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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마스님 그림으로 렌고쿠형x제가 너무 보고싶어서 연성교환했습니다^///^ 아! 쿄쥬로 너무 잘생겼다!🥰 센쥬로 참 예쁘다!!🥰 주술은 애니만 봤고 각잡고 파는건 아닌데 덕분에 쫌쫌따리 그려보게 되네요
나의 우주는 나의 모든것에 대해 적어볼 오롯이 나를 위한 페이지가 될것이다. 내가 좋아 하다못해 사랑하는 K-POP, 세븐틴, 온앤오프에 관한 이야기와 꾸준한 일기쓰기를 19년째 못하고 있는 내가 가끔씩이라도 나의 하루에 대해 끄적이는 곳이다. 우주에 수많은 행성과 별이 있듯이 이 곳에도 수많은 주제의 글들을 적어나갈것이다. 처음엔 낯설고 내가 사용하는 어...
방금 전까지 그렇게 욕실에서 덩기덕 쿵더러러러..쿵기덕...쿵더더러러러,...무리를 했으면서 요섭은 잠이 다 달아난 눈을 반짝였다. 노곤한 몸으로 침대에 누워서 테이블에서 가져온 신대리 청첩장을 봉투에서 꺼내어 보며 연신 감탄중이었다. 이유인 즉, "와와. 두준아. 이거 봤어? 청첩장을 손수 캘리그라피로 만들었어. 이쁘다." "아 너 젖은 머리로 누워있으면...
落花. 떨어진 꽃은. 의미를 갖는다, 꽃 그 자체이므로. 아름다운 것은 당연하게도 분명하게 확고하고 추한 것 역시도 분명하게 확고하다. 그리고 아브람 역시 확고하게 그 범주 안에 들어간다. 아름다운 미보다는 추함에 가까운 외모적 상태로 보나 시든 시선에서는 생의 아름다움은 일절도 없는 것이 그 누구도 그것을 가지고 미라 칭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그가 아름다...
"공주님." "블랙캣?" "나 왔어요." "어서 와요. 오늘은 마들렌이에요!" 블랙캣은 우리 집 테라스에 거의 매일같이 놀러온다. 그때마다 나는 낮에 만들어뒀던 디저트를 대접해주곤 한다. "잘 먹을게요. 항상 고마워요, 마이 프린세스." 그러면 이렇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면서 살짝 윙크해 내 하루의 피로를 다 풀어준다. 휘이잉- "시원하네요." 완연한 여름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https://mintmilkbread122.postype.com/post/9087219 └ 여기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손목 치료를 마치고 귀환하니 어느새 전쟁은 끝나 있었다. 타카스기도, 즈라도, 긴토키도, 아이카와도 온데간데없었다. 하늘로 솟았나, 땅으로 꺼졌나. 어디에 갔는지 알 방법이 없었다. 그러다가 겨우 찾은 것은 긴토키와 아이카와, 두 사...
나는 급하게 행동하지 않아. 무턱대고 내가 보고 싶은 앞길만 나아가는건 사실이지만... (잠시동안의 침묵이 있다가 조용히 입을 떼어냈다.) 이게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작게 웃음을 뱉어냈을까 이제 더이상 돌아오지 않는 사람에게 말을 걸고 있었다. 자신에게 처음으로 끝까지 다정하게 대해줬던 사람이었지 않던가, 그것이 미련이 남아 허공에 대어 말하는 꼴이 우스...
“ 좋아해. ” 해가 산을 깎으며 울고 있다. 구름이 빠르게 흘렀다. 꽤 쌀쌀해진 날씨에 손끝이 시리고 다리가 아렸다. 모든 게 잔잔하게 잠겨 흔들렸다. 바람이 불었다. 설익은 시간이 무너져 내렸다. 풍경은 애틋할 정도로 아름다운데 네가 뱉은 말은 약한 마음의 잔재다. 볼품없는. “ 그래서 ” 뭐. 네가 나를 본다. 눈 속에 담긴 날 것의 감정. 구역질이 ...
* 상하편 합쳐서 올립니다 “이렇게 안 무섭게 생겼다구요?” “대체 뭘 기대한 거지?” “누가 봐도 오줌을 질질 쌀 만큼, 얼어 붙어서 숨도 못 쉴 만큼....” “어이가 없어” “다른 귀신 불러 오면 안 돼요?” “저기요” “너무 잘생겼는데 이건” “이거 욕이야 칭찬이야” 석진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태형을 쳐다 봤다. 믿지 못해 눈을 비빈다. 그리고 다시...
같은 과라서 알게 된 이제노. 제노는 정말 착하고 순한 성격에 잘생겨서 인기가 많다. 제노가 지나가면 웅성웅성 댄다. 여자애들은 다 이제노한테 고백한다고 난리 법석, 그 중 나도 포함이다. 같은 과라서 많이 친해지게 됐는데 제노는 내가 편해서 좋단다. 편해서... 그래도 내가 좋다는 게 어디야, 난 조용히 짝사랑을 하며 지냈다. 사소한 것에 설레하고 가끔 ...
과제로 제출했던 단편만화입니다. (혹시 몰라 씁니다만 쿠낑덤 연성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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