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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미래 직업 스포 있음 “너는 이쪽 방을 쓰면 돼. 그 방 안에 화장실도 있고.” 집안일에 관련된 건 너 짐 정리 끝나면 차차 얘기할까? 더 말한 것도 있고. 어, 아, 넵. 정신없이 대답하긴 했지만 지금 이 상황에 짐 정리 따위가 눈에 들어올 리 없었다. 나는 무작정 캐리어를 방안에 집어넣고 아직 커버조차 씌우지 않은 매트리스 위에 걸터앉았다. 어지럽...
#프로필 #경격비씨_프로필 [북쪽 산의 검은 표범] "하하! 벌써 합숙날인가? 벌써부터 몸이 근질거리는군!" 🌸 가문 경격비씨 / 죽(대나무) 🌸 이름 비 현표 🌸 성별 XY 🌸 나이 19 🌸 키/몸무게 191cm / 87kg 🌸 외관 그를 본 이가 만약 그에 대한 첫 인상을 남긴다면 분명 '사람이 된 짐승같다'라 할 것이니, 피부는 그을린 듯이 탄 것이 ...
뒤에서 가만히 당신을 바라본다. 시선에 들어오는 것은 싸늘한 제 주검과 당신, 그리고 당신의 후드다. 우리, 대화도 많이 안 해봤는데, 거의 뭐 3마디 했나, 한 번 이마도 맞았고, 당신한테. 그런데도... 당신은 어째서 내 시신에 이런 불필요한 다정을 주지. 모든 다정에 이유가 있던 이연우의 입장에서는 영문을 모를 일이었다. 다정함은 딱 살아있는 사람에게...
조금 구겨진 듯 상태가 그닥 좋지 않은 편지지. 휘갈긴 글씨체는 보기 좋게 나열되어 있다. To. Chrysanthe Pianissimo Nishikiori 오랜만이야. 편지 처음 써봐서 무척 어색하네. 다들 이렇게 시작하려나? 크리센더, 넌 잘 지내고 있어? 요즘 천천히 인생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중이야.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조금 싱숭생숭 하기도 하고....
본 시나리오는 모험기획국이 발행하고 TRPG CLUB이 정식 번역 및 발행한 inSANe의 2차 창작 시나리오입니다. (C)모험기획국 | (C)TRPG CLUB 개요 20XX년 모월 모일. 원인 불명의 대규모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였으나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복구가 완료 되었습니다. 네트워크 방화벽을 해킹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각 통신사는 발표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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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식을 분주하게 풀어 내리던 손이 정지한다. 삐이이이이-. 어김없이 시작된 이명에 눈가를 비롯한 왼쪽 두개골이 욱신거린다. 머리를 짚고 간신히 책상 위에 몸을 지탱하고 있으면 방문 넘어 소란스러운 고함 소리가 울려 퍼진다. 대체 얼마나 말을 해야 알아먹을래. 당신이 언제 내 말 들어준 적 있기나 했어. 동시에 커지는 이명과 함께 눈앞이 뿌옇게 흐려진다. ...
37화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기억, 만들어줄게. “나 이제 갈게, 찬성아.” 고요하고 고요한 의식의 공간 속에 홀로 있는 찬성의 뒤에서 제로나인이 먼저 말을 꺼냈다. “몰래 가려고 했는데 항상 너한테 들키네.” “갈 거면 빨리 가.” “얼굴은 보여주지... 나 진짜 간다니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 떠난 제로나인의 소멸을 찬성은 유일하게 알고 있었...
숲속에는 곳곳에 검은 종이에, 하얀 만년필로 적힌 종이가 존재한다.누군가에게 보내는 편지. 혹은,...죄악감과, 애도. 기억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편해질까. 따스하게 타오르는 불빛을 앞에 두고, 문득 밤하늘을 올려다본다. 까맣기 그지없는 밤하늘.. ...그리고, ... ...... 레테는 상관하지 않아요. 뭐든 체념했으니.체념이 아니라, 순응이 옳은 자세 ...
하지만 그 결심은 몇 분도 가지 않아 무너진다. 몸이 닿을 듯 말듯 살짝 떨어져 걷고 있는 두 사람을 누군가 아는 척 해서다. 정확히는 민윤기를. "헐. 대박. 진짜 둘이 사귀네." 부러 더 오바하는 태도로 민윤기를 향해 걸어오는 여자. 민윤기를 보고 박지민을 힐끔거리고, 누군지 몰라 저는 멀뚱멀뚱 보고만 있는데 민윤기가 고개를 돌려 그 여자를 바라본다. ...
마음과는 별개로 몸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이미 시퍼렇게 뜬 매자국들로 빼곡해진 옥정의 다리는 굵직한 등나무 회초리가 내려쳐질 때마다 제멋대로 휘청거렸고, 하얗게 윤기나는 이마는 세수를 한 것처럼 땀방울이 뚝뚝 떨어졌다. 옥정의 종아리 위로 창백하게 질린 매자국이 선명하게 돋칠수록, 중전은 이를 악물고 쥐고 있는 회초리를 더욱 더 거세게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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