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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중인 닉네임은 여러 개지만 이 계정에서는 그냥 닥무라고 불러주시면 됩니다. •본계 겸 커뮤계입니다. 이 계정 말고 다른 공계는 로그아웃한 장르계 하나뿐이므로 다른 계정에서 제 그림을 보신다면 제보 부탁드려요. +커뮤계이지만 커뮤캐 아닌 1차나 2차 언급/알티 많아요. 해당 장르의 스포일러를 포함한 트윗 많습니다. •그림 주력 커뮤러지만 커뮤 뛰는 빈도...
쾅!!! 황궁안에 들어서자 주위의 시중들이 모여 황자의 옷으로 갈아입혀 줬다.시로가 고개를 숙이고 책자를 건냈다. 조사결과입니다. 그래?흠....지구에 있다고?지구에는 인간들이 많아 움직이기 힘들탠데? 도망 자는 제1황자저하의 마법영향이 풀리면서 고블린이 됬다고 합니다.자신의 피부조직을 이용해 공격을 하고 인간으로 변신해 돌아다니기도 하죠. 주변의 학자신이...
네. 제가 판타지 소설을 구상하면서 제일 처음 구상했던 시리즈가 바로 이 파라노말 시리즈입니다. 제 제일 처음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파격적으로 한 명을 죽이고 시작하는 작품이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태형이 죽고 시작하는데 독자 여러분들이 좋아해주실까 덜덜덜 사실 게다가 파라노말 장르가 좀 취향을 타기도 하구요 ㅎㅎ 착호 시작 전에 끝낸다고 했는데 진짜 오...
🔆 이름 Bennett Dilan 베넷 딜런 거룩하고 신성한 사랑 그의 실제 이름은 '베넷', 딜런이라는 이름은 이명입니다. 🔆 나이 중년 확실한 것은 40대 후반이라는 것입니다. 🔆 키/몸무게 약 210cm / 무거움 🔆 외관 🔆 성격 차분한, 인내하는, 친절한, 신실한, 의뭉스러운 🔆 L/H 해가 보이지 않고 눈이 오는 추운 겨울 날, 자기사람, 허브티...
"재인아, 같이 가자. 너 1반이면 바로 옆 반이잖아." 아니, 잠깐만. 서문영과 전화번호를 교환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강혁제와 내 첫만남을 막을 줄은 몰랐다. 물론 고의가 아니겠지만, 아무리 서문영이 생존확률이 높아도 주인공 만큼은 아니다. "괜찮아요. 저 혼자 갈 수 있어요." "아니, 길 엄청 복잡하거든? 나 기숙사 생활해서 짐도 풀 겸 여기 온지 좀...
※유혈, 살인, 불안감 등의 소재가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하, 허억-... 허," "잠시만.." "그러면, 아니. 잠시만. 말도 안 돼." "아...." 아............. "말도 안 돼..." "이제 돌아왔는데, 내가 찾던 친구가 너였는데. 이제서야 시끄러운 총성이, 나를 어지럽게 만드는 기억의 조각들이.... 이제서야 돌아왔는데......"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점심시간 부승관. 18세. 현재 고등학교 2학년으로 새학기가 시작된 지금 승관은 본관 4층에 위치한 5반에서 2학년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승관은 모든 일에 적극적이었다. 친구를 사귀는 일에도, 반을 돕는 일에도, 수업을 듣는 일에도. 그 덕에 승관은 첫날부터 5명의 친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으며 체육과 국어 총 두 개의 교과 부장을 맡았다. 승관의 2학...
여름의 시작점은 언제나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흘렀다. 모래 먼지가 일어 땀과 함께 눈에 섞여 들어갈 때는 따끔함을 참을 수 없어 눈을 감고는 했다. 잠시만요! 급하게 외치고 고개를 들어 무거운 눈꺼풀을 몇 번 깜박이다 보면 눈이 부시다 못해 아릴 정도로 파란 하늘이 시야에 가득 들어찼다. 승관은 눈을 찌푸린 채로 고개를 숙여 모자를 끌어당겼다....
말도 안 돼! 매끈한 볼을 이리저리 더듬대는 승관의 손끝이 떨려왔다. 아무리 눈을 비벼봐도, 볼을 찹찹 때려봐도, 거울을 박박 닦아봐도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아무리 이런 이슈에 관심이 없는 부승관이라도 단번에 알 수 있었다. 하룻밤 새 피부에 새겨진 타인의 이름. 네임이 발현했다. 김민규 승관이 아는 이름이었다. 사실 그게 가장 큰 문제였다. 볼에 떡하니...
전파계 로맨틱코미디의 기승전결? W. 오뎅 1. 기 김민규가 며칠째 전화를 씹는다. 이건 아주 괘씸한 짓거리라고 할 수 있다. 김민규와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함께 다니면서 이런 적은 처음이었다. 천 번을 싸우고, 백 번은 절교를 외쳤지만 다음 날이면 바나나 우유를 나눠 먹으며 자연스럽게 화해하는 게 일상이었다. 설마 이번에는 진짜로 내...
퍽킹 에로스. 끈질기게 달라붙는 버터구이 오징어를 질겅거리며 책상을 쾅 쳤다. 입 안을 맴도는 버터 향을 지우기 위해 맥주를 들이 부었다. 속에서 부글거리는 탄산을 느끼다가 다시 한 번 원망의 말을 중얼거렸다. 퍽킹 에로스! 포차 안을 크게 울리는 목소리에 핸드폰을 보던 석민이 다급히 승관의 입을 막았다. 말로 해, 말로. 소리 지르지 말고. 석민의 말에 ...
승관의 하루는 원두 냄새와 함께 시작한다. 수동 그라인더를 고집하는 것은 나름 사장님의 영업 철칙. 맛있어져라, 행복해져라. 주문을 외우며 갈아둔 원두는 천상의 맛이 난다나. 덕분에 승관의 오른팔은 죽어 나가지만 말이다. 원두를 잔뜩 갈아두고, 라디오를 켜면 영업 준비 완료. "카페라떼 한잔 아메리카노 한잔 맞으시죠?" 요즘은 사귀자는 말 없이 사귄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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