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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니 물론 돈받아서 봤고, 돈받아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만. 속았어요. 속았다구요. 돈 주신 분은 제 트친이고, 어쩌다보니 타임라인에 닥터후 트친도 많은데요. 제가 탐라에서 보았던 닥터후는 뭔가… 뭔가… 뭔가 로맨스메차쿠차sf였다구요?! 외계인이 나오고! 쩔어주는 중년 여캐(1기엔 안나온다더라구요.)가 나오고! 빵빵 터지는 재미있는 일화들과 컴패니언이라고...
[전학생] 6화. 으윽... 생각보다 강하게 맞은 것인지 눈을 뜨자마자 신음소리가 입술 틈새로 새어 나왔다. 도대체 몇 번을 다치는 거냐 그 짧은 새에... 학교를 괜히 다녔나 처음으로 후회라는 걸 할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제 몸은 묶여있고 혹시나 싶어 몸을 움직이려고 하니 쇠사슬이 서로 맞부딪혀 듣기 싫은 잘그락거리는 소리를 내며 행동에 제약을 걸고 있었...
당신에게 웃는 모습이 예쁘다는 말, 가족에 관한 말들을 내뱉지 않았다면 상황이 달라져있었을까. 친구라는 명목 하에, 단탈리온이 내뱉던 말들은 가히 위선적이라 할 수 있었다. 단탈리온에게 무언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만 같았다. 기시감의 정체를 알 수 없어 고개를 두어번 저어보이면, 그나마 그것들이 떨쳐지는 기분에 한 번 더 고개를 두어번 젓곤 고개를 숙였다....
** 작업하며 들었던 노래입니다. 함께 들어주셔도 좋습니다 ** ** 매뉴얼즈와 셔부녀가 함께 사는 설정입니다. ** 매뉴얼의 성별을 딱히 정하고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 컨티뉴얼입니다. 그대와 함께하고 아침을 기대해. - 삐- 삐- 삐- 달칵- 아침을 울리는 자명종 소리가 울린다. 자명종의 옆에 아침 햇살을 받아 더욱더 포근해보이는 새하얀 침대에서 푸르...
옛날에, 기억이 희미한 그 옛날에 당신은 바다로 가겠다고 했다. 쌀쌀하고 쓸쓸하고 깊디 깊은 소리가 머릿속을 진득히 휘감아 침잠시켰다. 그 후에도 당신은 몇 번이고 결심했다. 나는 바다로 가겠어. 죽어서도 세상을 떠나지 않을 거야. 바다에서 마지막 숨을 쉬고 종래에는 심해에 가라앉은 작은 돌이 되고 싶어. 이제야 말하는 것이지만 그때마다 당신을 이해할 수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같은 입으로 반복된다. 메이벨 멜러스가 외웠던 주문으로. "네 세계구나." 손끝이 뺨에 닿지 않으려 달싹인다고 생각한다. 여자애가 또 울 듯한 얼굴을 해서. 청년은 웃었다. 매일 도리없이 기상과 소등을 겪어야 했던 아이처럼, 건물을 감싼 벽들이 막연하고 높았던 소년처럼. 사람은 하늘을 날 수 없고, 땅을 디디며 살아야 함을 깨달은 청년처럼. 매일매일 보드랍...
오랜만에 펜을 든다. 작업하기 위함이 아닌 글을 쓰기 위한 펜을. 흰 종이와 마주했을땐 늘 두근거렸는데, 오늘은 조금 다른 의미로 두근거린다. 가장 맨 위에 큼직하게 <유언장> 이라고 적어둔다. < 유언장 >이걸 읽고 있을때면 나는, 아마 죽었을겁니다.엄마, 아빠, 재원아, 미안. 많이 울고 있겠지. 많이 슬퍼하고 있겠지.못난 딸이라...
K는 자주 희게 웃었다. 슬퍼지기 전에 도망쳐야겠다고 말하곤 했다. 겨울만 되면 좋아서 나다니다가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며 돌아왔다. 도망치려고 했는데, 길이 없더라. 그렇게 말하면서 웃길래 밤새 눈을 치워 길을 냈더니 농담이었다면서 울적해했다. 담요를 덮어주고 코코아를 머그잔에 따라 건네면서 물었다. _슬퍼지기 전에 도망친다면서요. _슬프면 도망치지 않는다...
*<반복재생 방법> 모바일 - 썸네일 길게 누르기 > 연속 재생 선택 > 재생 PC - 마우스 오른쪽 > 연속 재생 선택 > 재생 “나 근위대에 들어가려고.” 열다섯 살이 되던 날, 도영이 폭탄처럼 내뱉었다. 도영은 궁에 처음 들어오던 날부터 학교 대신 궁에서 교육을 받았다. 재현과 함께 교육받았으니, 나이가 차면 재현과 함...
그런 날이 있다. 분명 평소와 다를 것 하나 없는 하루인데도 이상하게 감이 좋지 않고 괜히 불안한 날. 지금 잠에 들어서는 안 될 것 같고 무언가를 해야만 할 것 같은데 무얼 해야 할지 도통 감이 잡히지 않는 그런 날들이. 대개 적당히 불행하고 적당히 우울하면서 적당히 가난하게 굴러가곤 했던 이 집 구성원들의 일상에 커다란 균열이 생겼다. 자잘한 균열이야 ...
"언제쯤 날 싫어할 거야?"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가끔 그런 질문을 던지고는 한다. 그것도 크게 싸운 날이라던가 연락이 뜸해지는 기간이 아니라 둘의 기간에서 자주 없는 날인 서로 만족스럽게 데이트를 하고 돌아가는 길에서 말이다. "글쎄." 그 질문을 받은 그의 오래된 연인 오노 사토시는 어깨만 으쓱한다. 애정의 유효기간이라는 것을 오노는 인지하고 있다.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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