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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의학적 지식이 부족해 실제 사실과 다를 수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혜인아 괜찮아?"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고 있던 나는 천천히 고개를 돌려 내 댄스 선생님을 바라보았다. 괜찮냐고? 그게 무슨 말이지. 그리고 여긴 어디지. 나는 뒤이어 들어오는 회사 대표님의 부름에 그제서야 내가 환자복 차림이라는 것을 자각했고 이곳이 병원이라는 것도 깨달았다. 근...
아래는 썸네일에 사용된 위의 컷 중 하나에요. 새로운 내용 아닙니다!
기본 베이스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국영수x송하영 설정 날조 주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타임라인 2003년
내가 무슨 말을 할지 이미 알고 있지? (짧게 웃고) 아니야. 분명 네가 맞아. (...) 다른 애들이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어.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 내게 중요한 건 오직 너 뿐이고, 너 역시 마찬가지였으면 해. (주머니에서 알사탕 꺼내 네 손 안에 쥐여준다. 지금 건넨 것이 마음이라면 말에도 비슷한 형태가 있기를 바랐다. 네게 보이는 언행은...
누군가 내게 춤을 좋아하냐 물었어 나는 잘하진 못하지만 그렇다 대답했어 아이돌이 추는 현란한 안무나 창작 안무를 취미로 만드는 이들보다 더 잘 춘다는 건 말이 안 되니까 그럼 세계 최후의 춤꾼은 누가 어떻게 완성시킬거냐는 말에 나는 이렇게 대답했어 '세계 최후의 댄스는 가장 아름다울 춤이라는데 아직 그 누구도 추지 못했다' 기록은 늘 깨지고 새로운 이들이 ...
:: 03. “오랜만에 뵙습니다, 이사님.” 허리를 깊게 숙여 깍듯하게 인사를 하는 이 변호사를 보며, 민호는 쓰고 있던 호구를 벗어 김 비서에게 건넸다. 땀에 푹 젖은 얼굴에는, 고의로 드러낸 불쾌감이 남아 있었다. 민호가 가진 시간 중 새벽 운동을 하는 이 시간이 그나마 제일 고요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런 시간을 방해받았다는 게 아무래도 크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본편은 가래떡님과의 합작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릴레이 형식으로 각 5회 진행하였으며, 가래떡님 → 잠든 오소리 순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각각의 릴레이 1회씩, 총 2회가 모여 한 편이 됩니다. (삭제 및 비공개 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글의 경우 사라질 수 있습니다.) - 바구니 안을 가득히 울리는 것도 모자라 거리까지 요란스럽게 비명이 퍼진다. 그 비명에 ...
(깜빡. 그저 저를 바라보는 너의 맑은 주홍빛 눈 마주하기나 했다. 어느새 제 뺨에서 모른 척 손 떼어내는 행동에 순간 널 흘겨보기나 하였고.) 어쩜 이리 능글 맞기나 한지. (이것도 재주라니까. 그러한 말을 속으로 삼켜내기나 하였다.) ...무엇인진 몰라도, 들어볼게. (그저 망설임 가득한 네 얼굴 빤히 올려다보았다. 네 말 사이의 간극이 점점 벌어져도,...
Feles Illunis Tenebellae, 펠레스 일루니스 테네벨라이. |:| Ravenclaw 7th grade. |:| Pure blood. |:| Birth day, 0330. _금작화(Broom) - 청초. |:| XY. |:| 167.3cm, 52kg. 외관. -온통 검게 물든.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둑어둑하다. 새카맣고 짙게 물든 채 예쁘게 말...
당연하지! 내가 만든 애플파이는 다른 어떤 애플파이보다 더 맛있을 거야.. 기대하고 있으라고. (믿음직 한 척을 해보지만 얼굴을 자세히 바라보면 눈동자가 심하게 흔들리고 있다) 흐음.. 내가 너를 싫어했다면 계속 밀어내고 점점 멀어졌겠지? 그런데 나는 널 좋아하니까 그런 걱정 하지 마. 괜찮아. (널 빤히 바라보며 보조개가 푹 파일 정도로 밝게 웃는다) 고...
그 어떤 것도 비단선인 건 없다 빙점과 열점을 왔다가 갔다가 펄펄 내리고 펄펄 끓다가도 미지근한 채 한참을 걷기도 하고 무언가를 열렬히 사랑하다 눈앞에서 부서져 서러울 때 아니 없고 차분하던 누군가도 자신을 위해 발화점을 넘기는 건 흔한 일 혼란스러운 시기는 이미 흘렀다는 어른과 이미 지금이 혼란스러운 오늘을 사는 이들도 한 번이라도 빙점과 열점을 넘겼어 ...
정말? 그러면 자기가 만든 애플파이, 기대하고 있어도 되는 거지? 응, 어깨너머로 배우고, 또 나랑 같이 연습하면 맛있는 애플파이가 나올 수 있겠다. (네 말에 너를 보더니 다행이다.. 라고 작게 말하더니 너를 바라본다) 그래? 계속, 고민했어. ..나는 이렇게 다가가면 언젠가, 나를 부담스러워하고 그러다가 점점 멀어지는게 아닌지. 고민했거든, 그런데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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