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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귀찮아 ※출처:https://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149298
※출처:https://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7118509 원작자 허락 없이 번역함 의역오역 마늠ㅇㅇ 옮기는거 귀차늠
“새앵일?” 아아주 구태의연하기 짝이없다. 옹성우는 강,다니엘의 어떤 특기할만한 요소를 발견하면 매번 그런 반응을 댔다. 그것도 저런 쪼로. 저런, 그러니까 ‘가지가지 한다’는 뉘앙스를 잔뜩 발라서. “가지가지 한다, 증말.” [형 그 소리 할 줄 알았다.] 바로 머쓱해져서 전화를 향해 입을 주욱 내밀었다. 아니, 그럼 그게 타당한 소리란 말인가. 옹성우는...
백일몽 (白日夢) w. 달빗 사흘째 악몽에 시달렸다. 하루가 멀다 하고 난 기면증에 걸린 사람마냥 쓰러지곤 했다. * 발작하듯 눈꺼풀을 젖혔다. 사시나무 떨 듯 떨리는 손으로 주위를 더듬어 네 옷깃을 그러쥔다. 당신을 잃는 줄 알았어요, 에이스. 울음에 잠긴 목소리가 먹먹했다. 삼십 분도 채 안 될 그 시간 동안 널 얼마나 찾아 헤맸는지 모른다. 이리도 다...
센티넬 : 능력자 가이드 : 능력자의 제어자 입니다 ' ')/ 11개월만에 이어써보는 내용이네요..개인적으로 옵니버스 식으로 이어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쓰고싶은게 워낙 많은 관계로! 그래도 쉽게 포기할 수 없을 정도로 센티넬버스 카나치아는 정말 좋아하는 소재입니다..오토바이 타는 치아키! 공돌이 치아키...! *이츠키 슈가 언급됩니다 수평선으로 보이...
센티넬은 가이드를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종족이라고들 한다. 그 무엇을 빗댄다고 해도 이길 절박한 사정이다. 가이드의 일방적인 희생을 가리기 위해 센티넬들은 그 질척하고 음습한 감정을 로맨틱으로 덧씌워버렸다. 센티넬/가이드의 운명적인 사랑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클리셰보다도 더 흔한 이야깃거리가 되었다. “악몽 꿨어요?” 노트북에서 새어나오는 푸르스름한 빛...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주제 예쁨 꿈을 꾸렴,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딘이 거기에 있었다. 술집 특유의 어두운 조명이 머리맡을 은은하게 비추고 시끄럽게 흐르는 음악과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틈사이에 딘이 있었다. 샘은 손에 들고 있던 맥주병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손에 힘을 주어야했고, 목덜미를 타고 내려가는 식은땀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애썼다. 당장에라도 달려가...
사람은 어이 없거나, 혹은 상황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 웃는다고 하지, 실성한다고 하나. 다니엘의 헛웃음에 지성은 불안함을 느꼈다. 그럴 수 밖에, 아니, 그가 후회한다고 하더라도 이상한 일이 아니였다. 지성은 다니엘의 팔에서부터 맞잡은 손을 타고 흐르는 피에 지성은 그가 자신을 진즉 떨어뜨리지 않은 것이 더 이상했다. 다니엘의 위에, 그를 누르고 있는 거...
센티넬 콩으로 페어가 맞는 가이드가 없는게 보고싶다. 한명으론 가이딩 받아도 받은게 아니라 다섯명한테 가이딩 받는게 보고싶다. 그래서 콩총입니다 그니까 HB은 지금것 제대로된 가이딩을 받은적이 없었다. 쉽게 말하자면 피복이 벗겨져 전선이 반쯤 끊긴 낡은 충전기. 홍빈에게 가이드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조금 더 효율적이고 더 빠른 가이딩은 매번 달...
어느덧 골목들마다 가득히 어둠이 깃들었다. 고담의 다크나이트는 고담이 저에게 남겨준 무수한 상흔들을 쓸었다. 은연중에 브루스는 영원히 자신이 불행해야한다 생각하면서, 이제는 마땅히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기로 작정한 것 같았다. 위태로워 보였고 피곤해보였다. 배트맨은 눈을 내리깔고 고담을 내려다보았다. 불야성의 도시는 오늘도 조용할 날이 없었다. 경적 소리와...
"이민준에 대해서 뭔가 알고 있는 게 있냐고?" "응, 너 이민준이랑 아카데미 시절에 2년 내내 같은 클래스였잖아. 나는 임무 몇 번 같이 해본 게 전부라 아는 게 별로 없어가지구…." 이민준에 대해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한 순간, 민현이 가장 먼저 떠올린 사람은 성우였다. 사람을 주변에 두는 것을 꺼려하는 성격 탓에 애초에 민현에게는 지인이라고 부를만한 ...
ㅡ 고백할 게 있어, 에이스. 케이드는 펜을 놀리다가 문득 멈췄다. 마침표에 펜촉이 깊게 눌리며 진득한 잉크 자국을 남겼다. 요새 누가 펜을 쓰느냐는 말을 들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으나 그는 일지를 쓸 때면 언제나 리코딩이 아닌 필기를 선호했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아마 평생 그래왔으니까? 짐작하건데 손글씨로 일지를 쓰던 건 그가 케이드-6이 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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