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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주 2일, 란톤 시. 그 사건이 지난 지 며칠이 지났던가. 왕실에서 초대장이 도착했다. 역적 무리를 진압하고 체포한 공로로 궁전에 초대해준다는 내용이었다. 솔직히 혼자 한 것도 아니고, 양심에 찔렸다. 그래서 공을 떠넘기고 안 가려고 했으나, 장로님께서 강력히 권유하셔서 가게 되었다. 일지를 쓰던 중, 복도에서 콧노래가 들려왔다. 나는 조용히 방문을...
* 유명한 문장이나 이야기들 사용했어요 01. 걔 누구예요? 02. 아웅... 싸우지 마 (태래가 나빳어. 😡) ㄴ 태래는 텍스트 말고 만나서 사과하고 싶엇는 거야 03. 지웅이는 질투 중 ••• 😖 04. 으이궁... 준혀나 06. 케이스 뭐더라~ 07. 보고 싶어 08. 과한 애교 여러분들 느껴지나여? 지웅이랑 유진이 많이 친해졌어요 ✌🏻💕 얼른 기특...
히프노시스마이크 모든 캐릭터를 구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천사님들은 푸슝에 언질후 편한 연락망으로 와주세요! 캐입이 미숙하더라도 연습이라 치고 편하게 와주세요~. 푸슝. pushoong.com/9124572095?c=3 카톡. https://open.kakao.com/o/spkpEZff 인스타. https://instagram.com/zro_reo?igshi...
1. 재회날조 (1) 형석이가 현성을 고등학교때 존나 잘던지던 슈터 하지만 대학 거치면서 이도저도아니게 돼서 스러져간 수많은 프로지망 선수들 중 하나 정도로만 기억하고 거의 잊엇을때쯤 (시간흐름상 지상-원중고전 이후) 간만에 집에 갔더니 재석이가 마따 형 이번에 지상고에 새 감독님 왔는데 2부에서 프로까지 햇다더라 보니까 형이랑 나이 비슷하던데 암?? 하고...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비록 목소리는 떨렸지만 눈동자는 흔들림이 없었다. 아주 오랜만에 보는 눈빛이었다. 일정한 온도를 지나쳐 어떠한 열망을 지니면 불꽃을 터뜨리며 연소하던 눈빛. 코트 위에서도 제 곁에서도 자주 타오르던 그 눈동자를 아주 깊게 들여다보았다. 동오는 양손을 허리에 올린 채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저 눈빛도 일시적인 건 아닐까. 혹은 충동적인 건 아닐까. 저 열기가...
1. 기념일에 무감한 준수 (대학간 이후) 태성이랑 준수랑 사귄 지 일년 돼서 태성이가 선물도 준비하고 기념일 밤에 조금이라도 데이트하려고 나름 준비했는데 준수가 완전 기념일 준비는커녕 그냥 기념일을 챙길 생각 1도 없어보여서 태성이는 내심 까먹었나 서운해했음... 그런데 기념일 당일에 슬쩍 떠보니까 성준수는 알고보니 까먹은거도 아니면서 몇주 뒤 U리그 있...
기상호, 6살. 기상호는 유난히 숫기 없고 친구를 안 사귀어서 어른들의 걱정을 사던 어린이였다. 부모님 직장 사정으로 부산을 떠나 이사를 한 뒤로는 더욱 그랬다. 특별히 사회성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었고 그냥 남한테 별로 관심이 없었고 공 하나 들고 구석에서 혼자 잘만 노는 아이였다. 하지만 스스로 불편함을 못 느끼더라도 어른들은 혼자 있는 아이를 늘 불안...
이번에는 친구한테 소설 들킨 기념(?)으로 한번 이걸 반영해보겠습니다... 내 소설을 알아낸 친구에게 친구야 이거 말하면 진짜 나한테 혼나는 거야^^ 너는 아마도 이걸 바로 보고 있겠지... 내일 학교 가서 눈 마주칠 수 있을까? 내 짧은 생에 이렇게 난감하고 민망했던 점은 처음이야... 후.. 마들에슾 으로 시작해 퀸아치바(퀸아망 치즈바닐라)로 간 다음 ...
**오늘은 혼나는 얘기 없습니다ㅜㅜ 오늘은 사건 발단의 출발점, 원인 제공만 하고, 다음 화에서 오랜만에 진지하게 혼나는 일이 생깁니다. 금요일 밤, 오랜만에 이원과 함께 동아리에서 운동하며 친하게 뭉쳤던 멤버끼리 술자리를 가졌다. 대학을 졸업하고 각자의 생활과 일이 생기면서,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아 그 빈도가 조금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주기적으로 연락...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집으로 향하다가 툭, 튀어나온 보도블록에 걸려 넘어져 별안간 까만 밤하늘을 바라보게 된 이동혁은 생각했다. 아무래도 이 빌어먹을 짝사랑을 청산할 때가 된 것 같다고. "일어났으면 해장국이나 먹어." 빠르게 정정한다. 적어도 지금은 그 '때'가 아닌 것 같다. 까끌한 목소리로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그렇게 처먹고 왜 하필이면 우리 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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