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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곳, 파르할란에서 캐치프레이즈 [ 바람처럼 가벼운 연기자 ] ❝으음, 아무래도 무거운 것보다는 가벼운게 나은 것 같은데요~.❞ 이름 이 서하 나이 27세 성별 XY 종족 인간 키 / 몸무게 180cm / 63kg 성격 -여유로운 “글쎄요, 천천히 해보는건 어때요?” 여유로운 성격을 가지고 있는 탓에 크게 화를 내지 않는다. 느긋해보이고 여유로운 성격은 그...
ㅇㄴ.... 서치가 왜 이리 힘든 이름을 예명으로 줬대? 나나 검색하면 이 친구가 나온다;; 이쁜 친구 얼굴 더 보고 싶은데 이 할미는 서치 능력이 없어서 텔레토비 나나밖에 못 찾는다..... 심지어 그룹명도 서치가 너무 어렵다. 우아 찾는 게 쉬운 일인줄 알아 소속사 양반들아? 아이브 리즈는 수많은 사람들의 리즈시절과 싸워야 하지만 거긴 그룹 이름이라도 ...
아.. 무서운 거에만 신경 쓰다가 그건 잊고 있었는데, 맞는 말씀인 것 같아요. 저도 외로운 건 싫으니까요. 왜 그런 말이 나오는지도 알 것 같아요. 혼자니까, 어떻게 되더라도 상관이 없고 위험해도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 포기하게 되니까요. 그럼 저야 좋은걸죠. 당신도 제게 도움이 많이 되시는걸요. 잠시 잊고 있었지만 역시 혼자 있기 싫어요. 낙원에 도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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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첫 데이트 날짜까지 잡는 사이 날이 저물고 있었다. 붉게 물든 노을이 저 너머로 뉘엿뉘엿 넘어가는 모습은, 분명히 아름다웠다. 이번 활동이 끝난 첫 휴가 날 그를 만나기로 한 하나는 오늘로 몇 번째일지 모를 한숨을 다시금 꾹 삼켰다. 오늘 삼킨 한숨의 양을 한 번에 뱉는다면 땅이 정말로 꺼졌을 것이다. "태워다 줄까요? 지금 슬슬 퇴근 시간대여서 ...
그럼 이곳, 파르할란에서 나는 연령, 질병이나 장애, 신념, 민족, 젠더, 국적, 정치적 성향, 인종, 성적 지향, 사회적 지위 또는 다른 어떤 사실도 환자를 대하는 나의 의무 사이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제네바 선언 中 [바다에서 피어난 연] 《연》 1. 연꽃 연(蓮) 2. 인연 연(緣) 오늘은 스노드롭 대신 동백꽃이 좋으려나요. 환자는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탁, 타닥. 발걸음 소리가 바닥에 울렸다. 그 뒤를 함께 달리는 구두 소리가 이어졌다. "그런 게 어디있어요!! 제가 먼저 계약하기로 했다고요!!" "에이, 이렇게 낡은 집 사서 뭐하시게요! 제가 살게요, 이 집!" 두 사람은 강강술래로 하듯 집 주변을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아이들 장난도 아니고 건장한 성인 남녀가 뛰어다니는 모습은 어색했다. "아니, 갑자...
미스터 헤르메스는 어떤 걸 연주하세요? 그게 언제였는지는 잘 모른다. 살아온 시간도, 기억하는 시간도 그의 키에 까마득하게 못 미치는 어린 아이가 그를 똑바로 올려다보며 물었던 때가 언제인지, 처음 그 질문을 들었던 건 또 언제였고 마지막으로 들은 건 또 언제인지. 꿈처럼 선명하지도 아름답지도 못한 그의 기억 속에서는 가끔 모든 일의 순서가 무의미해졌다. ...
※주의※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원작과는 아무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캐붕주의 (-)는 자신의 이름이나 별명을 넣어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난 오늘은 여자화장실에 하나코가 없어서 코우와 함께 하나코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렇게 좋은 봄날씨에 놀러가지도 못하고 화장실에 박혀서 청소나 해야 한다니... 새삼 기분이 다시 꿀꿀해졌다. "기분 완전 별로야..."
..장하네. 혼자서도 잘하고. 그곳에서 나가는 건 걱정하지마 ..너와 바다를 함께 보는 날을 위해서라도 지켜보일테니. ....자기 목숨도 간수 못하는 주제에 좀 우스운 말이려나? 앞으로 살아가면서 너의 여러 면을 내게 보여줘.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슬퍼했던 일도. 기뻤던 일도. 전부 다. 차차 쌓아나가줘, 할 수만 있다면 네가 몰랐...
아직 최찬희의 일상에서는 이재현이 너무 많아서 찬희는 일상속에서 이재현을 계속 떠올릴수 밖에 없었다. 주변사람들은 이제는 좀 잊을때 되지않았냐며 찬희를 걱정하곤 한다. 그러니까 나도 최찬희도 괜찮은 척 말고 괜찮아 지고 싶다. 이재현을 기억하는 일이 이렇게 힘든일인 줄 몰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현을 최찬희가 잊어버리면 큰일이라도 날 것만 같아 최찬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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