블랑카 [주말에 뭐하냐] 먼저 톡을 보낸 일훈이 입술을 까득 물었다. 현식이 시합 시즌인 참이라 교실에서도 얼굴을 못 본지가 벌써 2주가 넘어 애가 타는 상황이었...
BGM _ 백업겸 다시 올리긴하는데 얘 왜 말을 이렇게하는거냐 오그라들어버리고
ㅋㅋㅋㅋ이거로 육섭 보고싶닼ㅋㅋㅋㅋㅋㅋ 어느날은 챙습이가 ㅋㅋㅋㅋㅌ 동생때문에 복숭아향 향수 들이 부어서 왔는데 (동생이 남자냄새 난다면서 극혐이라고 들이부음) 멀리서도 향내가 진동하니까 친구들이 코막고 도망갈정도인거 ㅋㅋㅋㅋ 그래서 동생때매 빡침+친구들피함으로 개빡친 섭이한테 성제가 뚝 와가지고 그러는거지. "...저기...챵섭아..." 가뜩이나 심기 불...
★기본적인 주의사항★연성에 등장하는 남사들의 성향은 원작과 무관합니다.동인설정이 다수 나옵니다.★해당 연성의 주의사항★연성주의 미카즈키 동인해석 주의묘하게 자신감 없는 미카즈키꽤 팔불출·콩깍지 장착 중인 미카즈키 -안어울려. 주인과 함께 현세의 번잡한 거리를 걷던 도중 문득 그러한 말이 미카즈키의 귀에 꽂혔다. 딱히 누군가를 지칭하고 있지도 않은, 그대로 ...
원인이 뭐였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그렇게 싹 잊어버린 걸 보면 아마 별 거 아닌 사소한 일이었겠지. 하지만 사소한 이유로도 사람의 기분은 얼마든지 저조해질 수 있다. 그래서 레오는 그날 기분이 좋지 않았고, 마침 다른 나이츠 멤버들은 보이지 않았다. 애초에 그날은 나이츠 연습이 있는 날도 아니었으니까. 그냥 넘어갔으면 모이는 날도 아니겠다 학년도 다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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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마루 20살, 사이가 21살인 설정입니다! ) 그 날은 평범한 하루였을 것이다. 그래야만 했을 것이다. 우리 둘은 여느 때처럼 일을 하고 있었고, 여느 때처럼 대화를 하고 있었다. 간간이, 아주 간간이 이어지던 투덜거림과 일에 대한 불만도 사그라들고, 일마저 끝내 둘이서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을 때였을 것이다. 네가 그 말을 꺼내지 않고, 내가 그 ...
최악이라 생각됐던 일은 내가 호그와트를 졸업하기 1년 전. 그러니까, 내가 16살이 되어, 처음 맞이한 크리스마스이브에 일어났다. 어떤 사건이건 작은 일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던 때였지. *** " 잠깐이면 되니까요- 응? 시카마루우- " 또 시작됐다. 저놈의 지긋지긋한 부탁. 이렇게 나에게 달라붙는 날이 있을 땐 항상 귀찮은 일만 벌어졌는데. ...
진짜 웃겨 죽겠다."축가 부탁할게. 알겠지? 형이 노래 제일 잘하잖아-"넌 속도 없냐. 어?"그래. 네 결혼식인데 내가 해야지-""그래, 역시 형 밖에 없다- 청첩장 나오면 줄게. 진짜, 엄청 고마워-"멍청한 임현식.그녀가 곁에 없다면.w.카사블랑카네가 결혼할 것이라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아니, 상상하고싶지 않았다."드레스 고르는 거 진짜 힘들더라... ...
이 계절치고는 드물게 비가 내렸다. 동이 터도 하늘은 어두웠다. 공기 중에 가득 찬 습기로 머리카락이 눅눅해지는것 같았다. 사쿠라는 끝이 뭉친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며 밖을 내다보았다. 굵은 빗줄기가 창백한 선을 그리며 색채가 부족한 거리를 가로지르고 있었다. 노점 안의 따뜻한 불빛은 포렴 너머로 번지지 않는다. 딱 그 정도 거리가 이 아침의 연장선이었다. ...
그들이 찾은 대련장은 정말로 비어 있었다. 계산된 정보에 따르면 다음 침략은 이틀 후에나 있을 예정이었기에 조종사와 생도 모두 일찌감치 숙소로 돌아가 내일을 대비하는 듯 했다. 디어뮈드로서는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관람객이 꼬여 들수록 둘에게 꽂힐 시선은 많아질 터였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도 모자랄 판에 방해꾼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수군대는...
아카아시가 밥을 가지러 나간 동안 방안에 남은 보쿠토는 한참을 앉아있다 늘어지듯 누우며 아직도 의식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본인의 동족을 바라보았다. 늘 피곤하고, 날이 선 눈빛으로 자신을 노려보던 동족의 흑요석처럼 반짝였던 눈은 눈꺼풀에 덮여 보이지가 않았다. 손을 뻗어 동족의 이마에 있는 점을 `콕` 찔렀다가 한숨을 `폭` 내쉰 보쿠토는 귀를 쫑긋거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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