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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과거에서만 등장해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이 모든일의 시작은 울 강강쥐에게서 시작되었다는 뭐 그런 이야기. 처음에 제목보고 무슨 내용인가 싶었는데 보는 내내 화과자들이 너무 예뻐서.. 진짜 좀 행복하고 그랬다는거.. 왜냐면 제가 화과자를 좋아해...(❁´▽`❁)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에도 좋다고 하잖아요? 극 중에서 노부가 계속 전통의상을 입고 나오는데. (...
"그래서, 이거는?" 뭐 어떻게 해? 아. 그거는... 말을 흐렸다. 잘은 몰라도 제 동생이였다. 그런 동생의 표정이 잠깐 흐렸단 걸 친언니는 모르지 않았다. 그냥 냅두면 될 것 같은데. 이사와서 짐 정리를 하는 중이였다. 민정은 직장인이였고, 올해에 들어와서야 독립을 했다. 독립하겠다는 둘째 딸의 말에 부모는 놀랐으나 그렇게 하라며 일사천리로 독립이 진행...
대학 새내기가 된 준호는, 무던히도 술자리에 많이 불려다녔다. 술을 잘 하지 못하지만서도 그 자리에 남아서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사람들을 챙겼고 이따금씩 회비로도 감당이 안 되는 술값을 준호의 카드가 대신 책임져주고는 했다. 뒤에서 사람들이 준호에 대해 뭐라고 떠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차라리 사람들이 저를 멀리하는 것보다는 저렇게 만만하게 보고 호구처럼...
@Ubi_Commission 님 타로 커미션 다음 스프레드로 진행했습니다. 카림 X 메르 (트위스테 드림) A는 청혼을 어떻게 했는지? 카림은 청혼을 하기까지, 상당한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그건, 단 한 가지의 문제 때문이었는데……. 이 청혼을 메르가 어떻게 생각할지였습니다. 상처로 받아들이면 어떡하지? 싫어하면 어떡하지? 라는, 그런 고민에도 불구하고 카...
※ 유혈없음. ※ 힝 별거 없엉
*흑쇼요 설정 1. 미야기현에는 3대조직이 있었음 시라토리자와, 세이죠 그리고 이번 주인공인 카라스노였음 원래 카라스노는 추락한 까마귀로 아주 옛날에만 잘나가는 조직이였음 그런데 이제 카라스노의 보스가 은퇴하면서 다이치네를 부르는거지 그러면서 말을 하는거지 자신은 이제 카라스노 보스에서 내려오겠다 그러면서 어느 종이를 주더니 여기에 있는 사람이 이제 새로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알람에 맞춰 눈을 뜰 때마다 민호에겐 5분 정도 여기가 어딘지 인지할 시간이 필요했다. 지구를 떠나온 지 6일째였지만 아직도 낯설다. 민호는 생활감이라고는 먼지 한 톨도 없는 수술실 같은 이 방에 절대로 익숙해지지 못할 것 같았다. 좋은 점이라고는 밥이 맛있는 것뿐이었다. 식당으로 향하자 팀원들이 진수성찬 같은 식사를 하고 있었다. 민호도 진공포장 되어 있...
이걸관록이라고 해도 될까요.....? 죄송합니다 그치만,,, 저,,,,, 이것밖에 생각안났어요,,,,, (어차피 합관했으니까 괜찮지않을지?) 정어려우시면 구글설문폼에 네/네/좋아요/짱이죠 요 네개 넣어 만들어서 링크드릴테니까,,, 체크해주세요 (천재갓캐카엘오너님: 예나님... 제정신이신가요?) 카엘 사랑한다,,,, 결국 모든건 카엘이 원하는대로니까 괜찮지 ...
라라 (3) 하비선배, 으음, 있잖아요, 그러니까… 으, 이걸 뭐라고 설명하는 게 좋을까요. 사랑의 도피? (앗;) 그, 모르겠어요... 그냥 있죠, 어, 저희 이대로 도망갈래요? 비록 제가 아직 미성년자고, 선배는 이제 곧 졸업할 성인이지만 그래도요. 사랑 앞에 방해란 없댔어요! (끄응;) 선배, 저 사실 선배 없는 학교가 너무 낯설어서 그래요! 제발요!...
어디까지 내달렸는지 기억도 나질 않았다. 치료해줄 수 있다고, 겨우 그 형식적인 몇 마디만 끝내고 내내 도망쳤다. 도저히 사람들의 숨이 붙은 그곳에선 버틸 수가 없을 것 같았다. 수도의 밤은 화려했다. 황영의 불빛은 꺼질 줄을 모르고, 숲에 숨은들 먼발치에서 빛이 스며들었다. 현후는, 몇 번이고 말하지만, 여전히 제 감정은 모르는 놈이고, 배워본 적도 없고...
ㅎㅅㅇㅎ 이은혁은 약 한 달 전부터 달력을 매일 확인했다. 달력에 빨간 볼펜으로 표시해둔 그 날짜를 자꾸만 보고, 또 봤다. 꼭 그날을 위해 살아온 사람처럼 며칠이 남았는지, 시간으로 따지면 몇시간이 남았는지, 이제 몇번을 자고 일어나야 하는지를 자꾸만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하지만 그날이 온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이은혁은 그날도 우선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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