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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날조와 날조와 날조 그리고 급전개와 캐붕뿐인 불량식품... 거의 1차에 가까움 금방 지울 듯 세상에는 노력으로 해결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사실 아주 극소수의 일을 제외하고는 만사가 그렇다. 말 그대로 죽기 직전까지 파고들지 않고서야 개인이 아무리 힘내 봐야 신체 능력이나 엄청난 부 혹은 사회적 계급처럼 이미 타고난 것이나 운명 같은 세상의 순리를 이기기...
하민주는 2남 무녀 1강아지 집안의 둘째. 위로는 저와 7살 차이 나는 형 하민재, 아래로는 4살 먹은 강아지 하양이. 망망 짖는 미운 4살 에너지 넘치는 귀염둥이 포메라니안 하양이 주 양육자로서 하양이를 산책 시키며...... 하양아 산책 갈까? 산책? 사안책? ...... 하양아! 좀! 천천히! 형 죽어! 하양이를 먹이며... 하양아 맛있어? 맛있지? ...
추신에 쓸 말 추천 받는다고 한 건 나지만… 아무리 그래도 ‘수’가 뭐야, 수가. 민영이가 자기 추신수 닮은꼴이라고 생각하면 어떡해. 안 그래도 야구 선수처럼 어깨 넓다는 데 콤플렉스 느끼고 있던데. 야, 아니면 투명 비밀 형광펜으로 그 한 글자만 덧붙여서 편지에 같이 동봉하는 거야. 나중에 밤 돼서 민영이가 비춰볼 거 아니야. 너는 분명 기억에 남는 고백...
"야, 오늘은 묘황 안 보냐?" "나중에 하밀하고 보기로 했어, 걔도 아직 안 봐서 기다려야 돼" "어디서?" "하밀 집에서" "미친, 둘이?" "왜 또 지랄이야?" "앉아봐" "류초란 진짜 꼰대야?" 팔짱을 끼고 인상을 찌푸린 초란과 선 넘는다 싶어서 슬슬 짜증이 난 적연임 "마음에 안 든다고 걔, 뭔가 쎄해" "무슨 상관이냐고, 걔가 나한테 무슨 짓이라...
재미있게 보셨다면..!후원 부탁드려요~ 유료분량에는 별 내용은 없지만 만화 한편이 더 있답니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곰님에게 반한 포인트들이 하나씩 나옵니다~
“무영아 나 다녀왔어-” 현관을 넘어 무영이 있을 방문을 빼꼼히 열며 인사하는 이연의 눈에 보이는 것은. Happily Ever After 아직 인간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는 만큼 성장하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어둑하게 만든 아기방 바닥에 깔아놓은 두껍고 푹산한 매트. 그 위에 자리해 품 속에 어린 구미호와 호랑이 한 마리씩을 품고 꼼꼼히 핥아 주던 거대한 ...
초란은 귀찮아 죽겠는데 해언의 설득으로 인해 오랜만에 친구들과의 술자리에 옴 "야, 류초! 얼굴 보기 왜 이렇게 힘드냐?" "귀찮아 뒤지겠네, 사내 새끼들끼리 자주 봐서 뭘 한다고" "연애는 안 하냐? 너 인기 많잖아" "귀찮아" "왜, 너랑 해언이는 적연이 친구들한테 인기 많았으면서" "동생 친구는 안 만난다" "단호한 건 여전하네..야 근데, 적연이는 ...
저도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어요 아직도 호떡 가게 장사합니다 드림은 자기만족 장르라지만 그래도 늘 봐주시고 코멘트 남겨주시는 분들 덕에 파는 맛이 납니다 ර⌄ර 앞으로도 열심히 드.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 오늘은 희찬이 지분이 좀 있음... 주의 (양날개 드림 아닙니다 진짜로) 행운을 빌어요 이케멘 남고딩과 함께하는 부산 여행 타래...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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