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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0. “고마워요, 독자씨.” 연일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었다. 매일같이 이어지던 추운 날씨에 질려버린 일행들이 드디어 하나둘씩 불평을 하기 시작했다. 결국 김독자가 보온 효과가 있는 스킬을 사서 나눠준 뒤에야 볼멘소리가 들어갔다. 겨울임을 잠시 잊게 하는 따뜻한 하루에 오랜만에 유상아의 두 볼에도 생기가 돌고 있었다. “별 말씀을요.” “아직 좀 남...
* * * 누가 그랬더라, 도망친 곳에는 낙원이 없다고. 왜 하필 지금 그 말이 떠오르는 걸까. “망할.” 거울에 비친 남자가 다시금 욕설을 짓씹었다. 맥코이는 주저하며 시선을 떨어뜨렸다. 원망과 후회로 얼룩진 제 눈빛을 도저히 똑바로 쳐다볼 수 없었다. 온갖 사념들이 파도처럼 들이닥쳤다가 빠져나가길 반복한다. 어지럽다. 쭈그려 앉은 채로 고개를 숙이자 시...
(꾹 누른 뒤 연속재생) 달칵. 작지만 경쾌한 소리와 함께 차단기가 내려가자 교도소의 모든 전원이 차단됐다. 좁고 딱딱한 침대에 머리를 받치고 뒤로 드러누워 발을 허공에서 까닥이던 지민이 입꼬리를 끌어 올린다. 약 두 시간 전 순찰을 돌던 교도관의 바지춤에서 빼낸 밀서에서 확인한 내용 그대로였다. 답지 않게 기간이 조금 늦어진다 싶더니, 일 하나는 착실하게...
예상대로 캠퍼스 내에서 그닥 친한 사람은 없었다. 내가 누군가와 친해지는 것을 좋아하지도 않거니와, 딱히 나와 수준이 맞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늘 누군가는 나를 보고 천재라 했고, 누군가는 나를 보고 괴짜라 했다. 부러움과 시기, 증오를 한 몸에 받아내는 것은 익숙했다. 제네바나 런던이나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어쨌든 달은 바뀌고, 학기 초의 첫 과제...
ห่างหายไปนานกับบล็อกนี้ นับตั้งแต่เราฝึกงานที่ GIST จนกระทั่งตอนนี้ ได้มาเรียนต่อโทควบเอกแบบระยะยาวแบบสมใจอยากแล้ว 555555 ก็มา เริ่ม! Review the first semester แบบทุลักทุเลและอาจจะอ่านไม่รู้เรื่องหลัง...
* Knights 4집 리패키지 앨범의 코멘터리 CD에 관한 네타가 극소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 Knights의 유닛곡 'Silent oath' 에 대한 개인적인 날조와 망상과 욕망이 가득 담겼습니다(...) 공식의 서사와 맞지 않는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논커플링입니다. 특정 CP로 소비하시는 것은 삼가주세요. * 스토리 구성 상 특정...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Vol.24 "크큭큭. 알았어요. 그 셀럽 때문에 늘 하고 싶었던 영화관 데이트도 지금껏 못 하게 해서 미안해요. 이제 알았으니까 다음에 또 같이 영화관 가서 영화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어요." "다음에도 같이 가주는 거야? 감사합니다, RM 씨!" "아닙니다. 제가 더 감사합니다. 흐하핫." 석진과 남준은 작은 휴대폰 액정 너머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
송민호 x 강승윤 "야 송민호. 솔직히 말해라 진짜." 지하 2층에서 학식을 먹고 있는데, 저 멀리서 정범이 뛰어오는게 보였다. 꽤나 먼 거리를 숨도 안쉬고 뛰어오더니 헉헉대며 핸드폰을 들이민다. 뭔데, 민호가 고개를 들고 무감하게 물었다. 맞은 편에 앉아있던 승윤 역시 고개를 들고 핸드폰 화면을 봤다. #k대 경영학과 1025번째 글 15 이희진이랑 16...
* 캐릭터 이름 스포 있습니다. * 캐붕주의 * 동기조 전력 29번째 주제 [크리스마스] 투고글입니다.
오쿠무라는 잠에서 깨고 참담한 기분에 휩싸였다. 누군가가 지금 오쿠무라의 표정을 본다면 실수로 살인이라도 저질렀나 생각할 정도로 창백하고 심각했다. 뭐, 오쿠무라의 심정은 그 상황보다 참담하면 참담했지, 덜하진 않을 것이라는 게 사실이었다. 사건의 발달은 이러하였다. 모든 불이 소등하고 잠에 들지 않은 사람이 없는 야심한 시각의 청심관. 그것은 이 방도...
Lordly Knights 전부 06 승준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들은 이후부터는 끼니를 어떻게 챙겼는지, 훈련은 어떻게 되어가는지도 모를 지경이었다. 나름 한 섹션의 담당자로서, 혹은 그랜드 마스터로서, 이러한 나의 행동은 내 평판 등에 타격이 꽤나 컸다. 하지만 그런 것들을 신경쓸 새 없이, 나는 널 찾느라 하루 온종일을 바삐 보냈다. 수소문도 해보고, 직...
유진의 행적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의 작업실 위치도, 전화번호도 아는 게 없었다. 생각해보면 그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를 사랑한다고 말할 자격이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았다. 그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 게 없는데, 사랑한다고 할 수 있겠는가. 앙리에게 부탁해 잠깐 같이 지내며 자잘한 것을 배웠다. 바탕은 모두 유진이 알려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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