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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당신이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당신을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 " 심연이 나를 집어삼키기 전에 빛을 등지고 어둠을 향하며 심연의 괴물이 되는 것을 택할 겁니다. " - 뭔가 착각하는데 밤은 빛나지 않습니다. 그리 두지 않으...
🤍 NOTICE 🤍 ※ 안내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love_toyou_) 에게 있습니다.- 타입들이 보정과 오마카세로 유동성이 큽니다. 메카닉과 논란이 되는 장르, 성인미자는 불가능하며 노중년 작업에 매우 미숙하며 작업물이 기대치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미리 언질 부탁드립니다.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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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아침은 평소랑은 어딘가 달랐다. 월요일 아침이었고,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또 학교에 가야 한다는 생각에 기분이 꿀꿀한 건 평소와 같았다. 평소와 같지 않았던 건 다른 것들이었다. 아침잠이 많은 탓에 기본 3개씩 맞춰두는 알람을 차례대로 끄고, 자르기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룬 탓에 허리까지 지저분하게 내려온 머리카락을 대충 쓸어넘기며 일어나야 했을 텐데…...
카쿠쵸 드림주는 카쿠쵸랑 키스를 하는데 숨이 차기 시작함 그래서 자기 입술을 먹고 있던 카쿠쵸를 밀어낼려고 하겠지 카쿠쵸는 드림주가 자기를 밀어내는게 느껴져서 입술을 떼고 드림주를 껴안은 상태로 왜그러냐는 표정을 짓고 있음 드림주는 숨차서 밀어낸거라고 말함 카쿠쵸는 괜히 미안해져서 말 없이 이마에 뽀뽀해줄듯 마이키 드림주는 오늘따라 힘이 없어 보이는 마이키...
!!!꼼꼼하게 확인해주세요!!! ※다키마쿠라 커버만 판매하며 솜은 별도로 구매하셔야합니다!※ (굿즈메이트에서 솜을 판매하나 3월에 폐점 예정이므로 서둘러주세요) 현재 제작 중이며 배송은 3월초 예상입니다. 발송 전 공지 트윗 올릴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남은 수량 등 공지를 올리니 트위터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twitter.com/runamu_0...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주의 *주인공인 모브는 정말로 그 어떤 주술 캐릭터와도 이어지지 않습니다. *드림주가 존재합니다. 모브는 드림주가 다른 캐릭터들과 이어지는 걸 옆에서 보게 됩니다. *주인공인 모브가 몹시 우울합니다. *글도 우울합니다. 대리만족 절대 불가한 글입니다. *한국에서 정발된 권수까지의 주술회전 스포가 있습니다. *아우트라인 안 짜고 그냥 쓰는 글입니다. 맥락 ...
*구화산 회귀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원작에 없던 설정이 날조됩니다. 이야기 전개를 위해 원작에 없던 캐릭터가 엑스트라로 등장합니다. *투신 및 자살에 대한 소재를 다룹니다. *위 소재에 반감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나긋한 봄바람에 매화가지가 흔들린다. 붉은 꽃잎이 흘러간다. 청명은 하나 남은 팔로 뒷짐을 진 채 화산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같은 아파트 사람들끼리 엄청 친하게 지냈던 기억이 있어요 물론 전 어렸지만 동네 형 누나들하고 많이 친했죠 집 뒤에 논이 있어서 메뚜기도 잡고 매미면 매미 무궁화 꽃에 붙어 있는 풍뎅이까지 메뚜기는 잡아서 소금에 구워서 먹던 형들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유치원생의 문화쇼크 지금 생각해도 우웩... 지금은 그런 문화는 거의 없어지...
Q‐새벽만 되면 자욱하게 깔리는 안개, 그 속의 음침한 거리. 아, 조금 무섭습니다. 그런데 이에 안 맞게 고풍스러운 사무소에서 책장이나 핥으며 담배를 피는 이 분. 말 그대로 이름 그대로 그냥 A이신 분입니다. 하하, 안녕하신가요, 신사분? 굿모닝, A! A‐ 평범한 날입니다. 사무소에 찾아오는 '것'들도 없고 손님도 없어 한가합니다. 음, 별 일 없겠죠...
37. 귀신이 되리라 (2) 새벽녘의 푸른 햇살이 방 안으로 비쳐 들고 있었다. 주서는 객행이 깨지 않도록 아주 조심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다행히 아이는 그의 품을 벗어나서도 조금 뒤척였을 뿐 이내 다시 새근새근 깊이 잠이 들었다. 주서는 그런 객행의 곁에 화로를 가까이 놓아주고, 또 이불을 꼼꼼히 덮어주었다. 비록 아이의 몸이 위험해지기 전에 돌아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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