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리고 왜 훌쩍거리는 건데! 김솔은 하마터면 남자를 향해 사내자식이 덩칫값도 못 한다고 윽박지를 뻔했다. 눈물을 흘린 건 아니지만 어딘지 킁킁, 훌쩍이는 콧소리가 뻔했다. “아, 정말 미안해요. 내가…이러면 안 되는데, 마음이…. 참.” 그러더니 손등으로 제 눈가를 가리더니 어딘가 자조적으로 한쪽 입꼬리를 씨물댔다. 자신을 탓하는 것 같기도 하고 북받치는 ...
완전판이 포함된 회차입니다. 자른 부분이 많아 분량이 적습니다. 거부감이 없으신 분들은 주요내용이 담긴 완전판을 확인해 주세요. 웹버전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분량 많아서 나눴습니다 ㅋㅋ 다음편도 완전판이에요...
"도령님!" "아, 벤 왔어?" "정말 또 무슨 사고를 치신 겁니까?" "난 그냥 좋은 일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끝은 좋지 않았네?" "도령님이라면 여자의 마음을 잘 알아야죠..." 말은 심하게 했지만 벤은 알렉스의 부은 볼이 신경 쓰였는지 알렉스의 얼굴을 요리조리 돌려보았다. 벤은 알렉스가 괜찮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검은 머리카락을 뒤로 쓸어넘기며...
우리 아저씨는 엄청 다정한 편은 아니야. 조금 능글스럽고, 장난스럽고 츤데레 스타일이시지. 성격도 그렇고 외모도 다정스러운 면은 많이 없는데, 그런 우리 아저씨가 가끔씩 다정할 때가 있어. 정말, 내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단 걸 깨닫게 해줄 정도로. Ep 7. 다정한 아저씨, 유죄입니다! [밥 먹을 때] 때는 아저씨와 태주오빠랑 함께 밥을 먹은 날이...
따르르릉, 종소리가 소망고등학교 전체에 울린다. 무미건조한 그 종소리에 아이들은 움츠렸던 몸을 일으켜 세우거나 도리어 책상에 머리를 그대로 박고 짧은 잠을 청한다. 그도 그럴게 오늘의 날씨는 그리 맑지 않은 구름이 많은 날 인데다가 이제 슬슬 지쳐올 2교시 쉬는 시간 종이였기 때문이다. 그 학생들 중 하나인 3학년 소망은 고개를 들어 칠판 한 켠에 적힌 오...
드림글❌/ CP글❌/ 공컾+논컾 도리벤이 로판 세계관이면 어떨까 해서 적어보는 로맨스 판타지 느낌의 Another Universe 입니다. 어느정도 원작 흐름만 있고 어디까지나 제 해석입니다.. 판타지라 유치한.. 능력이 있겟죠..? (따로 안 적음) 확실하지 않은? 풀리지 않은 내용은 -🤍-처리 했습니다. 대공, 마탑주, 이종족, 성녀, 악녀, 시녀 등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그날 그 전화가 아니었다면 너는 아직도 내곁에 있었을까? - 만약에 -
너가 더 사랑하는 사람이 진다고 그랬잖아 이번에는 내가 질게 그러니까 제발 돌아와주면 안될까? - 후회 -
"전정구-읔! 아오- 냄새!!!" 텁텁한 방 안의 온기와 수컷의 짙은 체향. 그리고 하루 반나절 묵은 진한 알코올 향은 도무지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윤기는 코를 틀어막고 창문부터 열어제꼈다. 그리고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두 팔을 허공을 휘저었다. "냄새! 냄새!! 아오~ 이 진상! 화상아!" 지난 밤,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술에 떡이되서 ...
*본 소설에서는 성별에 관계 없이 모든 지칭을 '그'로 통일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완결 후 퇴고 과정에서 내용이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공지는 01편의 안내사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잘 다녀오셨습니까?” “어.” “기분이 좋아 보이시는 걸 보니 잘 다녀오셨네요.” 피르는 물기가 그대로 남은 겉옷을 받아 들었다. “모자...
“루야!” 꼬부랑 목소리다. 할머니들은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목소리까지 꼬불꼬불했다. 궂은 날씨가 아니면 늘 골목의 평상에 모여 화투를 치던 할머니들은 항상 꼬부랑 머리와 꼬부랑 목소리를 하고 있었다. 할머니들은 다들 친했다. 한 가지 주제가 나오면 저마다 의견을 낼 만큼 친했다. 말을 보태는데 스스럼이 없었고, 서로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고 있었다. 어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