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요즘 재효와 시은의 출장이 엇갈리듯 계속돼 일주일 만에 만났다. 일주일만에 만난 시은을 어젠 재효가 얼굴을 보자마자 안고 물고 빨았다. 이시은이 너무 고팠다고.
그 목소리는 반장이었다. 아무래도 이 식당의 알바생처럼 보였다. "여기서 본다~~ 대박 신기햌ㅋㅋㅋ" "어... 그러게 ㅎ" 그 때 참피 좋아한다고 내가 급발진해서 나 쌩까지 읺았었나. 아니면 그때 일은 잊은 걸까. "누구랑 왔어??" 여자랑 와봤다고 해볼까. 반에서 병신같이 처맞고만 있던 찐따새끼가 예쁘고 돈많은 연상의 여자랑 파스타집에서 데이트한다고 하...
* 작품에 등장하는 지명, 인물, 단체는 모두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 폭력성 주의 "... 여보세요…." - 여보 아닌데요. "... 끊는다." - 아, 아, 잠깐만, 중요한 거야. 중요한 거. "뭔데…." 발신인을 확인도 않고 받은 전화지만 지찬은 딱 한 마디 만에 그가 누구인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
어쩌다 제가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걸까? 해영이 기숙사에 다녀오겠다고 학생회관 앞에 해은을 버리고 간 게 벌써 몇 분 전이었다. 따라갔어야 했나 문득 생각했던 해은이 떠오르는 계단에 고개를 저었다. 아무리 그래도 그 계단을 하루에 두 번 오르는 걸로 족했다. 그 이상은 절대하고 싶지 않았다. "1학년 때 공통과정 배우면 2학년부터는 나뉘잖아. 걔들은 뭘 배우...
주황빛 조명이 은은하게 등불 속에서 빛나는 주방, 그 주방에 연결된 원형 탁자 안쪽으로는 수많은 일식 요리사가 저마다 다른 생선 살을 들고 끝없이 베어 한 손으로 능숙하게 뭉친 밥 덩이에 올리고 있다. 탁자 위, 그러니까 요리사들의 머리 위 천장에는 사방으로 빼곡히 비치는 전광판이 있으며 그 전광판에는 요란하게 '킹스다임 호텔 일식 코너'라는 문구가 네온으...
의외로 어머니와 원형이네 부모님은 굉장히 다양한 얘기를 하셨다. 그때 우리 부모님은 원형이의 직업을 물어보았다. "혹시 원형이는 직업이 어떻게 되나요?" "어머니, 제가 말씀을 안 드렸는데 원형이는 한국금융그룹의 아들이에요" "···아 그러면 이분이 한국금융그룹 회장님 이시고?" "···네" 어머니는 순간 당황하신 듯 하였으나, 괜찮으신 듯 하였다···만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저희가 보고 믿는 것은 모두 꿈 속의 꿈일 뿐인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냥꾼 / 헌터] "얼마만이지? 이렇게 전원이 모이는건." [사람들 / 리유키] "로보토미를 나온 이후로, 있기야 했던가...." [푸른 별 / 윰윰] "그만큼 안정화되고 있다는 뜻이겠지." [사람들 / 노아] "그만큼 위험해졌다는 뜻이기도 하고." [오...
연습이 끝나자마자 숙소로 돌아왔다. 씻고 옷도 갈아입고 소파에 늘어져 있었다. 평소 같았으면 같이 쓰러져 있었을 설연이가 급하게 나갈 채비를 마치고 거실에 나왔다. "어디 가?" "오스트리아 홍보관." "다니엘이 보자고 했어?" "... 내가 도와달라고 했어." 설연이가 운동화 끈을 고쳐 묶고 현관문을 열었다. "다녀올게. 코치님들께는 미리 말씀드렸으니 걱...
" 문대 형님! " 일전의 서늘하던 분위기는 누그러들고, 당황하는 바람에 잠시 내려놓았던 그를 그리워하던 마음이 유진의 심장께에서 고개를 추켜들었다. 청우 또한 내심 안심이 되었는지 뒷 머리를 몇 번 쓸고는 이내 인상을 활짝 폈다. 박문대는 멍하니 주위를 응시하고는, 담담하게 그들을 향해 웃어주었다. " 수고했다. " " 그리고 저 놈은 그냥 둬. " ["...
14. 지하로 가는 건 쉬웠다. 자칫 잘못 발을 내렸다간 그대로 굴러 떨어질 것처럼 한 칸 한 칸이 좁고 가파른 계단만 뺀다면. 이 지하실을 만든 작자가 누군지는 몰라도, 자기 혼자 쓸 목적이었던게 분명했다. 아니라면 이렇게 배려 없이 계단을 설계할 리가 없으니. 콩콩 뛰다시피 계단을 내려오자 보이는 건 이사언의 뒷모습이었다. 한가롭게 책이나 꽂아 넣는 ...
수궁가(水宮歌) 나를 作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그건 씨바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잖아!" 여주는 띄어쓰기를 한 건지, 만 건지 알아볼 수도 없는 태오의 글씨를 보며 그의 뺨을 탁 쳤다. 이미 두 사람의 옆에는 한글 자모음을 잔뜩 써 내려간 한지가 수도 없이 쌓여있었다. 여주는 참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그를 쳐다보고...
안녕하세요, 나키나입니다. 작년 2월에 지름작인 <안경이 너무해!>의 첫 에피를 올리기 시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년이 지나 두 번째 작품의 완결 후기를 쓰고 있네요. <층간소음이 너무해!>는 조아라/북팔/디리토에 2022년 7월 15일에 연재를 시작하여 2023년 2월 22일에 막을 내렸습니다.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계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