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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옛날부터 듣던 노래인데 문뜩 너무 호열이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노래에 맞춰 읽어주시면,,, 아마 조금 더 호열이 같을지두,,?! - 백호야, 너가 내가 가진 감정을 너가 알아채는 날이 올까? 백호야, 내가 너에게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을까? 백호야, 너에게... 내 감정을 밝혀도 네 곁에 있을 수 있을까.. 백호야, 나는 너...
1. 연시은에게 여자 친구가 생겼다. 후드 왼쪽 주머니에 들어 있는 커플링이 그 증거였다. 왜 손에 끼고 다니지 않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연시은에게 여자 친구가 생겼다. 여자 친구가 연시은의 손가락 사이즈를 잘 몰랐나. 하교 후 학원으로 가고 학원이 끝나면 집으로 곧장 가는 게 하루 사이클의 전부인 줄 알았더니, 그 사이 나 모르게 연애할 시간도 있었나 ...
태웅백호 얘네 고등학교때는 막상 서로를 어떤 성애적 감정이나 그런 상대로 볼 수 있다는거 전혀 인식도 못한 채로 졸업까지 쭉 같이 농구만 하다가 졸업하면서 진로 갈려서 그냥 서로를 막연하게 좀 얄미운, 그러나 배울 점 있는, 농구 같이 하면 즐거운 친구 정도로만 생각하고 헤어지면 어쩌지 서태웅 미국가서 국내 소식 거의 신경 못 쓰고 소식 들리거나 같이 미국...
[제가, 왜요?] 태웅의 대답을 들은 치수는 마른 침을 삼켰다. - 왜냐고 묻는데. - 그냥 밀어붙여. 너 잘하는 거 있잖아. 그의 옆에서 필담을 주고 받는 인물은 준호였다. 이 모임은 치수가 먼저 준호에게 연락을 하면서 시작되었다. 아무래도 동생이 이상해진 것 같다고. 그리고 그 원인은 태웅에게 있는 것 같고. 그렇다고 팀의 에이스를 함부로 건드려서 이제...
미국에 가게 되었다는 백호의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호열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보상을 받게 된 백호를 진심으로 축하하기보다도, 이제 백호가 더 이상은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소년이 아니라는 서운함보다도, 홀가분하다는 생각을 제일 먼저 했다. 어쩌면, 오래도록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자신의 고단한 사랑의 끝을 내려면 지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
* 유호가 수호신인 현대판 오컬트 AU입니다. 캐붕이나 AU를 싫어하시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뭔가 추가가된다면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럴 일은 오조오억년 중 한번 아닐까 하며) 부가설명을 하자면 다살의 일광일적 기억이있는 진천희랑 수호신을 자처하는 유호가 보고싶었다고 하네요 하하하하 근데 뭘그린건지 설명안하면 모르겠다 ㅇ<-<...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망상 속의 세계지만 즐거운 학교생활 하렴 얘들아... ------------------------------------------------------------------- 백호와 호열의 세계는 좁았다. 특히 학교 안에서 둘은 거의 똑같은 세계를 공유하고 있는 셈이었다. 백호군단은 말할 것도 없고, 공식적인 농구부 소속은 백호뿐이지만 백호군단도 농구부와 ...
어두운 복도를 지나 철로된 문을 열었다. 안에 들어서자 미리 안에서 준비하던 직원이 일어나 인사를 했다. "수감자의 심문준비 끝났습니다. 여기 관련 서류입니다." 직원은 검은 외투를 어깨에 걸친 흑발의 남성에게 서류를 받았들었다. 서류를 건낸 직원은 남성을 걱정스러운 말투로 말을 이었다. "이번 수감자는 위험한 수감자입니다. 특이 사항은.." "알고있다."...
호열아, 저기 있는 거 강이냐? 목을 길게 늘려 눈을 게슴츠레 뜬 백호를 돌아보고 그 시선을 따라가보니, 정말 강이 보였다. 이 근처에 강이 있었나, 그것까진 못 알아보고 왔는데. 백호야 가보고 싶어? 응. 물 보고 싶어. 원래 가기로 했던 공원을 뒤로한 채 호열은 스쿠터의 방향을 틀었다. 애초에 계획 없이 온 곳이였기에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재활 직후, ...
“산왕, 산왕공고의 우승으로 끝이 납니다! 돌아온 강호의 이름을 배신하지 않네요.” 새까만 방 안에서, 화면에 열어둔 영상 속에서만 소리가 난다. 그 조막만한 빛을 흡수하는 건 송태섭의 두 눈이었다. 눈 나빠지겠다는 염려도 없이 의자 위에서 무릎을 끌어안은 채 앉아 있던 태섭은 영상이 끝난 뒤에도 망부석처럼 앉아 있을 뿐이었다. 나지막한 한숨을 흘린다.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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