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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달콤한 향기에 퐁당! “그것 참...흥미롭군요..” <외관> <이름> 오렌지 블런 <외관 나이> 21살 <디저트 종류> 오렌지 쇼트 케이크 <키/체형> 162cm / 51kg <성격> #조용한 말을 안 하는 건 아니지만 목소리가 작고, 불필요한 말을 줄이는 것이 습관이어서 항상 조용하고 고요한...
#1 -에델로즈 기숙사- 레오-핫피를 만드는거라면 저도 할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미코시나 노점상은 둘이선... 타이가-...그렇지. ... -수영대회 회상- 카즈키-나도 마지막까지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거야. 그리고 열세일때 반대로 더 불타오른다고!! 그렇지 너희들!! 타이가-핫. (그래. 카즈키상이라면 이럴 때... 나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아!) (...
※현대AU 리네이밍 주의 ※약 치트패치/기현수정이 있습니다. ※트위터에 업로드 된 낙서보다 시기가 좀 더 전인, 패치가 매뉴얼을 만나기 이전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매뉴얼 안나옴 주의() ※자기들끼리만 아는 대화를 함 주의() ※급전개 주의()
* 원작자(wentunbaixue) 분의 허락을 받고 번역한 글입니다. Translation of fanfiction from wentunbaixue (under her permission) * 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6302867 * 원제: 捞月 게토 스구루는 칼 없이 사람을 죽인다. 가사를 입고 온화한...
드디어 북쪽 나라에 도착했다. 눈발이 휘날리기 시작했고, 아기에와 기해는 눈을 신기하다는 듯이 쳐다보다 결국 얼어있던 땅에 미끄러넘어졌다. 아기에는 기해와 같이 넘어진 게 짜증이 났는지 눈을 뭉쳐서 기해한테 던지기 시작했다. 그것을 본 라야는 살며시 웃으며 아기에에게 눈을 던졌다. 아기에는 라야가 던진 눈을 맞고 눈을 찌푸렸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로드 오브 히어로즈 2차 창작 * 언젠가 타임라인에서 봤던 레이븐과 미하일 시야 공유+a * 개인 설정 다수 * 미하일에게 안대를 하얀 손가락이 안와를 더듬었다. 볼록하게 나온 곳은 눈썹이 있는 자리, 둥글게 미끄러져 팬 곳 위로 얇은 피부, 천을 사이에 두고 손가락과 속눈썹이 쓸리며 내는 소리, 게슴츠레 뜬 눈에 쏜살같이 달려오는 자그마한 빛, 갑작스...
안녕하세요! 요즘 곤조소장본으로 정신줄 빼 놓고 있은 JIN입니당! 오랜만에 하니 ㅎㄷㄷㄷ (이것만 하고 앞으로 1년은 아마 소장본은 절대 안 할 듯요 ㅋ) 그래도!! 우리 대망의 원조 커플(??)이 돌아오신다하여 부릉부릉 덕심 차오르고 있어요ㅠㅠㅠ 최윤화평 이전에 계셨던 분들 ㅠㅠㅠㅠㅠ 선기하림을 또 이리 영접하게 될 줄이야ㅠㅠㅠ 아름다운 투샷 ㅠ 미공개...
7일의 왕비 - 박종미, 이필호 [길게 눌러 연속 재생 설정 후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2. 어두운 구름, 흩어지는 비, 일렁이는 마음. 명월궁의 후원에 오랜만의 비가 찾아왔다. 수면 위에 닿자마자 옅은 잔상을 남기며 흩어지는 빗방울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호석은 비서가 조심스레 다가와 전한 남준의 입궁 소식을 곱씹었다. 일렁이는 못의 표면이 꼭 저의 마...
"좋았어?" "으응." 태형이 정국의 품에 파고들어 안겼다. 정국은 태형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웃었다. "태형아, 사랑해." "나도 사랑해 정국아." / MOONLIGHT 05. 달빛 w. 리스포크 "야, 근데 너 자꾸 은근슬쩍 반말한다?" "내가요? 그럴 리가." "...아닌가?" "응. 아닌데." "이거 봐! 반말하잖아." 태형의 말에 정국이 생글생글 ...
아, 힘 없어 세월의 흔적을 자랑하듯, 우둑허니 제 자리를 지키는 나무에 걸터앉아있던 아이는 그저 하늘을 바라볼 뿐입니다. 벌써 달이 뜨고 별이 하늘을 수놓아, 아이는 저도모르게 눈감아버렸습니다. 안잔지 도대체 몇일이더라? 한 5일 정도는 됐나, 라는 잡다한 생각과 함께 싸늘한 공기를 폐가 터져버릴 정도로 감싸버립니다. 시린 바람과, 얼음장같은 공기가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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