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시즌 4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간 시기를 틀기도 했습니다※ ※시즌 4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간 시기를 틀기도 했습니다※ ※시즌 4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간 시기를 틀기도 했습니다※ ※시즌 4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간 시기를 틀기도 했습니다※ ※시즌 4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간 시기를 틀기도 했습니다※ 미방 이 ...
편리함을 제공하는 기술은 자연환경과 우리가 사는 환경에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음,,, 긍정적인 변화 중 하나는 만나지 않아도 어느 나라, 어느 도시에 있어도 편리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수단이 많아졌다. 그러나 속을 드러내고, 감정을 알 수 있는 대화의 수단은 서로 마주보는 눈과 함께하는 시간인데... 결국 편리함은 긍정적인 것이 아니었다.
암전. 객석와 커튼 뒤의 모두가 숨죽인 가운데 무대 위에 사람의 윤곽이 어렴풋이 드러났다. 관객들은 온전히 소리만으로 무대의 주인공을 추측했다. "이런, 이런. 자네의 신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샤막 너머 도스토옙스키의 뿌연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다자이가 말했다. 빈정거리며 사상을 모독하는 발언에도 도스토옙스키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오히려 조소하며 ...
"꼴초새끼. 너 이러면 안 잘리냐?" "넹." "니 학생들은 과외선생이 맨날 담배 피면서 수업한다고 부모한테 안 이르냐?" "넹." "왜? 단체로 비염이래?" "일단 고등학생들 수업할 때는 당연히 담배 안 피우죠. 자라나는 새싹들인데." "야 그럼 나는 뭐 뒤틀린 고목이냐?" "형은 뭐. 부모님한테 안 이를 거라?" "개띠꺼운 거 알지?" 이주연은 늘 이재...
&본 로그는 라이브 로그입니다. 커뮤를 러닝하면서, 니나가 겪었던 일들 중 일부를 끌어다 썼습니다. &본인의 캐릭터가 니나랑 대화했던 역극이 실려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런 악의가 없음을 알립니다. &4,132자입니다. 천천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아, 그 찬란했던 달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달의 주기중 삭이었던가, 아니면 정말 사...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는 옥타비넬즈 1학년 2탄 형제싸움은 많이 본 것 같은데 플로이드랑 아줄이 싸우는 건 생각보다 못본 것 같아서 직접 써 봤습니다 < 제이플로이지만 아줄->제이드의 낌새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퇴고는 늘 그렇지만 실시간 ※ 플로이드와 아줄이 서로 심하게 막말합니다. 독자적인 과거 망상 및 캐해석이 많습니다... 라기보...
인류 중 절반이 범죄자가 된 것 같다는 말이 어울릴 것 같은 현재 세계에서 탐정이 된다는 것은 범죄자들의 악의를 막닺트려야한하는 것을 의미한다. 탐정회의 얄팍한 울타리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때가 훨씬 많았으므로. 그의 몸이 아래로 떨어진다. 의식의 각성과 동시에 작은 신음을 뱉었으나 입이 막혀 있어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이마에서 땀방울이 흘러 속눈썹...
진짜 이렇다할 건 없고, 장면 하나가 보고 싶어서. 그냥 매뉴얼이 먼저 연개부 유니폼 다 벗고 나가는 길에, 평소처럼 담배를 무는 것 대신 사탕 물고 있었음. 나가는 길에 좀 늦게 들어오는 컨티뉴랑 후임들 보고 사파수장하고 사파놈들 퇴근하냐~ 가볍게 말하는데 연개부 직원들은 아하하 웃으면서 슨배임 가십쇼 하는 거지. 오냐~ 하면서 보내는데 컨티뉴가 좀 아련...
메인스토리(엘리트가 마지막인거겠지...?) 끝난 후 타이틀이든 로고든 뭔가가 바뀌어 있었으면!! 개인적으로 클로버 게임즈의 로고가 네잎클로버가 되면서 미라클(럭키로 하려다가 말았음)이라는 새로운 메인스토리(히든 엔딩 루트)가 떴으면 좋겠다...
알람소리에 잠에서 깬 성윤이 몇 번 뒤척이다 침대에서 일어났다. 밤새 이리저리 굴러다니며 자는 주찬이 때문에 몸을 웅크리고 잤더니 여간 뻐근한게 아니다. 기지개도 켜고 손을 위로 쭈욱 뻗어 양쪽으로 상체를 움직여주니 두둑두둑 소리가 나며 몸의 뼈가 얼추 맞춰지는 느낌이었다. 침대 맡에 풀어놓은(얼마 전 주찬이가 사준거다.)갤럭시 워치를 차고 침대에서 빠져나...
* "안녕 은광아 「 어느 덧 너를 못 본지 2년 하고도 8개월 너가 없는 두 번째 여름이 찾아왔어 지금 방학시즌이라서 그런지 다들 놀러 간다고 시끌 벅적하다 ㅎㅎ 나는 뭐하냐고? 나는 오늘도 너의 흔적을 찾아... 학교 벗꽃 나무 아래에서 나를 발견하고 환하게 " 민혁아~~!!" 하고 나를 부르는 너가 있을것만 같아서.... 」 보고싶다...." 나무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