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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2923823 “앗, 루이루이~!” “토야마 선배, 갑자기 뛰어들지 말아 주세요. 위험하니까요.” “미안~, 하지만 루이루이를 보면 이렇게 하고 싶어지는걸!” “......어쩔 수 없는 사람이네요.” 후, 하고 한숨을 쉰다. 알게 된 것은 최근이며, 4월에 열린 밴드들의 합동 꽃구경에...
황백희와 몇몇 전투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그동안 적의 공격을 막아 내며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그들이 할 수 있는 전부였다. 그들은 지켜야할 사람들이 많다 보니 쉽게 앞으로 공격할 수 없었고, 오로지 방어에만 집중했다. 그나마도 적들의 공격인원이 많아 힘에 부치던 상황이었다. 적들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을 즐기며 일방적인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느라 여유를...
그녀의 직업이 막내 공주였을 때, 그녀는 레이스 장갑을 끼고 고아원이나 빈민원, 노인 시설에 가서 아름다운 곡을 연주하고 박수를 받았다. 빵을 배식하거나, 옷을 나누어주기도 했다. 성 로자리 빈민원에서 노파의 옷자락을 직접 꿰매던 왕녀의 모습은 신문에 실려, 그녀를 대표하는 이미지 중 하나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고아원에 갔을 때 그녀는 다른 다짐을 받았다...
창빈시점. 그 아이를 처음 본 건 1학년 입학식이었다. 2학년인 나와는 상관없는 이벤트지만 수업시간이 무료해서 운동장에 눈을 돌렸다가 까만 점들 사이로 카페라떼색 점을 보았다. 뭐 그보다는 색이 진했지만 분명 우리 학교 교칙엔 염색 금지가 있는데 입학 첫날부터 반항이라니 어지간한 녀석이겠거니 싶었다. 그 애의 이름을 알게된 건 담임쌤의 심부름으로 교무실을 ...
소복소복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코끝이 물들고 입김이 하얗게 나는 탓에 덜덜 떨며 코트를 여미고 집으로 달리는데 문득 고개를 돌린 곳에 놓인 상자에서 덩어리가 불쑥 고개를 내밀었다. 아직 작은 강아지였다. [잘 키워 주세요.] 상자 위에 아무렇게나 휘갈긴 글씨가 석진의 마음을 어지럽게 했다. 이렇게 추운 날 강아지를 버리다니 상자 안에는 미미한 온기가 남은...
[전학생] 3화. HS와 SK 나무 판자에 칼날이 박히는 소리가 나고 둘의 시선이 공중에서 잠시 부딪혔다. 히나타는 미소를 보이며 칼을 던진 자를 향해 손을 들어 올려 항복의 표시를 보내었고 그의 모습을 본 남자는 아무런 표정 변화 없이 뒤를 돌아 날씨에 맞지 않는 두꺼운 옷을 벗어 비교적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 우리 자기 왜 이렇게 심술이 났어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현재 꿈꾸고 있는 장르들 죠죠의 기묘한 모험 - 3부 카쿄인 애인 드림, 디오 애증 및 구애인 관계 드림/4부 죠스케 일당 동료 드림/5부 기앗쵸,멜로네,트리시 애인 드림, 나란챠 짝사랑 드림,일루조 남매 드림/6부 게스 애인이자 부하 드림 , 웨더 애인드림전자오락수호대 - 연개부 동료 및 치트혐관해즈빈 호텔 - 케이티 킬 조이 애증관계 및 혐관 드림헬루바...
젊은 작가 상 대상작인 음복을 읽었을 때와 비슷한 것을 느꼈다. 이 작가는 시간에 흐르면서 우리가 느낄 수밖에 없는 배신감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구나. 그리고 가장 작은 단위인 사람의 속을 잘 들여볼 수 있으면서 가장 큰 단위인 사회 또한 읽을 수 있는 작가였다. 가장 들여다보기 싫을 사람의 속을 들여다보았고, 가장 읽기 싫은 사회의 썩어 곪은 단면을...
https://youtu.be/8gPQenyj1nI *365 fresh 뮤비 내용 전반적으로 따라갑니다. 자살 요소 있습니다. / 삐용삐용- 검은 벤츠가 빠른 속도로 텅 빈 고속도로를 달린다. 그 뒤를 경찰차 2대가 쫓는다. 그런 경찰차를 놀리려는 듯 노랗게 물들인 사내가 몸을 빼고 소리친다. Lick my pussy!! 가운뎃손가락을 치켜올리는 것도 잊지...
끼이익, 탁 문 닫히는 소리와 숨 죽인 숨소리만이 스몄다. 크게 치켜뜬 눈이 주위를 살피듯 데구륵 굴러댔고, 텅 빈 방, 제가 앉은 의자와 맞은편에 있는 의자. 문을 닫은 부하직원으로 보이는 사내는 뒷짐을 지고 문 앞을 지키듯 섰으며, 온 얼굴로 귀찮은 테를 내보이는 사내는 제 앞에 있는 의자에 대충 걸터앉는 것이 담길 뿐 그 외에 특별히 눈에 띄는 것은 ...
* ZEXAL 112화(쓰리/유우마 태그)~115화(포/샤크 태그) 사이의 IF * CP로 읽힐 수도 있습니다. 리버시블이지만 일단은 미자카이에 가까워요. 텐조 카이토는 깊은 밤이 내린 어둠 속에 몸을 담았다. 더럽혀질 대로 더럽혀진, 눈이 아프기만 한 빛으로 이런 어둠을 밝히고 다녔던 시절을 떠올리면 우스운 꼴이었다. 상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
눈꺼풀을 때리는 무거운 빗방울에 얼굴 전체가 아팠다. 귀는 물에 반이 잠겨 먹먹해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차가운 바람에 몸이 너무 추웠다. 외로웠고 쓸쓸했다. 결국엔 또 혼자였다. 범죄와 사랑이 만나면 파멸이 된다. 그동안 함께 범죄를 저지른 수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같은 얘길 했었다. "안추워요?" 귀가 먹먹해 세게 빗발치는 빗소리조차 잘 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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