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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 업데이트 못한게 많은데(대만 여행기 등등) 이거부터 포스팅하게 되네요^^; 이름과 소속사를 바꾼 쉬엔의 심경 인터뷰입니다. 원본 유튜브는 여기 아래는 원본영상에 영자막 있는것을 한글로 받아쓰기 한겁니다... 발번역 느낌적 느낌 번역임을 감안하고 보셔용. ================================== Kai : Fufuknows에...
정화의 디폴트 워홀 (46) D+38. 2023년 3월 31일_ かぜが。 。 。 오늘은 일기를 짧게 마치고, 엊그제 무료로 진행했던 호벤T과의 '코칭' 후기를 남길것임! 😃 1. 늦게 일어나서 ENFJ검사, 미니멀청소, 야채 스프, 놀이터, 통화, 크로키랑 낙서, MBTI 꿀잼 2. 어쩌다 통보하듯 말하게 되었나 ..? 3. bee9 바나나 초코 머핀!, ...
서은광이 결혼한다. 언젠가 올 일이라고 막연히 생각했으면서도 웨딩드레스 따위를 보고 있는 형의 모습은 낯설었다. 카톡을 확인하는 횟수는 점점 늘었다. 결정할 게 많으니 당연했다.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동그란 정수리를 보다가 주먹을 꽉 쥐었다. 형의 입에서 스드메니, 플래너니, 익숙지 않은 단어들만 흘러나왔다. 주변에 결혼하는 사람이 처음인 것도 아닌데...
1. 그러니까 나도 지금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다 이 말이에요. 존잘남들의 구애? 상상은 해 봤어도 실제로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었다. 그래 지금 세상이 나를 상대로 구라 치고 있는 거임ㅋ!! 하고 넘기기엔 그들은 너무 현실이었고요... 2. " 이럴 거면 그냥 셋이 사귀지 " " 미친 저게 유교걸 앞에서 할 소리야 " " 난 나쁘지 않다고 보...
연애학개론 Season 5 Day 3 [Intermediate Participants Join] 중도 참가자 합류 [Initial consonant Quiz] 게임 중 Team Talk Team 🦋 Team 👻 Team 👼 Team 🌊 [Random Talk] 양정원 & 김정우 이태용 & 이동혁 유강민 & 이민형 최찬희 & 김승...
-약간의 폭력묘사 주의 바스락거리는 호텔의 침구 소리에 우성은 눈을 떴다. 어젯밤의 일로 찌뿌둥한 몸이라 가볍게 기지개를 켜 스트레칭한다. 휴대폰 액정에는 부재중 2통이 찍혀있다. 명헌이 형. 아, 그러고 보니 어제 번호 교환한 것 같은데. "여보세요? 형 전화했었어요?" '멀쩡히 살아있는지 궁금해서 뿅 ' 아 고주망태까진 아니었거든요? 별걱정을 다해-타박...
시간이 다시 돌아왔다. 용복이 한 번 더 세상을 떠났고, 현진은 사랑하는 이가 죽어가는 모습을 봤다. 이렇게 돌려보내 줄 거면 죽이지를 말던지 줬다 뺐었다의 반복에 현진의 마음은 몇 번이고 무너져내렸다. 깨달은 점들이 있다면 시간이 돌아와 사고 당일을 피하더라도, 비행기가 아니어도 언제 어디서든 용복은 결국 죽는다는 거다. 현진이 아무리 살리려고 노력해도 ...
자취방 3분 거리 카페에서 1500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고 10분 걷다 보면 정문, 그리고 5분을 더 걸으면 강의실 도서관 옆 풀밭에서 낮잠 자는 고양이 하루를 반복하면 자연스레 루틴이 생긴다. 그리고 사람은 일상에 익숙해진다. 몸도 그리고 마음도. Bye My First 숑런 자취방 1층에 있는 카페에 오전 9시 출근 머신 정비 후 얼음 확인 필요...
승관은 차를 몰고 가면서 계속 심호흡을 했다. 심각한 상황은 아니라고 했잖아. 괜찮을 거야. 스스로를 달래며 거칠게 핸들을 꺾었다. 소명이고, 짐이고, 방금까지 하던 생각들이 죄다 소용없어진 것 같았다. 승관은 문득 너무 스스로의 입장에서만 생각했다는 걸 깨달았다. 민규가 떠나든 떠나지 않든 감내해야 할 건 승관 본인이었다. 상처 받고 싶지 않다는 마음으로...
*고증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2차 연성은 날조의 맛. Dear crying ghost #00 내가 왜 이곳에 왔더라. 도심임에도 불구하고 불어오는 모래바람에 두 눈을 질끈 감았다. 그런데도 눈 안에 자글자글한 무언가가 굴러다니는 느낌이 나 잇새로 작게 욕을 내뱉고 거칠게 눈을 비볐다. 이물질은 쉽게 빠지지 않았고 거슬리는 그 무언가를 향한 짜증은 쉽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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