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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배송 및 파본 안내 / 4/2일 기준으로 CJ 대한 통운으로 소장본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운송장이 궁금하신 분들, 파본 확인을 거쳤지만 혹시 모를 파본을 발견하신 분들은 아래의 사항들을 읽고 트위터 낮/별(@seeuafter_star)으로 DM 또는 포스타입으로 댓글 주세요. 교환 신청 기간은 4월 12일 까지입니다. ※ 파본 안내 ※ 가독이 불가할 정도...
대학생활은 생각보다 피곤한 일의 연속이었다. 정해진 시간표대로 따르기만 하면 되는 고등학교 시절과는 달랐다. 뭐든지 스스로 정하고 움직여야 했다. 성인이 된다는 게 이런 건가 싶었지만 츠키시마는 꽤 잘 적응해나갔다. 앞서 경험을 해본 형이 있다는 건 여러모로 도움이 되곤 했다. 그럼에도 새내기 티가 나는 건 어쩔 수 없는 법이다. 첫 학기는 다소 정신없이 ...
띠로링 띠로링 띠로링. 귀에 강렬하게 꽂히는 사운드에 석진이 푹신한 제 베개를 구부려 귀를 막는다. 솜뭉치가 가득한 걸로 대충 귀를 막으니 아까보다는 덜 시끄럽다. 하지만 솜뭉치가 석진을 다시 잠들게는 하지 못했다. 하아. 석진이 한숨을 내쉬고 제 폰을 보았다. 오후 6시 알람이다. 왜 알람을 설정해놨었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않는다. 막 깨서 그런지 머리속...
꽃을 토하다니 이 감정은 뭘까, 사랑일까? written by 키로 * 2017 배포전 중철본 수록 글 * 까만 마왕이 한 걸음 움직일 때마다 그 주변으로 각양각색 꽃이 흩어졌다가, 사라졌다. “마시셨습니까?” “어…… 으응, 마셨, 는데요…….” 불길하다, 너무나도 불길하다. 업무 시간이 됐기에 집무실로 왔고, 와 보니 그웬달도 귄터도 없기에 일단 책상 ...
전학과 퇴학 그리고 이사. 고작 그것들로도 많은 걸 약속한 사람이 인생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걸 너무 이른 나이에 알아버린 나미는 사람을 깊이 사귀는 게 어려워졌다. 평생 함께 하자는 약속 따위 얼마나 가벼운 것이었던가. 짧게나마 아르바이트를 하고 대학을 다니면서도 생기는 인연들을 굳이 붙잡지 않았다. 어차피 사라질 거잖아. 너도, 나도. 우리는 딱 그 정...
고양이는 가만히 앉아있을 때 졸거나 잠을 자고 있지 않으면 어김없이 관찰을 하고 있다. 관찰이란 무엇인가? <관측, 관찰은 감각을 통해 세상 밖 지식을 습득하는 사람과 같은 생물의 활동, 또는 과학 기구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기록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 위키백과 > 고양이는 어떻게 이런 행위를 할까? 일단 응시한다. 그리고 조용히 아무것도 안하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지구 멸망 테마 CoC 7판 기반 팬시나리오 <나의 지구를 멸망시켜줘!> KP-PL 1:1 시나리오(타이만)비선형(샌드박스)/시티계W.Emi² @E_MiC2 제목대로, PC가 열심히 지구 멸망 시킵니다. 화이팅! Call of Cthulhu (크툴루의 부름)의 저작권은 Chaosium. Inc. 에 있습니다. ⓒ1981, 1983, 1992, 1...
드르르륵_탁 쉬는 시간이 되자마자 엎어진 나는 잠시 멍을 때리다가 교실 뒷문이 열리는 소리에 일어나 문 쪽을 쳐다보았다. 시선이 닿은 곳에는 해맑게 웃으며 나에게 다가오는 니가 있었다. “이지훈, 너 또 아침 안 먹었지? 이거라도 먹어” 오늘도 어김없이 넌 나한테 바나나 우유를 건넸다. 내가 그것을 받자 너는 뿌듯하다는 듯 웃으며 큰 손으로 내 머리를 쓰다...
안녕하세요 엡놈입니다. 간헐적 글러가 월간채꿍에 참여했습니다^0^ 무엇보다 창간호라서 꼭 참여하고픈 마음이 있었습니다! 월간채꿍의 창간호로 시작해 주제는 '처음'으로 정했습니다. 여러 가지 처음이 있잖아요. 사실 제일 먼저 떠오른 건 첫경험이었는데 (!!!ㅋㅋㅋ!!!) 너무 너무 진부해서… 히히. 창균이의 '처음'인 '첫사랑'에 대해서 써봤습니다. 각 문단...
늦은 밤 혼잡한 번화가를 사이로 퇴근하던 은비단은 익숙한 뒷모습을 집 앞에서 발견했다. 하늘색 나비날개와 머리를 높게 묶은 여성이 전봇대 뒤에서 흘끔흘끔 보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 기다려요?” “앗……!” 세크룬의 악질 스토커 사건 이후로 만난 적 없었는데 그때 만남이 강렬했었는지 일주일 만에 다시 찾아온 모양이다. 레이디는 은비단을 발견하고 얼...
우와 니 좋겠다잉. 미국인 친구도 있어야? 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들었던 말이고, 그럼 너 이스라엘 말 할 줄 알아? 해 봐. 사투리는 왜 안 써? 는 중학교 2학년 때 들었던 말이다. 태어나보니 이스라엘이었고, 살다보니 미국이었다.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살았다. 가끔씩 그 때가 그립긴 한데, 향수병이 생기기에는 좀 먼 얘기인 거 같고. 해외, 국내 할 것...
*307에서 마음을 확인한 그 다음 날 아침의 에반 에반은 떠났어야만 했다. 그러나 그는 그러지 않았다. 대신 에반은 그가 물고 잡아당긴 흔적들이 선연한 이삭을 보았다. 이삭. 사랑하는 이삭. 파란색 줄무늬 이불을 몽땅 끌어안고 자는 모습에 웃음이 나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어쩐지 어젯밤에 춥더라. 귀여워. 에반은 이삭을 안 지 겨우 몇 달이 채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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