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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어이없는 반전이 있습니다.무거워 보이지만 무척 가볍습니다.진짜 별 내용 없습니다. A 씨의 증언 에이지가 죽었다. 오즈의 형태처럼 3등분으로 나뉘어진 채. 누가 절단기로 완벽하게 나무를 조각내듯, 조각난 그의 시체를 최초로 발견한 자는 나다. 물론 나는 범인이 아니다. 평소처럼 일어나서 에이지에게 아이스를 달라고 요구하려고 했을 뿐이라고. 하지만 그 곳에는...
먼저 밝은 화면으로 감상하신 후, 어두운 화면으로 다시 한번 처음부터 감상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만약 현재 어두운 모드라면, 반드시 밝은 화면으로 변경 후 감상해주십시오. 첫 번째 감상은 아래 음악과 함께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正義에 대하여, 定義에 대하여, 情意에 대하여, 나라는人間의懦弱한部分과邪惡한本性과高潔하고善한척하는利己的行態에대하여. 사랑, 사...
나는 김대리야. 내가 이야기 하나 해줄게. 우리 회사 사보 모델이자 우리 부서의 자랑 미남 2인방이 있는데 하나는 입사동기고, 하나는 이번에 들어온 신입이야. 동기는 입사 때부터 유명하긴 했는데 사실 같은 사무실에 있다보면 이 친구가 참 타고 나길 잘 타고 났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피부도 좋고, 예쁘게 생긴 듯 잘 생긴 듯 균형이 기가 막힌 거야. 적당히 ...
갑작스러운 단체 손님의 등장으로 디너 영업 시작 전부터 이미 토스카나 테이블 2층은 손님으로 꽉 차 북적거렸다. 평소보다 좀 더 일찍 디너 영업을 시작한 주방은 더 바삐 움직이기 시작했다. 2층 단체 손님 때문에 1층은 예약 손님말고 일반 손님은 받질 않아, 이날 예약없이 토스카나 테이블에 찾아온 사람들은 아쉬운 발길을 돌려야 했을 정도였다. "자! 마지막...
1. 코스모스의 가치관 2. 에우리디케의 가치관 마법 수정됨
나는 너를 정말 좋아했다, 이성적으로 말고 친구로서. 너와 나는 같은 취미로 매 쉬는 시간 마다 붙어서 그날 본 만화, 새로 시작한 만화, 서로에게 추천할 만화 이야기로 하루를 시작하고 끝냈다. 그때는 네가 다른 내 친구들과 친해지는 것이 싫었다. 뭐, 솔직해지자면 질투가 났다고 해야 하나? 이렇게 잘 맞는 우리인데 나는 너를 내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지 않...
※공포요소, 불쾌 주의※
____의 세계 09 서명호가 초조하게 창밖을 기웃거렸다. 오늘따라 무슨 일이 그렇게 많은지 해가 떨어졌는데도 마당을 쓰는 시종들이 도통 들어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곧 자시(11시~1시)가 되는데. 아까부터 잔에 괜히 채워둔 차만 식어가고 있었다. 부산스러운 바깥이 조금씩 고요해지기 시작했다. 어느새 창밖으로 구름이 흘러가는 소리만 들렸고, 곧이어 소반...
! 소장용 결제 ! 학교폭력 우울 자살 등 트리거 요소 대거 포함 및 욕설 필터링 X. 그 속에서 김규빈은 잠겨가고 있었다. 박건욱은 뭐라 더 생각할 시간도 없이 김규빈을 향해 무작정 뛰었다. 이만원어치 간식이고 뭐고 죄다 버려두고 바다를 향해 무작정 뛰었다. 김규빈이 죽지 않았으면 했다. 왜 그런 생각이 드는지 의구심을 품을 새도 없었다. 그저 김규빈이 ...
사랑하느냐고 묻는 모든 순간들에 그렇다고 답할 수 있는 모든 시간들에 기꺼이 너를 위해 울겠노라고 수도꼭지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セメント에 부딪혀 조각나는 소리를 내내 그리워했노라고 @0317_khj /작별을 위한 눈물 오늘의 달은 뉘의 것인지 아무도 모르는 밤에 단어들이 복사꽃처럼 피어난 종이 위에서 마구잡이로 뒹굴던 것은 그저 작난이었던지 터져나온 잉크...
모든 이야기는 허구로 나이 또한 현실과 맞지 않습니다. w. 초록빵 3월의 어느 날, 새 학기의 설렘을 느끼기 충분한 날이다. "야! 내가 일찍 깨워달라 했잖아." 내 이름 김여주, 열일곱. 지금 인생 최대의 위기에 처해있다. 왜냐하면 입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바로 지각 할 것 같아 이미지를 망치는데 한발짝 다가간 것 같다. 바로 저기서 여유롭게 아...
퇴고x 혼자 씻을 수 있다고 극구사양을 했으나 말릴 수 없었다. 저희가 혼이 난다며 우는 소리를 내는 여자 셋을 막을 방도가 없었다. 좋은 마음으로 해주신 건 알지만.. 어쩐지 빨랫감이 된 기분이라 다시는 겪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편한 옷이 없을 거라는 건 예상하였지만, 몸을 씻고 입은 옷은 너무 화려했다. 진짜.. 공작부인의 옷 같았다. 심지어 장신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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