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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익순이한테는 말하지마. 단칼에 자르는 준완의 말에 익준은 잠깐 침을 삼키고 숨을 골랐다. -야, 그래도.. 익순이한테 미리 얘기를 하고 허락을 받는게... -왜 공을 익순이한테 넘겨? 니들도 요며칠 머리 잡아뜯고 고민하면서 계속 내 눈치 봤으면서. 정원이도 익순씨한테 말하고 동의를 구하고 어쩌고 그러는데 말이 동의지, 공 넘기는 거 밖에 더 돼? 걔 바뻐...
루리아나님의 아이디어를 입양해 왔습니다. 여기서 주인공들의 성별은 굳이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남여든 여남이든 남남이든 여여든 다 좋아서 고르질 못하겠더라구요. 독자님이 좋아하는 조합으로 봐주세요 오늘도 평화로운 아침! 상쾌하진 않지만 날씨 하나는 끝내주는 날이네. 후후 난 일하러 가야되는데 하늘씨는 기분 좋은가봐? 정말 짜증나게... 괜히 하늘한테 ...
우주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다 보면 멀어진 인연들이 떠올랐다. 그들도 그를 싸그리 잊기는 했겠지만, 그래도 확인사살까지 받지는 않았다는 사실이 묘한 위로를 주었고. ‘오늘 농구?’ ‘과제 자료야!’ ‘피터, 너 수영장에 가방 두고 갔어.’ 비가 오는데 농구를 하자는 스포츠광 친구에게는 ‘비 와, 위험해 :(’ 라는 답장을, 조별과제 자료를 보낸 같은 조원에...
*둘 다 전생 기억 있어요 * https://posty.pe/zh06fn 이게 3번째 환생 이 편이 4번째 환생이라는 설정입니다. * 이번 생에서의 이름은 다르지만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장일소와 청명을 그대로 사용해서 작성했습니다. * 현실과 다른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음악과 함께 들어주세요) *** "그럼 이 아이로 할게요." 두 어른은 장일소를 ...
신청자님이 맡겨주신 실제 커미션의 일부분입니다. 저작권은 어항 (@FreeDdom__) 에게 있으며 무단 복사 또는 캡처를 금지합니다. 2021년 11월 7일 작업 완성본 공백 포함 8,761자 | 신화, 애증, 적대적, 반란, 건조 S, 이곳에서 그의 존재는 떠들썩했다. 어느 순간에 나타나 상당한 능력으로 눈에 띄었던 전쟁영웅이었으나 같잖으면서도 볼품없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모든 디자인/그림 작업은 지원 또는 커미션입니다. [ 던의 에이스 ] “ 죄송한데, 제가 먼저 읽어도 될까요? ” 외관 양피지 위에 검은 잉크로 그려낸 것 같은 아이. 시간이 흐른 것이 무색하도록, 키가 자랐다는 점을 제외하면 이전과 달라진 부분이 없다. 새까만 머리카락은 옷깃에 닿을 때마다 짧게 잘랐고, 바깥으로 나가는 일이 드물어 피부가 희다. 또래 ...
𝑻𝑯𝑬 𝑾𝑶𝑹𝑳𝑫 세계관 직원 수 만 명에 육박하는 거대 IT 기업, 블렌드(Blend)2020년 수십 개의 자회사를 보유한 뉴욕의 최고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된다.블렌드는 웹사이트, 앱, 게임 등 가리지 않고 뉴욕 문화에 깊숙이 침투해 있는 기업이다.반면 야근이 많다는 것으로도 악명 높은데.... 우리는 블렌드에 소속된 직원입니다. 매일 아침 출근하면 블렌...
[ 다음날, 컬린가의 저택 ] Oct가 떠나고 난 뒤, 기다란 그림자가 Mars 곁으로 조용히 다가왔다. [ 테네시가 근처 어느 거리 ] 런던의 어느 밤. 키가 큰 가로수 들은 제멋대로 흔들리며 스산한 소리를 내고 있다. 떨어지는 빗방울은 땅에 닿기도 전에 안개가 되어 흩어지는 쓸쓸하고 축축한 여름 밤이었다. 텅빈 거리. 사납게 흔들리던 가로수가 잠잠해 지...
* 결제창 아래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소장용 소액 결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동물과 달리 인간들은 속내를 숨기고 거짓말을 할 줄 안다'는 주장에 반기를 들고 싶다. 진실을 숨기고 모르는 척 시치미 떼는 것은 딱히 대애단히 사회적이고 이지적인 인간만의 행동 특성이 아니다. 다친 여우는 천적의 타깃이 되지 않기 위해 부러진 다리로도 멀쩡한 척 걸어다니고 사...
https://soundcloud.com/bangtan/thankyouarmy2020 무엇보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그대에게 우리가 이렇게 얼굴 보면서 얘기했던 적이 두 번 있는 거 같아. 처음 내가 너에게 고백했을 때. 그리고 네가 나에게 이별 통보를 할 때. 처음 네가 나에게 이별 통보를 할 때 내가 잘 듣고 있는 건 지 의문이 들었어. 분명 너야 박지민 ...
비가 내렸다. 봄이 오고 있다는 증거였다. 눈이 아니라 비라니, 시간은 더디지만 분명히 흐르고 있었다. 홀로 맞는 첫 번째 비였다. 효진은 허공에 손바닥을 내밀었다. 떨어지는 빗방울이 손바닥을 간지럽혔다. 소리가 사라진 조용한 세계에는 빗소리뿐이었다. 제가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소리가 아쉬워, 효진은 빗소리에 조금 더 귀를 기울였다. 갑자기 아무런 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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