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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B. 난 단 한번도 산타에게 선물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쇼파 위에 길게 엎드려 책장을 넘기던 제이슨이 불쑥 말했다. 타닥타닥 장작 타는 소리를 배경삼아 차를 마시던 브루스가 제이슨을 바라보았다. "단 한번도?" 고개를 끄덕인 아이가 다시금 책에 집중을 하자 브루스는 곰곰히 생각에 잠겼다. 한 달 뒤 찾아온 크리스마스는 트리 근처로 다가갈 수 없을 정...
아서 : 소개하지! 현자님의 세계에서 오신 푸린 공이다! 카인 : 잘 부탁해, 푸린 공! 나는 기사인 카인이다! 푸린 : 카인 군, 잘 부탁해~! 리케 : 푸린 씨,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신의 사도인 리케에요. 푸린 : 리케 군도 잘 부탁해~! 카인 : 곤란한 일이 있으면, 뭐든 말해 줘! 중앙 나라의 수도를 안내할까? 리케 : 저는 볼살을 말랑말랑 만져...
시나몬 : 어두워, 무서워... 미아가 되면 나갈 수 없을 것 같은 숲에서 미아가 돼 버렸어~! 모두들, 어디야~? 시노 : 어이. 시나몬 : 다행이다, 사람이 있어♪ 시노 : 사람이 아니야. 마법사다. 시니몬 : 에-!? 마법사!? 시노 : 흐흥, 대단하지. 너야말로 뭐냐. 말을 하고 하늘을 나는, 마법생물...? 시나몬 : 강아지다몽♪ 시나몬이야. 너는...
푸린 : 우와~! 봐봐, 커다란 달! 포챠코 : 진짜다~! 예뻐~! 하지만, 너무 크지 않아? 시나몬 : 그럴지도? 고양이님들도 떠들썩하네. 달님이 눈부신 탓이려나? 키티 : 바람이 강하고, 이상한 밤! 가슴이 두근거려! 무언가가 일어날 조짐이려나? 쿠로미 : 무언가라니!? 좋은 거!? 위험한 거!? 키티 : 어느 쪽일까? 푸린 : 맛있는 걸지도 몰라! 달...
부모라는 인간, 아니 짐승들은 여주가 태어난 것부터가 죄라고 했음. 제 고귀한 혈통을 이어받지 못 한 한심한 자식. 태어날 때부터 찍힌 낙인은 그대로 목줄이 되어 자라날 수록 여주의 목을 조였지. 여주도 처음에는 그저 슬퍼했음. 자신을 바라볼 때마다 혀를 차는 부모님을 볼 때면 모든 게 제 잘못 같았지. 더 잘하겠다고 매달렸지만 그게 도저히 제 노력으론 탈...
현자 : 오웬, 오웬! 오웬 : 어라, 현자님. 뭐 하러 왔어? 현자 : '뭐 하러 왔어'가 아니에요! 왜 숲에 케르베로스가 있는 건가요. 살해당하는 줄 알아서... 오웬 : 산책시키고 있을 뿐이야. 항상 트렁크에 가둬두고 있으니까 가끔 꺼내 줘. 현자 : 산책이라니, 그런 애완동물 같은 분위기로... 오웬 : 나랑 같이 있어도 돼? 저 애, 나를 보면 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특별편은 유료로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유료건에 관한건 추후 공지로 남기려합니다.
이 시리즈는 체벌이 포함되는 글이며 사람에 따라 폭력적이고 강압적으로 느낄 수 있기에 체벌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읽지 않기를 바랍니다. 설환이 나가고도 한참을 체벌실에서 시간을 보낸 주완이 자리를 털고 일어선다. 형에게 맞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이 일에 대해 어떻게 와이프인 신혜에게 말을 꺼내야 할 지가 더 고민이었다. 절뚝이며 별채로 향한 주완은...
*본 작품은 완결 후 2화부터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22. 2/7 ~) 시즈니 아닙니다 W. by 팝팝슈거 💚 💚 💚 한계를 넘어- Superhuman 이 순간- 진짜를 봐 Babe- 감춰왔었던 나의 맘을 깨워봐- You saved my heart- 와 벌써 아침이네. 어제 피곤해서 완점 꿀잠잤다. 눈 뜨자마자 트위터 들어가서 오늘 엔시티 스케줄부터 확인...
"누나, 우리 산책 갈까...?" 잠든 여령의 옆에 턱을 괴고 누워 한참이고 바라보던 은한이 불현듯 속삭였다. 제 머리칼을 넘겨주는 간질한 손길에 여령은 깊은 잠에서 빠져나오는 듯 청각이 또렷해졌다. 잠결에도 제 목소리에 집중하는 여령을 보며 미소 짓던 은한은 한 번 더 나직하게 속삭였다. "우리 산책 가요, 누나." * * * * * 은한은 눈도 채 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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