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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이치로 & 와카사 " (-)!! " _ 신이치로 ' .... ' (-)는 신이치로에게 눈길도 주지않고, 가버린다. " (-)! 기다려!! " _ 신이치로 덥썩 " 와카짱?! " _ 신이치로 " 11년만이야, 신짱 " _ 와카사 (-)에게 갈려고 하는 신이치로를 와카사가 붙잡았다. " 이거 놔! 와카짱 " _ 신이치로 " 나는 (-)에게 가야해...
그녀는 욕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었다. "안 죽으면 빙의 풀린다며, 미친 신 새끼야!!" 근데 왜 빙의 한 몸이 도쿄 리벤저스의 여주인공, 타치바나 히나타냐고. "시발. 이거 계속 죽는다는 소리 아님?" 빙의가 안 끝나잖아. 미친 놈아…! * 그녀는 나름 생각했다. 내가 그 주인공이랑 엮이지 않으면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엮이지 않았다는 이유로 갑자...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여주야, 나랑 각인하자. 응?" "......" "각인해줘, 난 너 아니면 안 돼." 차가운 그의 손이 내 상의를 젖히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시발, 어디서부터 문제였지? A 선배, 조심하세요. 그 녀석, 절대 만만하게 볼 상대가 아니에요. 애초에 배정된 장소만 봐도 남다르잖아요, 도대체 어떤 수인이 그 넓은 호수를 통째로 쓰...
전통 혼례복을 차려입은 젠인 나오야의 옆에 선 시종은 자신의 명줄이 매 순간마다 짧아짐을 느끼고 있었다. 새벽부터 아침까지. 거의 너댓시간 내내 젠인 나오야는 툭하면 자잘구레한 트집을 잡으며 어깃장을 놓고 있었다. 젠인가의 도련님. 그 잘난 도련님이 오늘 진행될 본인의 결혼식에 불만이 많다는 건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그리고 그가 불만을 갖는 이유중 하나가 ...
뭔가 하나마키는 첫 인상이 핑크 마리모..? 같은 느낌이였어 머리 한번 쓰다듬고 싶다는 충동이 조금 들었지만 참았지 뭐.. 얘도 그닥 낯을 가라진 않더라고 그리고 그냥 이런 저런 말 주고 받는데 애가 툭 내뱉는 말이 너무 웃긴거 있지? 넷이 공원에 앉아 수다 좀 떠니까 열 한시가 다 되어가더라고 슬슬 집에 갈까 싶어 이제 집 가자 하고 오이카와랑 하나마키가...
전편이랑 이어지는디 안보고 오면 살짜쿵 이해 안될지도!! 안봐도 그닥 상관은 없으.. 전편은 레이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아잇콩 몰라 어쨋든 시답잖은 얘기를 하면서 슨슨하게 산책중이였는데 뒤에서 누가 놀래키는거 있지? 너무 놀라서 소리를 빽 질러 뒤를 돌아봤는데 왠 기생 오래비 같은 남자애가 있는거야 “워.!! 어어..? 미안.. 근데 히나짱 옆에 초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한국에서 온 드림주가 우여곡절 범천에서 살아남는 거 ㅂㄱㅅㄷ. (+K패치) 욕설 주의, 성적 드립(섹드립) 주의, 불편할 수 있는 요소 주의. 반말에 음슴체랑 다른 구어체 같은 것들을 섞어 씁니다. 대다수의 얼레벌레 썰. 나중에 또 보충 될 수 있습니다. 드림주: 한국에서 일본으로 이사한 이후 어찌저찌 하다가 범천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산즈: 드림주 이 ...
와카코우vs코우와카... 결과는 와카코우가 되엇다
일단은 코라닉스인데...닉스는 안나오고 주구장창 타나토스만 나옴 퇴고안함 의식의흐름 별조차, 달조차 자취를 감춘 어두운 밤이었다. 땅도 하늘도 산도 바다도 모두 잠들었을 것만 같았던 어느 날, 한 아이의 집에는 불이 꺼지지 않았다. 그 집의 하나뿐인 아이, 코라가 밤새도록 열이 들끓는 탓이었다. 며칠간 앓던 열병 탓에 코라의 머리는 어질어질했고 그녀의 어머...
* 이자나의 과거와 사망등 많은 스포가 함유되어있습니다. --- 난 어린 시절을 시설에서 보냈다. 어떻게 시설에 오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별로 기억하고 싶은 기억도 아니고, 또 너무 어렸을 때라 생각이 나지도 않았다. 엄마가 날 버리고 갔다는 사실만은 다른 사람들에게 들어 알고 있었다. 내 이름은 이자나. 성은 쿠로카와. 그냥, 널리고 널린 부...
코코노이는 전원을 꺼버린 란에 미치기 일보직전이였다. "미친놈들이. 시발, 전원은 왜 끄는데." 미노리랑 술 마셨다고 말을 하지를 말던가. 이것들이 술에 취해 우는 미노리 사진 까지 찍어서 보내놓고 전원을 꺼? 코코노이는 란에 이어 린도의 전원도. 심지어 그녀의 전원도 꺼져있자 정말 싫지만 산즈에게 전화를 걸었다. -"시발. 넌 또 왜." "미노리 어딨어....
*K-패치 어이! 등 뒤로 웬 한량 목소리가 들린다. 소리는 귓바퀴를 타고 외이도와 고막을 거쳐... 어쩌고저쩌고 해서 정확히 귓가에 꽂혔다. 욕을 했다거나, 특별히 듣기 싫은 말도 아니었는데 그랬다. 참 이상한 일이었다. 남자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인상부터 찌푸려지는 게. "돼지 어디 가냐?" 그거야 두말하면 입 아팠다. 등을 돌려 발화자를 쳐다보았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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