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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공통 문제] 카카오스토리 계정 링크, 전•현직을 작성해 주세요. (만약 전•현직이 없다면 모집 글 공유한 글에 지인 두 명을 언급해 주세요.)접률을 작성해 주세요. (정확하게 퍼센트로 작성 부탁드립니다. [일반 전형] 맞춤법 문제를 풀어 주세요. (원칙으로 작성 부탁드리며, 문장 부호는 채점하지 않습니다.)자신의 장점과 모집에 신청하게 된 이유를 각각 최...
*트위터에 썼던 썰 복붙 게시물입니다 "그러게 옷 좀 잘 여미고 다니랬잖아." 기침으로 콜록거리는 왕이에게 또 잔소리하는 밍이겠지. 아픈 왕이가 애처로와 화도 나면서 속상한 그런 표정을 지으면서. 이제 잔소리 좀 그만하라고 하기도 지친 왕이는 그런 밍이의 말을 무시한채 걸어갔겠지. 털이 잔뜩 달린 후드에 열이 오른 얼굴을 숨기고 있는 힘을 다 해 겨우 걸음...
침대 밑에는 가치없는 것들이 가득했다. 그의 침대만큼, 그의 집 만큼, 어떤 팝시클 사기꾼만큼 가치없는 것들이었다. 낡은 건물에 오줌 싼 듯 한 노오란색 매트릭스. 창문을 열고 나면 퍼지는 뿌옇고 까만 -절대 몸에 좋지 않을- 동그란 먼지들. 자기만 하는 공간에 그렇게 많은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던 그의 눈에 새삼스럽게 모든 것이 새로 보였다. 창...
그럼, 삶이란 무엇인가. 인간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갑작스럽게 태어나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방황하게 된다. 일정한 보호자의 보호가 없으면, 인간 역시 방황하게 되는 것과 무엇 하나 다르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 방황이 짧은 편이었다. 자신을 대가로, 저와 제 동생에게 프랑스 국적을 부여할 수 있다는 것을 안 이후로 나는 주저치 않고 그 방안을 골랐다....
천천히 내 머리를 쓰다듬는 그의 손길이 아득해질 만큼 너무 좋아 더 느끼고 싶었다. 만약 내가 그를 피하지 않고 그와 여전히 웃으면서 마주하고 있었다면 나는 부끄럽지만 서슴없이 그의 큰 손을 잡아끌어 내 머리에 몇 번이고 얹었을지도 모른다. 그만큼 내 머리를 쓰다듬는 한솔이의 손길이 다정하고 참 선하다고 느껴졌다. 내 머리를 살살 어루만지며 쓰다듬던 한솔이...
“ 부승관. 자 ” 혼자 멍청하게 침대에 누워 별의 별 생각에 빠져있던 나는 대뜸 열리는 방문에 화들짝 놀라 몸을 일으키다 말았다. 이찬이었다. 등에 가방을 메고 온 걸 보니 자기 방으로 가지 않고 나한테로 먼저 온 거 같았다. 짜식. 괜히 감동받게 하네. 나는 바보처럼 씨익 웃으면서 이찬이 건네고 있는 검은 봉지를 받아들었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정겹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승관아. 너는 뭐 좋아해? ” 한솔이는 저녁에 떡볶이를 먹으러가자 했다. 기숙사에 처음 들어왔을 때 그때 나랑 이찬이랑 함께 먹었던 게 꽤 맛있었다고 했다. 특히 마지막 떡볶이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먹었던 게 굉장히 별미라고 먹으면서도 계속 이야기 했었다. 우리는 떡볶이를 먹고 각자 손에 바나나우유를 하나씩 쥔 체 학교로 돌아가는 길이다. 나란히 서서...
“ ..헐? 헐! ” “ 왜, 뭐야. 또 뭘 봤길래 난리야. ” 믿을 수 가 없다. 지금 내 두 눈으로 똑똑히 겁나 뚜렷하게 보이는 저 사람! 저.. 저 사람! “ 대박 잘생겼어! 미친! ” 짙은 눈썹과 깊이감이 있는 눈매, 어쩐지 집안에 크나큰 아픔이 있을 것 만 같은 모태적인 분위기하며 헐.. 그와 어울리지 않는 듯 묘하게 어울리는 저 청량한 미소까지!...
내가 널 위해 그곳에 있을게 -Martin Garrix&Troye Sivan, There For You 中 8 오후 들어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했다. 어두워진 하늘에서 하나둘 떨어지는 빗방울이 꽤 굵었다. 아직 채 네 시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땅거미가 지기 시작한 탓에 사방이 어두웠다. 겨우 숨 쉴 구석이 생겼다 싶으면 연이어 다음 촬영이 ...
[원우X호시] 우리의 우리 글. NUNU 격월 원홋 '우리의 마지막은 끝이 아니기에' 두 다리를 힘껏 움직였다. 허벅지가 아프다. 입 밖으로 흐드러지는 호흡을 갈무리하며 순영은 이를 악물었다. 마지막일 수도 있어. 끝일수도 있어. 마지막. 끝. 그런 단어들이 순영의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목구멍이 온통 아렸다. 눈가가 뜨거워지는 건 기분 탓이 아니리라. 턱 ...
* @Toriori_mf *썰백업 *이야기 다소 혼란적 후타쿠치 가문에서 버림받은 아이인데마츠카와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고 평생 못받았던 사랑 받으면서 지내는거 보고싶다. 사생아도 아니고 어디가 아픈 것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아이. 하지만 후타쿠치 가문에서 쫓겨난 켄지를 그 누구보다 사랑으로 감싸준 것은 마츠카와의 가족이었어. 인적 드문 골목의 한 구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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