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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2006)'에 대한 직간접적인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가급적 결말을 보신 분들의 열람을 추천드립니다!만화 하단에 영화 속 판이 나오는 낙서가 있습니다. 크리처 주의! '판의 미로'는 영화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봤다가 생각보다 잔혹하고 서글픈 이야기에 눈물을 줄줄 흘렸던...
※기술 이름 옆의 괄호는 "사용무기"입니다. 77.일심격(一甚擊)(둔기류) 위력 : 110%, 명중률 : 100%, 대상 : 적 전체 *괄호는 "확률"입니다. 대괄호는 "대상"입니다. 효과 : 이 기술은 적들의 자동방어를 무시[적 전체]. 양손 둔기를 장비했을 때 이 기술의 위력이 1.5곱절 증가하며, 공격 시 주변의 적들은 일정 시간동안 마법 기술을 쓸 ...
*2023 윤홍온리전에 발매했던 고전단편선 '夢' 수록작입니다. *본 글은 일부 시대적 요소를 빌려왔으나, 등장하는 인물, 지명 및 단체는 사실과 무관합니다. 얼음과 물의 노래 w. 디어데이 정한이 대경에 서신을 보내자마자 교지가 내려왔다. 대공비 홍지수를 전군 도독으로 봉한다는 내용과 함께 요패와 인장이 함께였다. 제후의 부인이 직위를 받고 출전한 전례는...
1848년 5월 6일 토요일, 런던 피카딜리 도버 가 48번지 파리의 아돌프 구트만에게 친애하는 친구! 자, 드디어 이 런던이라는 혼돈 속에 자리를 잡았네. 최근 며칠간 드디어 해가 나와서 숨통이 좀 트여. 오르세 씨를 방문했고 편지를 아주 늦게 전했음에도 불구하고 환대받았지. 부디 차르토리스카 공주께 나와 그분을 대신해서 감사인사를 전해줬으면 하네. 아직...
스킨십 묘사로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이제 준비는 다 끝난 거 같은데...' 한참 고민을 하던 나의 시선이 문득 향한 곳은 방 안이었다. 그 곳은 옷장에서 꺼낸 옷들과 짐으로 가득했다. 마치 어린 아이가 의도 하지 않고 아무 이유 없이 온 집안을 헤집어 놓은 것 같은 광경 같았다. 두 눈으로 복잡해진 방 안을 둘러보고 나니 입에서 저절로 한숨이 나왔다. 하...
너의 그곳으로 돌아와짐승처럼 커져줘너의 품에서만 불행할 수 있다고 확인시켜줘지난해 쓴 카펫에서 돌돌 말려 썩어가는 악취우리가 나쁘게 건드린 세상에 죽기라도 한단 말인가냄새나는 겨드랑이를 겨드랑이에 붙이고멀지만 가까운 비유사랑은 타협을 모르고계절은 가벼운 숨쉬기를 거부할 때나는 피를 노래하는 새가 맞습니다계통을 잊고 떠든다면그와 그녀들의 창문을 묻어버릴 수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원작과 다른 설정 날조 주의 *조와 체리의 첫만남, 고등학교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 . . 그 뒤로 조는 매일 아침 교문에서 카오루를 기다리고, 카오루의 차가 도착하면 트렁크에서 휠체어를 꺼내 그를 태우고, 학교시간 내내 카오루를 보필하고, 도시락도 같이 먹고, 하교할 때 교문에서 다시 카오루를 차에 태워주고, 멀어지는 카오루의 차에 손을 흔들고, 하는...
*원작과 다른 설정 날조 주의 *조와 체리의 첫만남, 고등학교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 . . “휴, 꽤 춥네.” 차가운 공기가 폐부를 찌르는 겨울. 조는 얼어붙은 강물을 보며 뜨거운 입김을 내쉬었다. 뿌연 연기가 몽글몽글 피어오르다 금세 사라졌다. 조는 잠시 한겨울에 반팔을 입고 온 것을 후회했으나 강가 다리 밑에 만들어놓은 자신의 아지트를 생각해내고는...
돌아가야겠어. 알렉세이는 지평선 너머를 응시하며 그렇게 말했다. 사방은 온통 무채색의 향연이었다. 순백의 포말이 가지마다 피어난 작고의 계절. 사계의 유해가 도처에 만연한 부고의 시대. 필멸하는 것들의 색채를 닮은 그 존재는 백색 죽음이 사장沙場처럼 널린 겨울의 한 가운데에 서서 작별을 고했다. 빛바래고 퇴색한 세상을 뒤로 하고, 알렉세이는 제 곁에 선 이...
*2023 윤홍온리전에 발매했던 고전단편선 '夢' 수록작입니다. *본 글은 일부 시대적 요소를 빌려왔으나, 등장하는 인물, 지명 및 단체는 사실과 무관합니다. 얼음과 물의 노래 w. 디어데이 * “대공께서 아직도 등청을 하지 않으셨나? 오늘도 휴가를 쓰고 대공비를 데리고 나가셨어?” 보고서를 가지고 온 장수 하나가 비어있는 도독의 자리를 보며 호쾌하게 물었...
시발 나나미 없는 나나미집 팔리게 생겼음 우렁각시고 나발이고 우렁이를 우렁이 껍데기랑 분리시키려고 한다니까 이 사람 지금? 나나미는 세들어사는 입장일테고 고죠놈은 집주인한테 몇배는 더 불러서라도 매입하고 말거다. 그래도 그 고죠가니까... 아니 그래도 그렇지 당주가 이렇게 경제관념없이 돈 막써도 되냐?...고죠가가 아무리 돈이 많다지만 ...집사는게 장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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