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양정인에게 시선을 떼지 못한 채로 벙찐 자세로 서있었다. 이어 곧 담임 선생님의 부름에 정신을 차렸다. "김승민, 잠깐 선생님 좀 보자." 걱정스러운 눈빛인지 본인이 더러워서 그런 눈으로 보는 건지 판단하는 것에 대한 시간은 얼마 지나지 않아 알 수 있었다. 대충 양정인의 소문이 이렇고 너의 행동에 대한 이야기들, 잠시 양정인이 그랬기에 흔들린 거라며 모두...
소장본 제작으로 인해 4화부터 유료 발행합니다. 유료본은 구매 후 영구 소장이 가능합니다. 아래 내용의 무단 복제, 도용, 파일 배포를 금합니다.
나이프가 떨어졌다. 격식이 몸에 밴 데미안치고는 드문 실수였지만 식탁에 둘러앉은 누구도 그것을 지적하지 않았다. 브루스가 먼저 식기를 내려놓았고 늘 침착한 티모시가 뒤잇듯 입을 열었다. "딕. 방금 그 말 진심이야?" 눈동자 다섯 쌍이 동시에 테이블 끝으로 향했다. 시종 천진한 미소를 짓던 막냇동생은 시선을 받자 조금씩 뺨이 굳어지더니 곧 덤덤한 얼굴을 한...
how 후일담입니다. 어느덧 칠월이다. 길을 오고 가는 사람들의 옷차림이 바뀌고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의 무게가 달라진다. 노랗고 빨갛게 피어 있던 꽃들도 지고 초록의 이파리만 무성하다. 한 해의 절반을 넘기는 건 언제나 이상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 늘 새로움을 동반하지만 지나고보면 아무런 감흥도 없다. 찬희 씨를 처음 만난지도 벌써 반 년이 넘어가네. ...
* 설정오류 및 캐붕이 있을 수 있으니 너그러이 양해 바랍니다. 01. 흐리던 시야가 맑아진다. 넓은 광야. 끝없이 펼쳐진 마족무리. 대항하는 이는 고작 열 두 기사단뿐. 절망적인 상황이건만 에스프레소는 두렵지 않았다. 바로 곁에 서있는 빛나는 기사단장 탓에 이것이 꿈인 것도 알았다. 그는 조금전 제 앞에서 캐스터에게 끌려갔으므로. "긴장했나?" "진정 그...
※아이돌au로 시작했지만, 연예인au인 것 같음. ※이도저도 아님 스토리 없음 왜 썼지...? * 이 세상에 신이 존재한다면 아마 자신은 그 신을 원망하고 또 원망하여 저주받지 않았을까 싶은 순간은 늘 그녀와 함께했다. “비 오는데 우산은 가져왔고?” 누가 친구 아니랄까 봐 말투마저 똑같네. 꼿꼿하게 앉아있던 리하는 한숨을 푹 내뱉으며 소파 등받이에 나른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며칠 내내 카스티엘에게 받는 것이 익숙해진 딘도 카스티엘이 그의 앞에 수정 구슬 한 쌍을 내놓았을 때는 고개를 갸웃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게 뭐야?” 다소 못마땅한 표정의 카스티엘이 설명했다. “동생과 연락할 때, 새 대신 이것을 쓰도록 해. 새는 이제 이 집을 찾지 못할 거다.” 딘은 대답 대신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이사 후 정신없던 상황이 안정되고,...
썰의 기반이 된 갓 존잘선생님의 트윗: https://twitter.com/Zoo_MOP/status/1413547626612412419?s=19 그걸 보고 새벽에 졸린 눈 비벼가며 대충 써본 이전 썰 (스키퍼 초반 갱에 자리잡고 코왈스키가 스키퍼를 따르게 된 내용) https://twitter.com/RicoIsPenguin/status/141356320...
* 현대 AU가 늘 그렇지만 캐붕 주의 * 야한 얘기 많이 함 주의. 그런데 안 야함 * 스사이치 다량 함유 주의 * 아수라가 제석천을 가끔 타이샤라고 부릅니다. 별건 아니고 그냥 애칭 하나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그러니까, 바로 그게 문제라고.” 아직도 모르겠어? 제석천은 갑갑하다는 듯 눈앞의 남자를 노려보았다. 남자는 제 가슴에 얹힌 제석천의 손가락 ...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사랑을 독감에 비유하여 설명하고는 한다. 사춘기 시절, 한차례 열병을 앓고나면 추억으로 남을 그런 것. 그러나 김선우의 첫사랑은 눈과 귀를 멀게 만들었다던 헬렌켈러의 열병만큼이나 지독하게 그의 인생을 옭아매었다. "선우야. 너 김선우 맞지? 야아- 오랜만이다." 오랜만에 듣는 자신을 불러주는 그 이름과 미소에, 선우는 절로 그와의 첫만남...
신. 시즈는 올리브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 자체는 바다에서 나는 모든 존재를 사랑했다. 하지만, 그의 축복을 받은 땅에 터를 잡은 이주민들과 여행객들이 믿는 제각각의 바다 신격이 섞여들어가며 새로운 시즈를 이루었으며, 그 중에는 올리브를 좋아하지 않는 이도 있었으므로. 시즈. 흰 소금 결정이 빛나는, 곤색 머리칼을 한 청년. 그는 포말을 닮은 흰 말의 고삐...
원래 츠카사만 이렇게,.. 하려다가 다른애들도 안하기엔 아깝기도 하고 그리기 은근 재미있길래 이하와 같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