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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사망 요소O, 닌타마 보기 시작한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아 오류가 있을 수 O, 최근 타싸에 같은 소재의 글을 쓴 적 있습니다 1. 그래도, 사부로가 죽은게 아니라 참 다행이야 5닌들이 실습 중 큰 전투에 휘말림. 모두가 함께 다니다가는 들킬 위험이 있으니 미리 봐둔 장소에서 모이기로 하고 흩어짐. 쿠쿠치, 칸에몽, 하치자에몽, 라이조, 이렇게 사부로를 제...
본 글은 여러분의 트리커를 유발할지도 모릅니다. 본 글은 쓰는 이가 배고플 때 씁니다. 본 글은 가끔씩 늘어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여러분에게 불쾌감을 줄지도 모릅니다. 본 글은 잔인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본 글은 여러분에게 실망감을 안겨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으신다면. 절대 읽는 걸 멈추시지 말길 바랍니다. 보고 나서는 꼭....
림사, 그리다니아 했으니 울다하도 해야지. 내용은 [건국절 파티 대참사], [생일 축하연 대참사]에서 이어집니다. 이전 두 편에 비해 분위기 무거움 주의. --------------------------------------------------------------- 에스티니앙이 떠난지 좀 되었다. 아이메리크는 귀족원의 초대 의장이 된 이후로 더욱 밀려드...
모든것을 내려놓은 신이 있었다. 한때 모래와 전쟁의 신으로 헬리오폴리스를 수호해 오던 최고의 무력을 가진 최고신이었던 자. 세트. 오시리스와 이시스의 아들 호루스에게 패배해 최고신의 자리를 내어주고 수호자가 아닌 죄인의 신분으로 소멸할때까지 외적으로 이집트를 지켜야되지만 다시는 되돌아올수 없고 홀로 싸워야되는 형벌을 받았다. 오시리스가 있는 두아트에 가지 ...
시카고, 1930년. 재즈와 블루스의 도시는 또한 악명 높은 갱단과 마피아들과의 긴밀하고도 비열한 유대관계를 이어오는 중이었다. 어둡고 음울한 대공황시대, 거리에 넘쳐나는 실직자들의 탄식, 굶주림에 까슬해져만 가는 이웃들의 눈흘김, 하지만- 이 모든 슬프고도 시들한 것들을 천박한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부유한 자들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 시카고는 지금, 돈...
1. “나를 사랑한다고 했잖아, 존.” “.... 그건 맞아, 그렇지만.” “나랑 같이 가자.” “... .....” “곧 떠나야만 해.” 나와 같이 갈 거라고 말해줘. 푸르스름한 빛을 비추는 커다란 보름달을 등진 앳된 소년이 깨끗한 여름밤 냄새를 머금은 밤바람에 흔들리는 짧은 머리카락을 넘기며 맞은편의 상대를 똑바로 응시한다. 훤칠한 키에 아직 어린 티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대가 죽었다. 그대가 죽은 지도 어언 엿새가 되었다. 곧 이레가 될 것이다. 아직은 D+6라는 의미다. 그런 걸 세어서 무엇에 쓰냐며 그 사람은 나를 타박했으나, 나는 어쩔 수 없다. 별수 없다는 뜻이다. 내가 어쩌겠는가. 이런 것이라도 하지 않으면 그대로 정신을 놔버릴 것 같은데. 그대의 마지막을 '발견'한 나는 그대로 주저앉았다. 함께 발견한 그는 묵...
퀄,날조 주의 !!!!!!!!!스포주의!!!!!!!!!(※비밀편 결말 일부가 담겨 있습니다 밑에 설명이 있는데 설명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혹시 스포당하고 싶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 꾹.....) 뭔가.... 하리는 신비가 희생해서 지하국대적을 물리친 것이 강림이의 탓이 아닌 신비 자신의 뜻이였단 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림이에게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다고 ...
칠흑 엔딩까지 스포 있음.. 주의... 파판 하실분... 내리지 말고.... 이쪽으로... https://www.ff14.co.kr/main
밀빵 / 순정주의 上 ㅡ “영훈아. 너 쇄골 아래에 점 있는 거 알아?” “흐, 몰라…. 씹지 마. 아퍼.” “싫은데.” 방에 들어오자마자 입술부터 부딪혀오는 이현재 덕에 김영훈은 이미 흐물흐물하게 녹아내린 상태였다. 다른 건 허허실실 넘기는 주제에 물고 빨 때는 또 얼마나 집요한지 한 번 붙어먹으면 쉽게 멈출 줄을 몰랐다. 너 이러려고 운동하지. 눈 흘기...
프라우 레망은 제국 서부를 떠돌고 있었다. 지금은 한창 저항군과의 내전이 있었다. 적군의 수장과 한번 싸워볼까도 생각했지만, 약한 자들을 떼거지로 상대하는 것은 취향이 아니었다. '그'를 만나기에는 아직 시간이 더 지나야 했다. 그렇게 재미있는 일을 찾으며 여기저기 쏘다니다가 그는 아는 사람을 발견했다. '저거 조슈아 레비턴스 아니야?' 보통은 제국 동부에...
야쿠자 후계 하시라마 X 대학생 마다라 최근 이상한 놈이 꼬였다. 강의실에 들어가자마자 뒤쪽에서 손을 붕붕 흔들며 시선을 잡아끄는 놈의 모습에 마다라는 고개를 까닥였다. 해맑은 얼굴을 보고 있자니 절로 이상한 기분이 되었다. 센쥬 하시라마, 대체 어디서 튀어나온 놈이지? 하시라마는 원래 마다라가 앉던 맨 뒤 구석자리를 차지하면서 갑자기 나타났다. 강의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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