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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생도시절 본짝이면 시도때도없이 마구 치대고 스킨십해오는 제 룸메이트때문에 수줍은 이혼남 마음에 바람 잘 날이 없었으면 좋겠다. 기숙사 안에서 자꾸만 훌렁훌렁 벗어제껴 뽀얀 속살 드러내보이는 것은 약과요, 밤에 잠 안온다고 본즈 침대로 파고드는 일이 부지기수라 제 품에 안겨드는 따끈한 몸 밀어내지도 못하고 얼굴만 벌겋게 물들인 채로 밀빛 밤톨머리 어색하게 쓰...
- the writer 이 세계 아니 온 우주 통틀어 최강의 마이너분자라고 확신할 수 있을 정도로 취향이 마이너틱 함. 현재 올라와 있는 몇몇 글들만 봐도 아실 분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적폐 같으면 그냥 지나쳐주시술 심각한 수준의 잡덕이라 언제, 어떤 장르가 튀어나올지 모름. 빻취기가 있고 ㄹ친 처돌이에 성별 전환 좋아함. 모든 연성의 목적은 '자...
*제가 손이 빠른 편이라는 소리는 듣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텀이 들쑥날쑥 할 거예요... *제가 그림은 못 그려도 그림을 편하게 받는 사람은,,, 아닌데,,,, 하습,,, *편하게... 진짜... 제발... 편하게 이어주세요... 한숨을 짓는 당신을 보며 짓는 표정은 그저 미소 뿐이었다. 응, 사실 그녀는 꽤 기분이 좋았다. 당신이 왜 웃냐고 버럭 화를...
서론: 로오히에 빠져있던 어느 날 하드 나인을 고생고생해서 깨고 기쁜 맘에 트위터에 들어왔는데 ????? ???? ????? 오시유닛 크레이지비의 신MV가 떠있었다 계속 니키 하코가 올거라고(반쯤 희망사항) 얘기했는데 이렇게 빨리올줄 몰랐음 원래 크비 첫하코는 풀돌을 하고 싶었는데 그렇지만 전달에 천장을 찍었고 아니 그렇지만 최애 5성 오시유닛 하코는 섭종...
감고 있는 두 눈에 아른거리는 익숙한 빛. 그 빛은 자고 있는 만아의 얼굴 주위에서 떠나지 않는다. 아직 자고 있는 만아는 신경질적으로 몸을 이리저리 뒤척인다. 빛들은 만아의 눈꺼풀 위에 붙어 떨어지지 않는다. 꿈속에서 만아는 자신의 팔과 다리를 내려다 본다. 현실과는 다른 감각. 평소와는 다른 신비로움. 다른 세상 같은 느낌. 만아는 창문에서 뛰어내려 본...
트위터에 타래로 죽 쌓아 놓았던 <자각의 계기> 후일담이 올라옵니다. 현재 샘플을 제외하고 모두 비공개로 돌아갔으므로, 통판 이후 천천히 추가할 예정입니다. 미처 본문에서 내보이지 못 한 뒷이야기들을 올립니다. :-) 틈날 때마다 와서 읽어주세요. 느릿느릿하게 하나씩 추가됩니다. 1. 맨 처음, 사쿠사에게 고민이 있다고 문자를 보낸 아츠무. 까무...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마리네뜨가 먼저 몸을 숙여 바닥에 있는 문을 열었다. 쌀쌀하고 아직은 살짝 건조한 공기가 문 틈새로 스며나오는 열기에 밀려났다. 마리네뜨가 가볍게 아래로 뛰어내렸다. 퉁, 매트리스의 스프링이 튕기는 소리가 났다. "조심히 내려와요." 반동으로 살짝 흐트러진 숄 자락을 붙잡으며 마리네뜨는 사다리를 타고 침대 밑으로 내려갔다. 마리네뜨의 청색 머리카락이 침대틀...
기존에 다른 포타에 올린 연성 백업 이전 / ㅋ랭 ㅂ폴 기반 “아까, 바닷가에서.” 새로 잡은 런던의 숙소는 허름했지만 적어도 쾨쾨한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합격이었다. 테이블 위에 놓아둔 가방을 열어 책을 꺼내던 폴은 침대에 누워 등불에 의지해 제 수첩을 들여다보는 랭보를 보며 말했다. “어.. 바닷가에서?” 시선은 그대로 수첩에 둔 채, 랭보가 곱...
*짧음 주의 "형, 데려다줄게." "적당히 해라, 나 이제 한계야. 참기 힘들어." 3살차이나는 국민. 사귄지 2달정도 지났는데, 고작 손잡고 뽀뽀 몇번한게 다였어. 평소처럼 데이트를 하고 집에 가는 길, 정국이가 지민이 보고 데려다준다며 잡아. "전정국, 너 요새 계속 날 지키려하는 것 같다?" "아니이...그게 아니라...집에 데려다줄게-" "울보주제에...
유천은 아침부터 잔뜩 짜증을 내며 노트북을 두들기고 있었다. 이런 좆같은.. 쉬는 날에는 제발 업무 연락 하지 말라고! 끊임없이 욕을 뱉으며 급하게 일을 마친 유천은, 노트북을 탁 소리 나게 덮고는 테이블에 올려두었던 오렌지 주스를 마저 마셨다. 내 소중한 주말의 시작을 이런 식으로.. 다 죽이겠어. 유천은 싱크대에 컵을 대충 던지고서는 쇼파 위에 풀썩 누...
온통 핑크 빛이야 나만 그런가 봐 태연한 척 네 손잡아보는데 자꾸만 긴장이 되나 봐 널 보면 나만 볼이 빨개져 자꾸만 입밖으로 말하고 싶어 널 좋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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