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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진우가 여진의 집에 피신을 왔다가 시목의 전화를 받았던 그 밤. “어디야?” “어? 아... 전화 받으러 나왔다가. 밤공기가 좋아서. 금방 들어가.” “지금이 밤이냐? 새벽이지. 너 머리도 안 말리고 나갔잖아. 아직 밤공기 차다 너무 오래 있지 말고 언능 들어와.” “알았어.” 여진에게 빨리 들어오라, 말하고 전화를 끊은 진우는 이것 봐라? 턱을 매만지며 ...
백업용으로 최근에 그린 그림들 올립니다 🥺 그림체가 뒤죽박죽이네요 참 고민이 많습니다. 만화도 그려야하는데 일러스트 그리는게 너무 재밌어요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2월 되세요!
우리는 어딘지도 모를 지하 라운지 무대에 서있었다. 익숙한 베이스를 연주하는 한도윤을 봤다. 한창 방송에 출연할 때는 짧았던 검은 머리가 밴드시절 길이로 돌아가 있었다. 피어싱이, 짙은 메이크업이 빠지지 않은 그대로였다. 본선에 혼자 진출하게 될거라고 이름이 불렸던, 그 날 입었던 라이더 자켓이었다. 쏟아내고 싶었던 수많은 말들을 속으로 삼켰다. 마이크를 ...
꽤 전에 있었던 일이다. 그날도 여느 때처럼 일을 마치고 저녁 무렵 집에 돌아왔다. 거실에 들어서자, 거기 어머니가 불도 안 켜고 귀를 막은 채 어두운 방 안에서 웅크리고 있었다. 나는 당황했다. 어머니가 이러고 있는 건 처음이었다. 무슨 일이 있나 싶어 초조해져, 나는 어머니이게 달려가 말을 걸었다. [엄마! 무슨 일 있어? 왜 방에 불도 안 켜고 이러고...
감사합니다.
[아 그러니까 부담없이 한 번 나가보라니까 그러네.] "그런 자리에 부담없이 나가는 게 더 실례될 것 같아서..." [답답한 소리! 정 선생 대체 몇 세기 전 사람이야?] 요즘 젊은 사람들 가벼워서 문제라고 하더구만.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에 재헌은 난처한 웃음을 지었다. [아무튼, 이번주 토요일 00호텔 라운지 로비에서 여섯 시야! 그쪽도 아주 참...
작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그림 . . . .
아직 다 정한 건 아닌데 안 적어놓으면 나도 까먹을 테니 메모식으로 대충 적어놓겠습니다..열심히 적겠다고 하고서 이러면 안 되는데 내 알 바 아님 꾸준히 추가로 적을 것 같으니 그냥 심심할 때 재미로 보시는 정도가 좋으실 듯.. 원신 원작 세계관에 센티넬 좀 믹싱해서 해봤는데 이상할 수도 초대 센티넬 불, 물, 풀, 전기, 바람, 얼음, 바위 총 일곱 가지...
비스티 보이즈 꽃마담과 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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