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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작성한 글이라, 일부 논란이 있는 등장인물에 대해서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가족은 오빠인 김민석과 나, 동생 김여진 이렇게 셋이 전부였다. 일찍이 사고로 돌아가신 부모님 때문에. 우리는 친절한 양가 친척들의 보살핌 속에 부모님 없이도 아주 잘 자랐다. 부모님의 부재로 인한 집안일은 아줌마를 불러주셨고 가족 여행을 갈 때도 우리를 꼭 챙겨...
(2015년 작성한 글이라, 일부 논란이 있는 등장인물에 대해서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좀. 지금 이러는 거 흑역사라고 생각 안하냐?”“끅끅…꺽, 종, 종인이 보고 싶어…어어엉….”“니 지금 이러는 거 김민석이 알면…. 아, 난 몰라.”여자가 드물어도 극도로 드물다는 공대 기계공학과. 내가 입학할 때만 해도 신입생 중에 여자는 나 혼자였는데, 올해...
S#11 - 青い蒸発 S#11 - 푸른 증발 いつも側にいる いつも側で見つめている いつも側で存在している 언제나 곁에 있어 언제나 곁에서 바라보고 있어 언제나 곁에서 존재하고 있어 生まれ落ちとされた今まで貴方から離れたことはないでしょう? 生まれ落ちとされた今まで貴方から無くなったことはないでしょう? 태어난 후로 지금까지 당신을 떠난 적은 없잖아요? 태어난 후로 지금까지...
2020.10.11 주제-약속 "로우, 섬에서 나오면 나랑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 너네 꼬맹이들끼리 먹을때마다 솔직히 부러웠단 말이야." "그럼 코라씨는 앞으로 담배 끊어. 나랑 같이 전세계를 여행하기로 했잖아. 그러려면 오래 살아야지." 2020.10.25 주제-하트 2020.11.08 주제-안경 2020.12.06 주제-고백 2021.01.03 주제-...
짜잔밍고...? 짜잔밍고...! 챱챱밍고 와장창밍고 하암밍고 짜라잔밍고 답안지 안전제일밍고 둥실밍고 mingon mingoff 외롭밍고 안외롭밍고 띠용밍고 와기밍고 삥뜯밍고 약탈밍고 야옹밍고 러브밍고 대왕밍고 탑승밍고 찌부밍고 새끼밍고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021. oct ~ 2022. jan 수시로 갱신됩니다. 부제목에 날짜 참고. 안나죠린, 웨더죠린, 에르죠린, 엘죨푸, 죠린 쿠죠, 에르메스 코스텔로, 죠르죠린 등등
주제:네게 키스하지 않길 잘했어 가끔 그런 상상을 한다. 너와 내가 연인이 되어 서로를 사랑하고 끌어안아 알콩달콩하는 그런 상상. 그것이 단지 허상일 뿐이라고. 내 선은 여기까지다. 우리 앞에 주어진 연인이라는 결승선은 영원히 도착할 수 없는 헛된 망상에 지나지 않았기에. 처음엔 다가가면 가까워질 수 있을거라고 그렇게 안일한 생각을 했다. 네가 무슨 생각을...
김준면은 시력이 정말, 매우 안 좋았다. 안경이 없으면 셔츠 단추 하나 제대로 꿰지 못하고 코앞에 사람을 두고도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해 얼굴을 가까이까지 디밀어야 인식할 정도로 아주 최악의 시력이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시력 때문에 상근 판정을 받았다. 거의 매일 몇 시간씩 모니터를 바라보며 십여 년간 게임을 해왔음에도 1.0을 유지하는 백현으로서는 앞이 ...
누구나 편지를 넣을 수 있는 우체통에는 편지가 매일 오는데 그 곳에는 미래가 써 있곤 했다. 미래의 내가 보낸 것인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보낸 것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아무튼 나는 그 편지를 주의깊게 읽고는 했다. 편지의 내용은 별 거 아닐 때가 8할이었고, 종종 빗나가는 경우도 있었다. 이를테면 내일 점심 반찬에 소시지가 나온다거나 모레 비가 온다거나 ...
미래는 알 수 없다. 미래의 나 또한 알 수 없기 때문에 미래의 나를 위해 문신을새기지 않겠다. 문신을 하게된다면 그 때의 나를 위하는 마음으로 문신을 새겨야지. 미래의 나야 무슨 일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니가 알아서 잘 이겨내길 바란다. 과거의 나는 내 삶을 사느라 바쁘단다. 미래의 나 : ...싸가지없는 놈
그 중에서도 내가 제일 싫다. 기본적으로 행하는 일이 귀찮고, 때마다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고 싶으며, 누구에게도 얽매이지 않고 불안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겉으로는 멀쩡한 사람처럼 보인다. 마치 겉만 방부제 처리를 해 놓은 시체같은 기분. 속이 썩어들어가고 새로운 인연은 만들고 싶지도 않으며 성인들의 나를 위한다는 걱정과 조언조차 받고 싶지 않기에.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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