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마르 + 히카레타에다가 같이 살아버렷. 하는 세계관. 복수의 히카르도 씨. 냥이의 바스티안.
복수 같은 것에 무슨 의미가 있나요? 피는 또다른 피를 부를 뿐. 물론, 저는 바스티안을 원망했었고, 어쩌면 그만큼 사랑했었고, 지금에서도 그 마음은 변치 않았지만요. 사랑하는 만큼 복수하고 싶다, 라. 히카르도 씨. 마르티나는 말을 걸기 위해 시선을 들었지만, 곧 그만두고 말았다. 대신 미소지었다. 1층으로 내려온 것은 여러 번 수선한 장화. "그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