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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부스명 :: 인2a <스토니마일리지환전소> 슈와마는 구간 소량, 신간은 구두예약한 만큼만 들고 갈 예정입니다. 오후 2시이후로는 일정 때문에 부스를 종료할 수 있습니다. 돌발신간 << [性中毒症]시빌워,홈커밍 이후 날조. MCU기반. 스티브와 토니가 여전히 사랑하는 이야기. 19금 ㅣ 40P ㅣ 3000원 신간 - 통판전향됩니다. 행사...
" 내 말에 복종해. " ● 이름 : 에베르 외스타슈 (Hébert Eustache) (걸출한 전사 / 많은 결실을 가져오는 자) ● 나이 : 33세 ● 성별 : 남 ● 키 / 체중 : 206cm / 보통 ● 종족 : 숲부족 엘레젠 ● 외형 : 까만 머리칼을 8:2로 넘겨 제법 단정한 느낌을 주지만 사나운 그의 인상이 마냥 단정하다고는 할 수 없다. 보통에...
언젠가는 떠내보내야 하는 것에 애착을 가지는건 옳은걸까 애초에 행복하지 않다면 돌이켜 슬픔도 없을까뭐시기 요런 생각으로 그린 슈팸. 코믹스설정있음
“야 네가 뭔데..”“뭐.”“네가 뭔데.. 나보다 아름다운데?!” 쪼그만 게 콧방귀는 더럽게 잘 뀐다. 깡은 또 얼마나 넘치는지 허, 하고 내뱉는 숨에 한 치도 물러날 생각 따위는 없다. “ 이제야 정신을 차렸나 보지, 이 미친 자기 성애자야. ” 당돌하기까지, K.O 패를 당한 찬열은 억울하다는 듯이 거울을 내밀어 민석의 얼굴 비추었다. 민석은 이게 뭐?...
김민석과 김종대의 어린시절은 충분히 행복했다. 빌라 건물 옥상의 네명이 발 뻗고 누우면 가득 찰 작은 옥탑방이었지만 생활하는데에 큰 문제는 없었다. 평생을 바람소리조차 하나들어보지 못한 귀머거리였지만 자식들에겐 사랑을 퍼붓는 아버지였으며 가족은 물론 이웃에게도 항상 다정한 어머니였다. 빌라건물 화재사고로 어머니가 연기에 질식사를 하고 나서도 아버지가 있었으...
오늘 원서자료실은 때 아닌 호황이었다. 석박사 과정이나 교수들이나 주로 이용하는 한가했던 자료실에는 빈자리를 찾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왜인지 다들 한껏 꾸민 상태로 서로의 눈치만 보는 기이한 상태였다. 발단은 대숲에 올라 온 한 글이었다. 우리학교 화공과 존잘님 요즘 원서자료실에 출근도장 찍음 하루에도 몇 번씩 와서 두리번거리면서 누구 찾는데 혹시 누군지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 세훈이 얘 지금, 내가 백현이 칭찬을 해서 저러나?! 사실, 세훈의 질투(?)는 또 다시 말하기 입이 아프지만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었다. 그 중 세훈의 연예계 활동 중 일생일대의 라이벌을 만들게 된 사건이 있었다. 한때, 라이징 스타로 20대 남자 배우 중 투 톱을 꼽자면 오세훈과 도경수였다. 둘의 작품 장르는 굉장히 반대였으나 사람들은 그 둘을 나...
마주보는 것에 넌덜머리가 났다. 아침의 식사는 항상 괴로웠다. 지하실에서 올라온 더러운 악취같은 녀석은 뻔뻔하게 고상한 척을 한다. 악취와 밥을 씹어삼킬 수는 없지. 덕분에 아침을 항상 걸렀고, 이젠 일어나자마자 뭔갈 먹는 다는 것은 괴로움이 되었다. 그것도 3년이 흐르자 습관이 되어 세 끼 중 하나를 걸러도 배가 고프지 않았다. 그런 일상을 무려 3년이나...
가끔씩, 악몽으로 잠에서 깨는 일이 있다. 갑작스레 멈추는 음악과, 정적이 흐르는 무대, 굳어버리는 몸, 서늘하게 식은 관객의 눈. 그렇게 주장하던 완벽함은 고작 이것인가, 마주친 눈이 말하는 것을 보며 꿈에서 깨어난다. 들이킨 숨을 도로 뱉을 줄을 몰라 옅은 호흡 곤란에 가슴을 툭, 툭, 두드리면, 그제야 거칠어진 숨을 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깊게 숨...
“ 어디보자 ” 붕대를 풀고 새살이 돋는 밴드를 떼어낸 의사선생님은 많이 아물어 많이 나아있는 상처를 보며 살짝 미소를 지었다. 자칫하면 곪거나 덧나기 쉬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꼼꼼하게 관리한 티가 났다. “ 이번 주는 그냥 밴드만 붙이시고, 다음 주에 한 번 더 오시면 그 때봐서 아예 떼도록 할게요. ” “ 아, 잘 아물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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