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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출처는 사진 내에 있고, 마지막은 은수 픽크루를 사용했습니다. 이름 : 백은하 나이 : 30세 직업 : 라디오 작가 중앙대 문예창작과 졸업 따뜻한 성격, 누구에게나 친절하다. 밤낮이 따로 구분되어 있지 않고, 커피를 많이 마시는 편. | 나름 커다란 이 게스트 하우스 안에 산다. 집에서 작업하는 게 대부분이라 우식과 자주 마주친다. 중학교 동창인데, 어느 ...
천사 기묘한 시리즈 고등학생 시절 여름이 오기 전 봄의 이야기다. 무서운 꿈을 꾼 것 같다. 머리맡에 있는 알람 시계를 멈추고 떠올리려고 애를 썼다. 얇은 커튼의 틈새로 들어오는 아침 햇살이 생각하는 데 방해가 된다. 답답한 마음으로 딱딱한 칫솔을 물었다. 교복으로 갈아입고 양말을 신은 채 거울 앞에 서서 씩 영혼 없는 입가를 올려 웃어 보이니 뭔가 모르게...
빙의물에서 주인공이 몸주인이 아닌 자신과 처음 만난 인연이라 생각해서 마음 열고 사랑하는 가장 행복한 순간에 상대방이 예전부터 널 좋아했었어 니가 갑자기 모른 척해서 불안했는데 다시 와줘서 고마워라고 해줘서 멘탈 무너졌으면 좋겠다 ~~~~~~~~~~~~~~~~~~~~~~~~~~~~~~~~~~~~~~~~~~ 로판에 남자가 빙의한 건 없나요 남독자가 남주 개멋...
교장실을 나온 구은하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은 윤수빈이었다. 교장을 만날 때마다 기분이 나빠지는 구은하를 알고 있기 때문일까, 그는 아무 말 없이 구은하의 곁에 섰다. 윤수빈은 구은하가 매번 교장과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지 알지 못했다. 구은하가 말해준 적도 없었고, 구은하는 윤수빈의 참견을 반기지 않았다. 사람 한 명 얼씬거리지 않아 고요한 교장실 근처 복도...
이 글은 전체공개용입니다. *저는 모든 남사를 좋아합니다. 어떤 역할로 나오든, 소설상의 연출임을 감안하고 봐주십시오. *원치않는 스킨쉽은 범죄입니다. 모럴이 없습니다. *음악을 틀고 감상하시면 더 좋습니다. *날조 캐해석이 존재합니다. 사니와는 부드럽게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몸은 아직 무거웠고, 감긴 눈은 뜰 생각을 하지 못했다. 겨우겨우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망소재 주의 나의 주인. 학교를 다녀와서 엉엉 울던 당신을 기억해. 그날 나는 밤새 문 앞에서 당신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었지. 주인의 친구끼리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주인이 그날 상처를 받았었다는 것만 알고 있어. 그 다음날 주인은 퉁퉁 부은 얼굴로 학교에 가기 싫다고 나에게 투정을 부렸어. 나는 그런 주인을 달래서 학교에 보냈었고. 주인은 그 날을 ...
우리 집은 대대로 아름다운 외형을 타고났지만, 몸이 약했다. 남녀 상관없이 기초 체력도 약했고, 뼈대도 가늘었다. 입도 짧았고, 뭘 먹어도 살이 쉽게 붙지도 않은 몸이었고, 또 대체로 가지고 있는 잿빛 머리 색은 어쩌면 깨끗한 인상을 주는 흰 피부를 창백하게 보이게 끔 해서 더 가냘프게 보이고는 했다. '백작' 이라는 계급을 우리 가문이 가지고 있었던 건 ...
안녕? 반갑구나 비록 네녀석이 오피셜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앗지만 왜인지 이은진처럼 원래부터 오피셜이었던 것만 같은 기분을 버릴 수 없어 웃기네... 우리 아마도 18년 끝날 때쯤에 처음 만난 걸로 기억하는데 너랑 생각보다 정말 오래 봤음에더 불구하고 친하게 지낸 시간이 만난 날의 반밖에 안 된다는 게 존나 빡치는 것 같애 도대체 안 친해지고 뭐 했냐고...
해든아 안녕?? 나는 은하야 오피셜 들어와서 처음 맞는 생일 소감은 어때? 너 들어오고 나서 많이 반가웠는데 생일 축하 편지로 이제야 마음 전할 수 있어서 기뻐 ㅎㅎ 나는 해든이가 되게 재미있는 사람일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 우리가 아직 서로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이이거나 유별나게 가깝고 그런 건 아니지만 너처럼 밝은 성격의 소유자라면 빠른 시간 안에 엄청 ...
띠띠띠띠, 띠리릭― 철컥. 이 문을 열면, 오늘도 어김없이 당신은 와 있을까. 현관문을 채 활짝 열지 못한 상태로, 황시목은 마른침을 삼켰다. 심장이 마치 귀 옆에 달린 것만 같이, 쿵쿵쿵쿵- 어지럽게 울려댔다. 이 문을 열면, 그래서 내 눈 앞에 당신이 있는 것을 확인하면, 나는 또다시 무너져 내릴 것만 같은데... 차마 이 문 너머를 확인할 용기가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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