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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내가 보고싶은 정매 썰(?) 썼던 거 보관ㅋㅋ 1 어릴 적 소꿉친구였던 임수네가 어느날 갑자기 세상에서 흔적을 지우고 사라져 일말의 흔적이라도 찾으려 이리뛰고저리뛰던 소경염. 시간이 흐른 어느계절 경염네 학교 교생으로 매장소가 나타나고 선생님에게서 친구의 흔적을 자꾸만 찾게돼 혼란스러운데 사실 임수라는 존재는 집안의 복수라던지 모종의 이유로 정보를 캐기위해...
그래서 울었다. 쾅쾅쾅코아ㅠㅠㅠㅠ
웨이드 윌슨 × 피터 파커 신이시여, 이것이 당신이 내린 벌이라면 달게 받겠습니다. 흡혈귀. 사람들은 웨이드를 그렇게 불렀다. 마을을 덮친 도적들은 모조리 쓸었으니 안심하라고 했다. 어리둥절한 사람들은 제각기 몸을 숨기고 있던 집에서 고개만 빼꼼히 내밀었다. 거무죽죽한 벽돌길엔 비명도, 시체도, 핏자국도 남지 않았다. 이런 일을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
지성은 쉽게 잠들 수 없었다. 다니엘은 자신의 이야기를 다 했다고 생각해서인지 조금은 곤히 자는 것 같았지만 자신은 그의 이야기를 다 듣고 왠지 생각이 많아졌다. 그런 삶을 살았구나. 그런 어린 시절을 보냈구나. 자신의 삶도- 그래, 정상은 아니었지. 최근의 그 5년은 인생에서 얻은 모든 행운을 다 상쇄시킬정도의 그런 불행이었다. 그렇지만 윤지성이라는 사람...
아주 큰 폭발이었다. 덕분에 멀리 달아난 다니엘의 가족도 자신들에게 덮쳐오는 큰 건물을 피 할 수 없었다. 멀리서 그의 아버지가 달려오고 어머니는 다니엘을 꽉 안았는데 다니엘이 급작스럽게 일어나 손으로 넘어지는 건물의 방향을 틀었다. 그 때 그의 나이 7세였다. “센티넬 입니다.” 남자의 말에 다니엘의 부모님은 잠시 어찌해야 하나 생각했고 곧 어머니가 말을...
가이드니까. 강다니엘이 자신을 구해준 것도, 그리고 그가 자신을 위하는 것도 다 자신이 가이드니까. 지성은 그게 싫다고 생각 해본 일이 없었다. 아니, 가이드가 아닌 자신을 상상해본 일이 없었다. 가이드가 아니면 죽었을 테고 그와 매칭포인트가 높지 않았다면 그곳에서 빠져 나올 수도 없었을 것이다. 그걸 감사하게 생각했다. 다행이라고. 자신의 그 불행한 삶 ...
“근데 실버 걔, 셰이드 껄끄러워 하잖아. 말이 안 좋아한다는 거지, 솔직히 말해서 싫어하는 거 아니냐?” 로키의 말에, 셰이드의 술잔이 멈춘다. 에펙스가 당황한 표정으로 둘을 돌아보다, 팔꿈치를 들어 로키를 찌른다. “왜 이래! 내가 뭐 틀린 말 했어? 대놓고 앞에서 무안이나 주고 말이야! 거 하는 말 들어보니까, 어디서 굴러온 도련님 주제에 거만하게 구...
색이 진한 빨강 후드를 뒤집어쓴 다니엘이 입술을 동그랗게 말고 살짝 내밀었다. 드라마? 이런저런 스케줄에 며칠째 들리지 않은 회사로 직접 부르기에 혹시 라시네마 들락거린 걸로 혼나는 건가 싶어 쫄았었는데, 들려온 말은 생각보다 진지하고 다니엘의 개인사와는 전혀 관계없는 종류였다. 드라마라니, 다니엘은 후드 아래쪽에 달린 리본 아래 달랑거리는 줄을 쭉 잡아당...
파라드 옷은 그냥 제가 입히고 싶었던것 데로, 에무는 제가 제일 좋아 하는 머리로~ 겐타로는 선생님 ver
비밀번호는 초코짱팬 탄생년도 두 자리+탄생일 두 자리입니다. Twitter: @nullvoidnaught
젊토니 알파 x 피터 베타(베타->오메가) 미드타운과학고에서도 여느 학교와 다름없이 나이가 찬 학생들을 대상으로 형질 테스트를 치렀다. 들뜬 분위기는 전교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라서 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진정하라고 주의를 주기 일쑤였다. 그런데도 아이들의 흥분은 가라앉을 기미가 없었고, 선생님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웃었다. “리즈 너는 오메가일거야...
“축하해요, 토니.” “고마워. 냇.” 나는 아마 생각이 표정에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다. 숨기는 걸 잘 못한다고 오래된 첫사랑의 그녀가 말해주었다. 또 눈치 좋은 그 사람이니 내 감정은 이미 들켰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니면, 나 같은 어린애가 자길 좋아한다고는 생각도 못할 수도 있고. 가능하다면 후자였으면 했다. 신세진 게 많은 둘의 완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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