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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사람들은 과연 사람이 맞을까? 이곳의 절대적인 법이 있다 인간은 행복해야 해 그 법으로 인해 사람들은 ' 퓨 ' 라는 감정 조절 반지를 끼고 살아간다 그 사이에 이런 말도 안 되는 법을 바꾸려 일어나려는 사람들이 있다 " 감정을 강제로 억제하는 건 비정상적 아닌가요? " 행복할 짓을 해야 행복한 거지 이딴 게 다 무슨 소용이야 " 이렇게 다들 억지로 ...
# 자캐가속상한사람을달래는방법 페딜- 우선 "무슨 일 있나요? 들어줄테니 말해봐요." 라며 차분히 얘기를 들어줄 것 같아요. 속상하게 한 사람이 있는 경우엔 그걸 부수러 갈 것 같네요! 그렇지 않고.. 모험을 하다 마주칠법한 슬픈 상황(동료의 사망 등)이라면 묵묵하게 곁을 지켜줄 것 이에요. 샤지- 가벼운 속상함, 자신이 해결해 줄 수 있는 속상함이라면 최...
스스로의 내면이 진정한 모습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특히 내향적인 사람들이 은연중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근데 아니다. 어떠한 환경 속에서 행동했을 때 본인의 생각, 본인이 생각한 본인의 상태와 전혀 다른 모습이 튀어나오고 유지될 수 있는 부분이다. 예로 우울하고 본인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는 시기가 찾아와도, 정작 사건에 맞닥뜨리면 자신감있고 당당하게 대처...
" ... 나, 선글라스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아? " 현재 아람 고등학교 3학년 A반에 재학 중인 그의 이름은 러플이다. 서류상으로 등재된 풀네임은 러플 에이머스. 누군가가 에이머스라 부른다면, 그는 러플이라고 부르라며 웃을 것이다. 삐죽대는 검은 머리칼에 한껏 눈매가 올라간 빨간 눈. 아주 미미하게 눈가가 붉다. 하지만 아주 약간이라, 얼굴을 자세히 들...
여느 날처럼 여주는 호텔 방에서 샤워를 하고 젖은 머리를 털어내며 TV를 켰다. 호텔 방은 남편이 보호 거처로 마련해준 곳이었다. 조직 본사에 있으면 여주를 노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신변 보호를 위해서였다. 여주는 자연스럽게 뉴스를 틀었다. -“다음 소식입니다. 배우 전정국 씨가 자살을 했다는 녹음 증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익명 제보자가 뉴스사로...
花の ラムラム 성별 : ♀️ 나이 : 초6 키 : 152 국적 : 일본 소속 : 큐티 포레스트 키워드 : 하늘 다람쥐, 숲, 꽃, 차분한, 덤벙거리는 좋아하는 거 : 유닛캐, 자연의 꽃밭, 도토리 디저트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열어둔 창문으로 불어오는 바람은 춥고 무거운 빗방울에 젖어 싸늘했다. 사모하는 사람이 사는 집 앞 양철문에 기대어 서서 꽃다발을 든 채 초인종을 망설이는 것처럼, 봄이 발 딛다 멈춘 삼월 초하루였다. 잠들지 못해 겨울을 뒤척이다, 내내 먹어야 할 것을 잊어버린 약이 있었다는 걸 떠올린 어젯밤. 약 덕분에 오늘은 오전에 일어날 수 있었고, 덕분에 햇빛 없는 ...
2021-06-19 라리안&옵시디언 서재 서재의 문이 열리자 익숙한 책 냄새와 커피 원두 향이 훅 풍겼다. 서재 중앙에 위치한 고급스러운 떡갈나무 책상은 어제 옵시디언이 두고 나온 그대로인 모양으로, 책 몇 권과 종이가 잔뜩 쌓여 펜과 함께 펼쳐져 있었다. 깨끗하게 세척된 주전자와 커피 드리퍼가 한 쪽에 정리되어 있고, 책상을 제외하면 깔끔히 정리된...
You see things; and you say, 'Why?' But I dream things that never were; and I say, "Why not?" 조지 버나드 쇼
side CC 그래서, 혼인신고는 언제 할 거니? 식전주로 나온 스파클링 와인을 가볍게 마시던 승철의 손이 딱 굳었다. 찬이 졸업한 지 1년도 지났잖니. 찬의 어머니는 승철이 아직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게 이해가 안 가는지 다소 보채듯 물었다. 찬의 어머니가 서두를 트자 승철의 어머니도 다 뜻이 있어서 그러는 거겠지만 이제는 할 때가 되지 않았냐며 은...
4: https://me-gumddakji.postype.com/post/10020651 *의인화 표현 사용합니다.*연애비중 매우 적습니다. 갈길이 구만리.*음슴체를 뺐지만 썰입니다. 성에 드나드는 사람을 하나둘 추적하며 범위를 좁혀나가자 용의자 선상에 오른 사람이 정해졌다. 아직까지는 에스프레소가 마들렌에게 관련하여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지만 의심을 사기...
삐빅 삐빅 오늘도 가차없이 울리는 알람소리에 다자이가 이불 속에서 밍기적대며 불평을 내뱉었다. 어떻게 하루도 안빼먹고 울리냐아...하루정도는 넘어가주면 안되려나아... 자기가 맞춰놓고 이렇게 불평하는 것도 웃기긴 하지만 오늘따라 몸이 무거워서 일어나기도 힘들었고. 어제 먹은게 얹혔는지 속도 더부룩한게 참 아침부터 재수없다. 오늘 무슨 날인가... 어쩐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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