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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안내사항 본 소설은 GL/마피아물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시는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소설 전반에 극소량의 수위 및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개의치 않으시는 분만 읽어주세요.본 소설에서는 성별에 관계 없이 모든 지칭을 '그'로 통일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마피아는 엄연한 범죄입니다. 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마피아 관련 설정 및 캐릭터는 모두 창...
수아는 호흡을 가다듬고 천천히 덧붙였다. 마음이 좀 가라앉았는지 목소리가 어둡지는 않았다. “도저히 참을 수 없을 땐 고소도 했어요. 선처 없었고요. 저 생각보다 마음 약하지는 않아요. 근데…걔들은 안 돼요. 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그냥 거품일 뿐이야….” 당당한가 싶더니 다시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렸다. 아까부터 한 단어가 마음에 걸리고 있었던 찬...
"율리안이 널 많이 아끼는 모양이구나." 율리안과 우가 나간 문을 하염없이 노려보고있던 시엔이 세후의 말에 고개를 돌렸다. 세후에게 다가가 맞은편 의자에 앉은 시엔이 건네주는 찻잔을 공손히 받아들고 눈을 깜빡거렸다 "세후 선생님은 스승님과 잘 아는 사이이신가봐요?" "그 애가 네 나이만할 때부터 봐왔으니 잘 안다면 잘 아는 사이이지." "어릴때부터 저런 성...
#41 W. Serendipity. 내가 그리고 그리던 사람이길 바라며 그 사람을 불렀다. "저기..." 천천히 뒤를 돌아보는 그 남자. 털썩- 주륵- "일어나십시오. 바닥이 매우 찹니다."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장터를 지나가는 중, 익숙한 향이 느껴졌다. 그러나 뒤를 돌아볼 수는 없었다. 지금 공주마마 아니, 현이의 얼굴을 보면 그대로 현이를 안...
“정말로 따라 갈 거야 누나?”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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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자, 결혼을 전제로.” “뭐?” “내 말이 어렵나··? 연애부터 시작해서 결혼하자고, 나랑.” “제정신이야?” “그 어느 때보다.” 제 두 귀로 흘러들어온 준영의 말이 과연 진심인지, 혹시 준영의 말을 저가 잘못 이해한 것인지. 이린은 마음 한구석에 의구심이 들어 재차 물었다. 그렇다기엔 준영의 눈빛과 표정, 목소리, 말투. 이린에게 전달하는 수단 ...
68화 "그런데 어떤 마법약을 만들려는 거지, 레피메노양?" "도서관에 책을 읽다가 재미있는 제조법을 발견해서요. 성공하면 제일 먼저 보여드릴게요." 로이는 그에게 약초를 싸가져갈 양피지를 받으며 빙긋 웃어 보이며 태연하게 대답을 마무리 짓고는 나왔다. 사실 어떤 마법약을 만들어 낸다면 웬만해서 보여주는 것도 그다지 나쁜 선택은 아니었다. 칭찬이나 고칠 점...
*** 며칠 후. 아침 일찍 누군가 지성의 방문을 두드렸다. “도련님, 주무세요?” 이제 겨우 새벽해가 떠오르는 시각. 벌써 채비를 마친 지성은 홍단의 목소리에 문을 열었다. “잘 잤니?” “그럼요. 도련님은 괜찮으세요?” 홍단의 말에 지성은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서늘한 바람이 옷깃을 파고들었지만 어쩐지 훈훈한 공기가 도는 듯하다. 잠시 후 마당으로...
*** 정 영감의 집 앞. 정 영감의 시종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이는 다름 아닌 려운이었다. 갓도 상투도 없이 양반 같지도 않은 행색을 하고 나타난 그를, 하인은 의심스럽게 쳐다보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화방에 그쪽 같은 인물은 없었는데.” “그럼 영감탱이를 불러와 보든가.” “아니 왜 우리 주인마님을 그리 함부로 부르쇼?” “참나, 돌겠네. 그림을 전해...
"좀 어수선한데 잠시만! 따악 1분만 밖에서 기다려줘!" 후다닥 들어가더니 금방 다시 문을 활짝 열어준다. 들어가보니 깔끔하기만 한 작업실. 다른 사람들의 작업실들도 많이 가봤지만, 주헌 오빠만큼 밝은 분위기였던 곳은 한 군데도 없었다. 다들 어두침침하고 꼬옥 실내흡연을 해대서 퀴퀴한 냄새가 나던데, 여기는 밝고 곳곳에 밝은 색조의 오브제들과 은은한 향기가...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스팽킹 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흑흑. 형. 흑흑. 형. 어떻게 흑흑.” “도지후. 지후야” “흑흑. 나 때문에. 흑흑..흑흑 어떡해? 많이 아프지? 흑흑” “지후야. 도지후.” 정신없는 지후를 도현이 계속 불렀다. 복부를 압박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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