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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볼트론:전설의 수호자 알루랜스 배포전 COTTON CANDY입니다. 배포전 개최를 알려드리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행사 안내 드립니다. 1. 행사일자 본 행사는 2020년 2월 29일 개최되며, 부스 신청은 9월 말~10월 초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날짜는 차후 다시 공지 예정입니다. 2. 행사장소 서울에서 개최되며, 행사 일주일 전 정식 ...
문을 조용히 닫으며 카페 안으로 들어간 묘는 생각보다 내부가 밝은 것을 알게 된다. 카운터 쪽 불만 켜두고, 창문에 두꺼운 종이나 나무 같은 걸로 가림막을 설치한 듯 했다. 천천히 카운터 쪽으로 걸어가 근처 의자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데, "앉아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저...." 아까 들었던 목소리가 친절히 말해주기에 묘는 앉으며 감사를 표했다. 그리...
모종의이유로 최한이 환각마법에 당하고 적이랑 아군 구분못하는게보고싶다. 케일을 하얀별따위로보고 검무날리다가 쓰러지는걸보고 그동안의 악감정다쏟듯 주먹질하는데 몇번인가 실드가펼쳐졌다가 깨지기 반복하는거지, 최한눈에는 물장막으로만보이고 피토하면서도 저를비웃는걸로보임 죽여봐 어차피다시살아난단다. 하고말이지. 그러다 라온이 날아와서 최한을 날려버리고 에르하벤이 환각...
1. 세자가 되기 전인 정국, 형제들을 제치고 왕의 눈에 들어 세자의 첫 번째 후보로 이름이 오감. 정국의 어머니는 정국을 낳고 이유 모르게 며칠 후에 돌아가심. 사실, 다들 이유를 모른다고 하지만 정국을 태어나지 못하게 하려고 수준 낮은 별짓들을 하던 승은을 입은 후궁들과 왕비 때문임. 정국을 벤 정국의 어머니한테 보약이랍시고 낙태약을 주고, 지치지도 않...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하 왜 배우별로 다른 극이라고 하는 지 알겠다. 노선이랑 디테일을 떠나서 대사가 그냥 다 다르네. 왜 디아맘이 생기는 지 오늘 회차보고 조금 이해함ㅇㅇ 오늘 디아는 진짜 사랑때문에 인생 조진 느낌.
그냥, 이제는 아무렇지 않다는 것이 맞았다. 사람에게 실망을 한도 끝도 하고 나면 더 이상 실망할 것도 없어진다. 최악이 더 나빠져봤자 최악은 최악이다. 뭘 해도 최악인 사람한테 거는 기대가 얼마나 있겠는가. 바람을 불어넣고 싶었나본데, 네게서 나는 이제 밑 빠진 독일 뿐이다. 구멍 난 풍선일 뿐이다. 물을 아무리 채워넣어도, 네가 깨뜨려버린 밑둥이 돌아오...
최예나 혼다 히토미 + ? 범인은 이 안에 있어! 잠잠했던 사무실에 최예나의 말이 울려 퍼졌다. 히토미는 잔뜩 놓여있던 서류 파일들을 바닥에 내려놓았다. 하도 높이 쌓여져 있는 바람에 건너편에 있는 예나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할 건 졸라 많은데, 또 무슨 일이람. 히토미는 서랍의 두번째 칸에서 '3' 이라는 숫자가 써진 조그마한 수첩을 꺼냈다. 탐정님,...
03 병찬의 목소리를 듣고 정신이 확 깬 우석이 주위를 둘러봤다. 당연히 병찬은 없었고,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침대 위에 누워 있었다. 이걸 다행이라 해야 되는 건가. 우석이 몽롱한 정신을 깨우기 위해 세수를 했다. 침대로 돌아와 풀썩 앉으니 메시지 하나가 도착했다. 저장이 되지 않은 번호라 무시하려 했는데, 익숙한 뒷번호 네 자리를 보고 바로 화면을 ...
세계가 멸망한다고 했다. 아니, 세계가 멸망할지도 모르겠다고 태용은 막 결론을 내린 참이었다. 이런 사실을 저 혼자만 알고 있으려니 속이 쓰렸다. 신이 고약하게도 이태용이라는 인간을 만들 때 천재성을 들이부은 탓이었다. 어릴 적 자신의 머리가 남들보다 뛰어나다는 걸 깨닫게 된 태용은 그날 이후로 다니던 교회에 더는 나가지 않았다. 태용아, 요즘 무슨 일 있...
하늘이 까맣다 못해 하얀 밤이었다. 한바탕 구마가 끝나고, 범신과 준호는 건물에서 나왔다. "최준호, 오늘도 수고 많았다." "네, 신부님도요..." 준호는 범신의 말에 싱긋 웃다가도 표정이 굳어지며 목소리가 점점 작아졌다. "우리 오늘 뭐 어디, 술이라도 마실까? 술 마시는 건 간만이잖아, 오늘 둘 다 힘들었기도 하고 말야." "... 신부님."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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