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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패치를 칭칭 묶어놓고 그 앞에서 재잘거리는 치트보고싶다... -역시 선배님은 밧줄이 어울립니다. -개소리집어치우고 이거나 풀지. -흠~ 개소리, 개소리...그래요, 선배님이 개소리 내면 풀어드리겠습니다. 2)술취한 패치 업어들고 가던 치트...패치 웅얼거림에 픽웃다가 싸악 굳었으면 좋겠다... -술 취하긴했나봐요, 그거 내 이름 아닌데. 패치 집에 도착...
" ···헤어질까요, 이즈ㅁ···. 세나 선배. " 가슴 밑으로 숨이 턱, 하며 막혔다. 지칠 대로 지친 감정이 또다시 목을 조였다. 그동안 고마웠다는 등, 미안했다는 등, 그런 허무맹랑한 말따윈 하지 않았다. 말하지 못했고, 말할 수 없었다. 그런 말을 뱉을 자격과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힘도 없어서가 아닌 무서워서. 최대한 덤덤한 척, 슬프지 않은 척을...
본 커뮤니티는 05년생까지만 받는 커뮤니티입니다.본 커뮤니티는 실제와 커뮤니티를 혼동하는 분들은 받지 않습니다. 유념해주십시오.본 커뮤니티는 과도한 초성 사용, 불쾌감을 유발하는 욕설 및 비하를 극지양하고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 조종도 지양하고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본 커뮤니티는 여성오너 ONLY 커뮤니티입니다.본 커뮤니티는 박살과 편파를 아주 지양...
0. 학교 폭력이나 이지메를 다소 진지하지 않게 다루고 있습니다.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려요. 1. 어느 날, 유튜브에 영상 하나가 업로드되었다. 아무도 모르는 개인 계정, 심지어 그저 검은 화면에 노래만 흐르는 영상 단 하나. 『Missing In Action』이라는 이름을 가진 영어 보컬 곡으로, 소개문조차 텅 비어 있었다. 그러나 정말 기적적인 우연으...
차라리 돌아오지 말았어야했다. 너희와 태어난 순간부터 이 시간까지, 평생을 함께했다. 그렇기에 나는 너희를 사랑할 수 밖에야 없었다. 세상에서 가장 아끼는 나의 남매들. 그렇지만 너희는 나를 사랑할 수 없었겠지. 그건 당연히 알고있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할 리가 없으니. 그러나 그저 알고 있는 것과 너희에게 말로 전해듣는 것은 너무나 달...
※공포요소, 불쾌 주의※
* https://youtu.be/LTsQQW8ttzg 당신은 나의 암막커튼. 눈부신 세상을 덮어버리고, 내가 사랑하는 어둠을 선물해주는 유일한 존재. 당신의 앞에서는 어둠을 사랑하는 내 자신의 취향이 정당해지고, 눈부심을 외면하는 것이 정의로워진다. 아마도 나의 형제도 당신의 이런 면을 사랑하는 것이겠지. 스스로에 대한 것은 무엇이든 쉽게 용서하지 않는 ...
[엘펜하임] 샬롯 : 다닐 아저씨! 다닐 : 아직 아저씨라 불리기에는 너무나 젊은 나이입니다. 호칭을 정정해 주십시오. 샬롯 : 제가 볼 때는 다 아저씨인데요? 다닐 : 크윽... 샬롯 : 있잖아요, 제가 듣기로는 엘펜하임에 순혈주의자들이 엄청 세력이 커졌다고 들었는데. 그 순혈주의자들이라는 게 정확히 뭐에요? 다닐 : 음... 말하자면... 엘프들만으로 ...
1. "에? 이와쨩은?" "어라, 또 과하게 오래 연습하신 오이카와 씨 아니신가~ 부주장 씨는 일이 있어 먼저 퇴근하셨다네!" "맛키는?!" "걘 애초에 안 남았는데?" "에?!" "씻고 빨리 가자~ 배고프다!" 떨떠름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여 보인 오이카와 토오루에, 마츠카와 잇세이는 흥겹게 눈을 휘어 보이며 걸음을 옮겼다. 요 며칠, 자신이 괜히 고민했...
*상기 트윗을 보고 허락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날조입니다. *적폐캐해석, 퇴고안함 주의. *로드의 성별은 자유롭게 생각해 주세요. 조슈아 레비턴스는 근 일주일간 제대로 된 숙면을 취하지 못했다. 아발론에 온 이후, 줄곧 숙면의 질은 썩 좋지 못했지만 최근은 그 정도가 더욱 심하여 겉보기에도 다소 피로함이 느껴질 정도였다. 우연히 복도에서...
진짜.. 이러면 안되는것 같은데.. 자꾸 쓰게된다. 총장님, 당신은 내 손가락에 모터를 달아버린거시여. 저번에 올린 '술의 마시고'에 나온 아이메리크 가족사와 조금 연결됩니다. 참고곡 : Karmina - All The King's Horses ------------------------------------------------------- 나는 비가 좋...
─ "흠…" "지휘사 님? 무슨 일 있으신가요?" 쓰지 않는 책상 한쪽에 꽂혀있던 여행 책자를 꺼내 한참 말없이 뚫어지게 쳐다보고만 있자 가만히 바라보던 앙투아네트가 한 마디 꺼냈다. 음, 아니 조금 신경 쓰이는 일이 있어서…말끝을 흐리며 다시 고민에 빠졌다. 아- 생각하면 할수록 답답하네. 달비라 이 녀석 진짜… 애써 괜찮다고 했는데도 알게 모르게 그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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