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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Q. 오연옥의 서사가 궁금. 락이 왜 오연옥을 키우려고 한건지?(대사에 나오는 부분 참조) 그럼 오연옥은 박선창처럼 캐스팅 된건지? A. 박선창은 락이 캐스팅을 했다고 생각했고, 오연옥은 이학승이 이선생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만들면서 붙여준 후견인이라고 생각했음. 그렇기에 오연옥이 서영락 이라는 이름을 알게 된 것이라 설정. 락이 볼 때 오연옥은 ‘독사’ 같은...
해영 감독님: 이전 지븨는 시간이 짧았는데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좋은 기회 주셔서 좀 찬찬히 길게 이야기 해 보려고 함. 익텐컷에 대해 먼저 말해보자면, (관객분이 말한 것과 비슷하게도) 극장판이 완성도는 높음. 익텐에 연출컷이 더 붙어있어서 (익텐이) 감독 의도에 더 부합하지 않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떤 씬을 어떻게 자르고 붙이느냐도 연출의 한 방법이니까...
w/ CINE ICON: 배우 이주영 ('주영' 역) - 감독님 피셜, <독전> 블레 아직 계획 무,,, 왜냐면 진웅 배우님이랑 준열 배우님이 너무 바빠서 일단 둘이 맞는 하루를 잡아야 하는데 올해는 그 하루가 단 1일도 없다고,,,, 코멘을 하고 나야 모든 다른 계획이 잡힌다고 그리고 시나리오북/캐릭터북은 블레 확정이 되고 난 후에 제작업체에서...
S.18 2월 공연이 코앞이었다. 준면의 외출금지가 아니었어도 세훈은 나갈 새도, 나갈 생각도 없었다. 녹화를 하고 안무를 수정하고 연습해가며 공연준비에 열을 올릴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간간히 잡혀 있던 다른 일정도 모조리 다 취소하고 자택에만 머물렀다. 준면이 출근하기도 전에 일어나서 연습을 했고, 준면이 돌아와도 세훈의 얼굴을 보기가 힘들었다. 얼굴...
꿈에서 만났다. 당신은 영화 스크린 속에 살고, 나는 마지막 여정을 지켜보는 수많은 관객들 중 한 명으로. 스크린 속 세상은 온통 회색빛이었다. 그것을 양쪽으로 찢고 나오는 당신까지도. 이제 끝났구나 알았다. 첫 번째 배틀 수트를 입고 젤로 머리카락을 조심스러운 비율로 갈라 넘긴 단정한 모습. 신기하게도 스크린을 찢고 나와서도 당신은 온통 흑백이다. 다음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2월(1) “내 일생의 소원이 이루어진 것 같아.” 카쿄인이 엄숙한 얼굴로 그렇게 말했다. 심지어 방에 들어와 앉자마자 내뱉은 첫마디가 그것이었다. 죠타로는 미간을 찌푸리며 그를 바라보았다. 카쿄인이 말하는 ‘일생의 소원’이 대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이루어진 것치고는 썩 기뻐 보이지 않았다. 겉으로 보기에는 뭔가가 크게 달라진 것 같지도 않았다. ...
1월(1) 쿠죠 죠타로는 유치장에서 새해를 맞았다. 딱히 그러고 싶었던 건 아니었지만 달리 방법도 없었으니 어쩔 수 없었다. 어쨌든 생각보다 아주 나쁘지도 않았다. 신년 참배를 못 가는 것은 조금 아쉬울지도 모르지만,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가 봐야 시끄러운 사람들에게 둘러싸일 뿐이니 안 가는 것이 홀가분할지도 모른다. 심지어는 새해를 맞는 카운트다운까지 착실...
1870년 12월 겨울. 장 가가 그저 허울뿐인 작위를 달고 런던에 정착한 지 3년째 되는 해였다. 고난이 없지는 않았다. 명예 운운이며, 분수를 모른다는 둥 세간에서는 쉴새 없이 떠들어댔다. 온갖 추문이 악의로 몸을 불린 채 가는 곳마다 따라붙었다. 그런 수모 속에서도 장 가는 침묵을 택했다. 머리를 바짝 숙이고 표정을 감춘 채 꼬박 2년을 더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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