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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세탁기가 탈탈탈 소리를 내며 돌아간다. 율리안은 세탁기 창 안을 들여다보다 거실을 돌아다보았다. 소파 위에 흘끔 보이는 검은 머리카락은 열어둔 창으로 불어들어온 바람에나 좀 흔들릴 뿐, 움직임조차 없었다. 지난 몇 달, 집을 비웠던 집주인이 돌아온 것이다. 집주인이자 가장이 돌아온단 건 24번지의 사령관 율리안이 바빠진다는 이야기였다.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
*히나른입니다. *캐붕이 심할 수 있습니다. *전 분명히 경고했습니다. *연재가 주기적으로 연재되질 않습니다. *맞춤법,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어째서 이렇게 될 때까지 방치한 거죠?" "……." 아오바죠사이, 세이죠 부원들은 침묵했다. 히나타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는 알고 있다. 카라스노에게 배신을 당해 온 것으로 인한 상처는 알았다. 분명 우리가 잘 ...
W. 하이테 ================================= "하나만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 물어봐." "그래요? 라온, 가서 물어버려." "인간아, 진짜 무나?" 알베르가 뭐 저런 놈이 다 있냐는 표정으로 케일을 쳐다보았다. 그러거나 말거나 케일은 신경 쓰지 않았지만. 제가 불경한 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저는 그의 애인이니 따지자면 목...
아티스트 고이만이 한국에 들어오면 들린다는 바를 모를 리가 없었다. 팬들 사이에선 암암리에 유명했고, 그 날도 마침 그곳에 떴다는 연락을 받고 들린 희재였다. 잠깐씩 들렀던 그 어떤 날보다 시끌벅적함에 의아해하며 바텐더에게 말아둔 지폐를 건네며 알려주는 방향으로 향했다. 사람이 많아 그런지 대놓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어 오는 시선도 그 어떤 날보다 많아서 ...
친구와 함께 맥주에 취해 어두운 밤길을 걷는데, 그 차가 나타났어. 삼촌은 어릴 때부터 장난끼가 많고, 호기심이 발동하면 꼭 의문을 풀어야만 하는 성격이었어. 서양 공포영화를 보면 꼭 하지 말라는 짓 하다가 제일 먼저 죽는 애들 있지? 그런 타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지. 지금은 삼촌도 나이가 많이 들었기 때문에 많이 차분해졌지만, 20대 때 호주로...
과거 2년간 트위터에 올렸던 하이큐 일상로그들을 재록본으로 엮은 책입니다. 대부분 카라스노 중심 일상물이고 타교는 매우매우매ㅐ에에에우 적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입니다. 이 회지는 놀랍게도 '반 정도는 실화 기반' 입니다!
2ch 스레 형식 괴담 이야기 페러디 구성상 짙은 번역체와 인터넷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이 책은 주간 소년점프에서 연재 중인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의 소년 만화, [하이큐-!!]의 2차 창작으로. 원작과는 관계없습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작중 지역명과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모두 현실의 사례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B6기준 총 196페이지 회지의 단편 ...
"1교시 끝나고 매점 앞에서, 2교시 쉬는 시간 화장실, 아까 급식실에서, 그리고 지금" 나, 부승관. 지금 교무실에서 담임선생님 상담 중이다. 정확히는 담임선생님'의' 고민 상담이다. 1차 지필평가가 끝나서 여유롭게 놀려고 마음먹는 순간, 선생님께서 근심가득한 얼굴로 저를 불렀다. > 승관아. "-ㄴ,네..?" > 선생님이 이런 부탁해서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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