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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드론으로 지리산 전경 롱숏 #해뜨는 장면 경상남도 하동의 화개장터에서 계곡을 따라 오르다 보면, 의신마을이 나옵니다. 마을은 100가구가 조금 넘으며, 고랭지 채소와 무공해 농산물을 업으로 하고 있어요. 오늘은 조금 특별한 이를 만나러 왔습니다. 마을에서 5km 정도 더 올라가면 작은 오두막이 보여요. 외딴 마을에서 더 외딴 집에 홀로 살고 있어요...
*국방의 의무가 없는 설정입니다* 세상 사는 일은 매번 내 마음대로 안 된다. 내 나이 20살, 대학 신입생. 서울에서 봐줄만한 대학에 붙지만 1지망은 떨어졌고, 중요한 건 별로 건강하지 못 하다는 것이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기능성 복통 증후군? 이걸 질병이라고 할 수 있나? 어쨌든 만성 복통을 갖고 있는 저주받은 비운의 체질이다. 위경련은 나의 소울메...
내 이름은 이연화. 대한민국에 사는 한 중학생이다. 남들과 다른 점은 부모한테 버린 받은 아이라는 거? 그 이유가 귀신을 보기 때문이라는 거? 날 키워준 할머니는 무속인이라는 거? 뭐..무속인이라고 크게 다를 건 없다. 남들과 똑같이 학교가고 밥먹고 공부하고. 굳이 다른 걸 찾자면 귀신들이 보이고 그들이 말을 걸기도 한다는 거? 내가 하는 일은 일종의 퇴마...
나쁜 사람 -5. 예견된, 너와 나 우리 자신의 허리를 감싸며 등에 바싹 붙어오는 움직임에 잠이깨 살며시 눈을 떴다. 그가 덜덜 떨며 애처롭게 매달려온다. 그에게 천천히 몸을 돌렸다. "헤이." "너무 많아..." "괜찮은거야?" "온 몸에 벌레가.. 너무 많아.." 무슨 소리인가 싶어 허리를 세우고 협탁 위 스탠드를 켰다. 그리고 그의 티셔츠를 들춰봤다....
새벽까지 잠들지 못했다. 지민이랑 싸운 건 처음이었다. 나는 항상 시간에 쫓겼다. 보기만 해도 애달프고, 사랑만 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랐다. 잠깐씩 보는 시간엔 지민이를 눈에 넣기도 바빠서, 지민이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싸움할 시간조차 아까웠다. 지민이도 그랬다. 나를 보는 눈길에 항상 애정이 묻어 뚝뚝 떨어지곤 했다. 내 얼굴이 좋다며 종일 내 얼...
*로드의 성별을 특정하지 않습니다. 어느 쪽으로 읽어주셔도 무방합니다. *오리지널 날조 설정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키는 사람 테일드 거리의 요한은 누가 지어줬는지 모를 이름보다 미친 승냥이 새끼라고 불릴 때가 더 많았다. 어린놈이 사람 한둘쯤은 우습게 잡아먹었을 눈이라, 흠씬 두들겨 맞고도 쉬이 물러설 줄 모르는 그를 두고 사람들은 그렇게...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겨울, 눈, 바람, 하얀 것. 이 시기만 오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있었다. 나쁘지 않은, 오히려 어여쁘기만 한 단어들. 사실은 눈으로 마주하기 전부터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전보다 더 굳은 몸을 웅크리고 익숙하던 차가운 물이 시리다고 느껴지는 일들 말이다. 나는 오늘 아침 일어났을 때, 이 하얀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다. 그리고 문득 ...
"너희들에게 거는 기대가 많단다." 유채/?/?세/180cm/괴팍한 현자/V등급 추출팀 직원 EGO: 잔향 GIFT: 푸른 흉터(얼굴), 별의 소리(눈), 붉은 흉터(입1), 초롱(입2), 골드러시(손1), 허물(손2), 잔향(머리1), 호넷(머리2), 눈물로 벼려낸 검(뺨), 녹색줄기(브로치1), 쾌락(브로치2), 실낙원(왼쪽 등), 어두운 황혼을 지샌(...
현재 주술계의 입장에서 젠인 도우마라는 사람은 눈엣가시였다. 너무 나대는 쪽이었다. 젠인 토우지가 잠적하고 나서부터 그 움직임이 더 크게 두드러졌다. 멋대로 주술사의 수를 줄이지 않나, 미등록 주술사와의 만남이 확인되지 않나, 한국 주술계와 교류를 추진하지 않나.. 찾아보면 참 많았다. 젠인 가문 내에서도 사형식이 있던 날부터 도우마를 지지하는 쪽과 도우마...
정하람(남) 25세 별명: 잉여,잉여군 키 : 182cm 몸무게 : 60~62kg 왔다갔다 생일: 여름쯤 외모 : 마른 체질, 흐느적거림, 검은 눈, 처진 눈꼬리, 흑발 곱슬머리, 예쁜얼굴인데 다크서클이 좀 있음 직업 : 백수, 주로 삼촌네(유자식중년수)디저트집 알바를 함(주말에 인형탈, 가끔 삐에로 알바도 함) 좋아하는것 : 게임,영화,만화책보기,홀로 캠...
비연검제(悲嚥劍帝) 태랑이 눈을 감고 저를 스치는 가을바람을 느꼈다. 검을 쥐던 손은 굳은 살이 가득했고 두 다리는 여전히 건재한 채로 땅을 딛고 서 있었다. 풍성한 머리칼 또한 어렴풋이 희끗거리는 것이 고작이었으니 그 누구도 그를 죽음을 앞둔 노인으로 볼 수 없었을 것이다. 따가운 햇빛은 태랑에게 와 산산이 부서졌고 그 위로 세월이란 바람이 그를 부딪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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